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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잠룡' 김경수, 복당 신청…"민주당 나간 당원들 끌어안아야" 2025-02-05 11:35:10
측은 5일 "김 전 지사는 지난달 31일 직전 당적지였던 경남도당에 복당을 신청했고, 현재 복당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 전 지사 복당은 경남도당이 복당을 허용할 경우 경남도당 상무위원회를 거쳐 중앙당에 보고하면 최종 확정된다. 親문재인(친문)계 적자로 꼽히는 김 전 지사는 범야권 잠룡으로 거론되고 있다...
[트럼프 취임 D-1] 후임에 손편지 전통…바이든, 트럼프에 어떤 메시지 남길까 2025-01-19 06:11:06
어떤 메시지 남길까 레이건 때 시작된 36년 전통…'초당적 우정' 상징으로 자리잡아 '대선불복' 트럼프도 4년 전 편지…바이든 "충격적일 정도로 관대" 아버지 부시 "당신의 성공이 나라의 성공"…오바마는 "민주제도 수호" 당부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미국에서는 퇴임하는 대통령이 당적을 초월...
민주당 네티즌 고발에…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냐" 2025-01-14 14:45:39
따르면 국민의힘 당적을 가진 인물로 알려졌고, 민주당과 하등 상관이 없다. 따라서 김 의원의 게시물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이어 네티즌들을 고발한 이유에 대해 "해당 내용을 보도한 기사에 '민주당 지령을 받은 연락책이 불법적으로 모집했던 백골단', '백골단=민주당원 쁘락치' 등...
결국 네티즌까지 고발한 민주당…"일반인도 고발" 현실화 2025-01-13 18:02:54
따르면 국민의힘 당적을 가진 인물로 알려졌고, 민주당과 하등 상관이 없다"며 "따라서 김 의원의 게시물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했다. 이어 민주당은 네티즌들을 고발한 이유에 대해 "해당 내용을 보도한 기사에 '민주당 지령을 받은 연락책이 불법적으로 모집했던 백골단', '백골단=민주당원 쁘락치'...
尹 지지율 40% 조작설에…김정은 신뢰 77%·김어준 조사 재소환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5-01-11 21:32:01
생각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런데 당적을 갖은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현 대표는 조사에 문제는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저도 그만큼 나올 줄 몰랐다"고 강조했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그런 논리로 따지면 대부분 여론조사가 다 문제"라고 지적했다. 대부분 여론조사 업체들은 어떻게든 정치권과 연결고리가 있다는...
제주항공 유가족 대표가 민주당원?…가짜뉴스에 '눈물' 2025-01-02 10:04:31
"정치적 당적이 없는 분으로, 이번 사고로 인해 친동생을 잃은 유가족"이라며 "유가족들의 아픔은 외면한 채 정치적 논란을 조장하는 무책임하고 무도한 행위"라고 했다. 경찰과 변호사회는 참사 희생자·유족을 둘러싼 가짜뉴스 유포,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유가족 지원을...
"국힘만 안왔다" 유족대표 겨냥…지지층 비방에 與 "멈춰달라" 2025-01-01 17:46:32
유가족협의회 대표인 박한신 씨 등과 관련해 ‘민주당 권리당원이면서 유족인 척 인터뷰했다’는 등의 주장이 유포돼 논란이 일었다. 김 대변인은 “박 대표는 정치적 당적이 없는 분으로 이번 사고로 친동생을 잃은 유가족 대표”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지난달 30일 “많은 정당 가운데 딱 한 곳(국민의힘)만 (현장을)...
로켓 연료통에 맹물이…시진핑, 軍 부정부패 겨냥해 '피의 숙청' 2024-12-27 17:41:31
7월에는 웨이펑허·리상푸 전 국방장관이 당적 제명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인사 특혜와 뇌물수수 등의 혐의가 이유였다. 지난달에는 시 주석의 측근이자 군서열 5위인 먀오화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정치사업부 주임이 부패 혐의로 숙청됐다. 숙청된 군 고위직은 공개된 것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달...
시진핑 '숙청 숙청 또 숙청'…중국에 부는 '피바람' 공포 2024-12-27 13:45:40
대해 당적 제명 처분을 결정하기도 했다. 인사 특혜와 뇌물수수 등 혐의가 이유였다. 지난달에는 시 주석의 측근이자 군서열 5위인 먀오화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정치사업부 주임이 부패 혐의로 숙청됐다. 이같은 숙청 움직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3일 시 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천후이 육군...
중국서 '6천억원 비리' 고위 관리 사형 집행 2024-12-17 15:58:23
발언한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시 주석은 "칼날(刀刃)을 안으로 향하게 하는 용기를 내 적시에 각종 부정적 영향을 제거하고, 당의 생기와 활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당적 제명 처분을 받은 고위 간부(통상 차관급 이상)는 50명을 넘어 시 주석 집권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suki@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