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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납품 페널티 대형마트 수준으로'…편의점 '갑질' 시정안 확정 2025-04-24 12:00:01
일선 가맹점이 가져가는 미납페널티는 그대로 유지해 가맹점주에게는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정했다. 동의의결안은 편의점 4사가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적용하던 신상품 입점장려금 기준을 납품업체에 유리하도록 변경하도록 했다. '편의점에 출시된 시점에서 6개월 이내 상품'이었던 기준을 '국내시장에서...
교황 선종에 침묵한 이스라엘 정부…추모 메시지 삭제 지침도 2025-04-24 11:55:01
지침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이스라엘 정부가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한 추모 메시지를 사실상 금지하는 지침을 일선에 내려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 세계 이스라엘 외교 공관은 게재한 애도 메시지를 삭제하고, 바티칸 대사관의 조문록에도 서명하지 말라는...
[단독] "해외여행 가며 9급 월급만큼 받는 실업급여…이게 맞나요" 2025-04-23 17:53:32
고용부 직원 게시판인 ‘백인백색’에도 실업급여 제도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반향을 일으켰다. 고용부가 발표한 실업 인정 기준 개선안은 반복해서 실업급여를 타는 사람들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이다. 반복 수급자를 대상으로 ‘재취업 활동계획서 수립’을 의무화하고 고용센터 출석을 의무화하...
[이슈프리즘] '돈잔치'도 못막는 은행권 탈선 2025-04-22 17:43:51
액수도 늘어나는 은행권의 금융사고 얘기다. 최근 한 국책 은행에선 전·현직 직원 수십 명이 연루된 대형 사고가 적발됐다. 14년간 몸담고 퇴직한 직원이 은행에 근무 중인 배우자와 입사 동기, 선후배 직원 28명과 짜고 무려 7년 동안 880억원을 부당 대출했다. 은행은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작년에야 자체 조사를 통해...
[2025추경] 산불대응 임도 투자 2배로 확대…'싱크홀' 방지 개보수 지원 2025-04-18 11:00:22
예방 및 대응력 강화에도 1조7천억원의 재정이 투입된다. 산불 신속 탐지 및 조기 진압 기반 고도화를 위해 AI 감시카메라와 산불감시용 고성능 드론을 각각 30대·45대 신규 도입한다. 산림 헬기와 다목적 산불진화차를 늘리고 중·대형 물버킷을 확충하는 등 진화 역량도 강화한다. 일선에서 화재 진압 업무를 하는...
"의대 교수들 증원 반대하는데 우리는 왜…" 변호사들의 외침 2025-04-14 15:07:43
도 30명대, 일본조차 20명대 수준에 불과하다”며 “대한민국은 변호사 제도의 본질을 완전히 몰각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배출로 변호사들이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무너지고 있다”며 법조 생태계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변협은 성명서에서 “현행 심의 절차를 획기적으로 개편하고, 올해부터는 변시 실시...
엔씨문화재단 이사장 물러난 윤송이 2025-04-10 18:34:11
북미법인 엔씨웨스트 대표직을 내려놓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작년 말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VC 프린시플벤처파트너스(PVP)의 공동 창업자로 참여했다. PVP는 1억달러(약 145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AI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있다. 윤 전 사장은 다음달 28일 캐나다 테크콘퍼런스 ‘웹서밋 2025’에서 도우웨...
실험미술 大家들의 향연…코리안 디아스포라 혼을 담다 2025-04-10 17:17:33
이 과제에 도전한 건 당대 서양 첨단 작업에 영향을 받은 실험·개념 미술가들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지니고 세계를 누빈 ‘코리안 디아스포라’ 작가들이다. 갤러리현대의 2막도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한국 미술시장의 산파 역할을 한 박명자 회장이 2006년 일선에서 물러나고, 이전부터 경영에 관여해온 둘째 아들 도형태...
잘나가는 화랑은 있어도 오래가는 화랑은 없다? 2025-04-10 17:13:33
현대미술과 아시아 미술의 허브 역할을 한 도쿄화랑(1950년 설립) 정도가 대표적이다. 잘나가는 화랑은 많지만, 오래가는 화랑은 많지 않은 이유가 뭘까. 대개 창업주가 작고하면 화랑이 지켜온 철학이 이어지지 않거나 세대교체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창업주의 인맥에만 의존하다가 미술시장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
“미래 상상하고, 돈 몰리는 조건 선점하라” [송관종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전략] 2025-04-10 16:08:12
일선까지 주가가 수렴할 때,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하며 이를 “바닥에서 튀어 오르는 테니스공”에 비유했다. “투자는 확률의 게임이다. 감에 의존하지 말고, 확률이 높을 때만 진입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조언은 시스템 매매의 철학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날 진행된 강의의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강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