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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교수 "규제기관 방통위에 진흥 권한 통합은 맞지 않아" 2025-07-25 10:35:53
미디어 관련 기능과 권한을 통합하면 '진흥'은 뒷전이고 모두 다 '규제'가 되어버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 교수는 또 "한국의 특수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분이 있을 수 있지만, (규제기관에 진흥 권한 통합은) 글로벌 트렌드나 시대에 맞지 않는 조직개편 방향"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핵심은 정책의 일관...
우울할 때 우리는 왜 초콜릿을 찾을까? 2025-07-25 10:18:46
계획은 뒷전으로 밀려난다는 것이다. 자신감은 두 가지 요소가 좌우한다. 앞날에 대한 '확신'과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고 믿는 '통제감'이다. 저자는 확신을 가로축, 통제감을 세로축에 놓은 '자신감 사분면'을 통해 자신감의 정도를 시각화한다. 1사분면은 높은 수준의 확신과 통제감을 느끼는...
美정가 뒤흔든 엡스타인 파일…정작 성착취 피해자 고통은 뒷전 2025-07-19 15:28:20
엡스타인 파일…정작 성착취 피해자 고통은 뒷전 피해자들, 자료 비공개에 반발…"리스트 있다더니 말 바꿔…뭔가 숨기는 듯" 법무부, 맨해튼 법원에 엡스타인 사건 대배심 증언 공개 요청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세상에 알리려고 했던 모든 노력이 지금 지워지고 있는 것 ...
화이트 칼라 위협하는 AI…변호사도 세무사도 "의뢰 뚝 끊겼다" 2025-07-15 17:44:48
개발에만 집중하면서 법적·윤리적 기준 마련은 뒷전으로 밀린다는 것이다. 기업 현장에서는 이미 법률 검토, 회계 자문, 초안 작성, 이미지 생성 등 여러 분야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AI가 생성한 결과물에 오류가 있거나 그로 인해 분쟁이 발생해도 책임 소재는 불분명하다. 한 대기업 법무담당자는 “AI가...
[사설] 시작부터 파행 인사청문회…與, 감싸기만이 능사 아니다 2025-07-14 17:41:53
이어졌다. 정작 후보자 검증은 뒷전이고 여야 힘겨루기로 시간을 허비한 셈이다. 정 후보자의 경우 농지법 위반, 배우자 등 태양광업체 소유 이해 충돌 문제를 놓고 야당이 파상 공세를 폈다. 여당은 과거 통일부 장관 등 경력을 부각하며 후보자 옹호에 집중했다. 그간 보좌관에게 갑질, 제자 논문 표절, 부동산 투기 등...
억대 수익에도 세금은 뒷전…유튜버 21명에 89억 부과 2025-07-14 06:43:33
일부 유튜버가 억대 수익을 올리고도 제대로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과세당국이 지난해 21명을 세무조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지방국세청이 유튜버 67명을 세무조사 한 것으로...
러, 트럼프 관세 위협에 "브릭스, 반미 단체 아냐"(종합) 2025-07-11 01:14:42
이 문제를 뒷전에 놓았다는 뜻은 아니다. 이를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차기 러시아와 미국의 양자 협의 일정이 결정되면 이 문제에 대해서도 무엇을 논의할지 명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관계 정상화에 대한 러시아와 미국의 양자 협의 속도가 느려진 것은 아니고...
교역국 500% 관세안에도…러 "美 추가제재로 상황급변 안한다" 2025-07-10 20:04:20
이 문제를 뒷전에 놓았다는 뜻은 아니다. 이를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차기 러시아와 미국의 양자협의 일정이 결정되면 이 문제에 대해서도 무엇을 논의할지 명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랴브코프 차관은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정치적 해결책을 찾기 위해 미국, 이란...
요즘 케이크 한 조각 얼마길래…'와, 밥값보다 비싸네' 당황 [이슈+] 2025-07-05 08:02:39
제품 퀄리티는 뒷전"이라는 지적했다. 앞서 투썸은 지난 2월에도 '피스타치오 딸기 무스' 케이크에 식용이 아닌 부직포 재질의 장식을 사용해 소비자 오인을 초래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에도 "겉면을 부직포로 감싸 소비자가 식용으로 오인하게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으며, 이번 케이크 역시 유사한...
굶는 친구 돕던 '금수저 의대생'...29세 요절한 슬픈 사연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7-05 07:35:54
빠진 바지유에게 의학 공부는 뒷전이 됐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오늘은 뭘 그릴까’만 생각했고, 수업을 빼먹고 친구들과 숲으로 그림을 그리러 쏘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런 생활이 2년이나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의대 공부는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었습니다. 결국 스물세 살이던 1864년, 바지유는 시험에 낙제한 뒤 의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