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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첫 퍼스트 젠틀맨, 다카이치와 두번 결혼한 남자 [최만수의 일본뉴스 오마카세] 2025-10-21 18:02:25
득표에 성공하며 제104대 총리로 선출됐다. 이로써 일본에서 첫 ‘퍼스트 젠틀맨(총리의 남편)’이 탄생했다. 140년만의 첫 여성 총리인만큼, 퍼스트 젠틀맨도 처음이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남편은 야마모토 다쿠 전 중의원(하원·73) 의원이다. 그의 법적 이름은 ‘다카이치 다쿠’다. 일본은 법적으로 부부는 같은...
[연보] 일본 신임 총리로 선출된 다카이치 사나에 2025-10-21 14:44:31
총리는 이날 열린 중의원(하원) 총리 지명 투표에서 과반 득표를 하고 참의원(상원)에서도 결선 투표를 거쳐 총리로 선출됐다. 다음은 다카이치 총리가 걸어온 길. ▲ 1961년 3월 7일 = 일본 나라현 출생 ▲ 1984년 3월 = 고베대 경영학부 경영학과 졸업 ▲ 1989년 3월 = 정치인 양성기관 '마쓰시타 정경숙' 졸업...
[표] 일본 중·참의원 다카이치 사나에 제104대 총리 선출 결과 2025-10-21 14:40:24
│득표수(과반은 233 │ │││표) │ ├──────────┼──────┼─────────┤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총재)│237표(과반 득표, │ │││총리지명) │ ├──────────┼──────┼─────────┤ │노다 요시히코 │입헌민주당 │149표 │ ││(대표) │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첫 女총리 됐다…오늘 새 내각 출범(종합) 2025-10-21 14:14:50
연정 수립…중의원 1차투표서 과반 득표 소수여당 체제라 국정 운영 순탄치 않을 듯…한일관계 파장 등도 주목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집권 자민당 다카이치 사나에 총재가 21일 총리로 선출됐다고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다. 다카이치 신임 총리는 이날 오후 개회한 임시국회 중의원(하원) 본회의에서 진행된...
日다카이치, 총리로 선출…중의원 1차투표서 과반 득표 2025-10-21 13:54:37
日다카이치, 총리로 선출…중의원 1차투표서 과반 득표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집권 자민당 다카이치 사나에 총재가 21일 개회한 임시국회 중의원(하원) 본회의에서 진행된 총리 지명선거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하며 제104대 총리로 선출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다카이치 총재는 전체 465표 중...
[속보] 日다카이치, 사실상 총리로 선출…중의원 1차투표 과반 득표 2025-10-21 13:49:54
득표에 성공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다카이치가 제104대 총리로 선출됐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다카이치 총재는 전체 465표 중 237표를 얻었다. 자민당, 새로운 연정 상대인 제2야당 일본유신회, 일부 무소속 의원이 다카이치 총재에게 투표한 것으로 보인다. 중의원에서 자민당 의석수는 196석, 유신회는 35석이다. 과반인...
[속보] 日다카이치, 사실상 총리로 선출…중의원 1차투표 과반 득표 2025-10-21 13:47:37
[속보] 日다카이치, 사실상 총리로 선출…중의원 1차투표 과반 득표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자민당·유신회, 연정수립 공식 합의…다카이치 총리 된다 2025-10-20 18:22:34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사실상 당선이 확정되고,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이 결선 투표를 치른다. 결선 투표에서는 과반 득표와 상관없이 더 많은 표를 얻은 후보가 총리로 선출된다. 자민당과 유신회의 중의원 의석수는 각각 196석, 35석으로 합치면 과반인 233석에 2석 모자란 231석이다. 여기에 자민당 출신 의장과...
볼리비아 대선, 중도 성향 파스 당선…20년 '좌파 정권' 종식 2025-10-20 17:34:14
당선인은 32.06% 득표율로, 26.70%를 득표한 키로가 후보와 함께 이날 결선 맞대결을 펼친 끝에 대권을 거머쥐었다. 파스 대통령 당선인은 1980년 군사정권 시절 발생한 석연찮은 항공기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5명 사망)로도 국제사회에 알려진 하이메 파스 사모라(86) 볼리비아 전 대통령(1989∼1993년 재임)의 아들이자...
'핑크 타이드' 꺾인 중남미…볼리비아, 20년 좌파정권 종식 2025-10-20 17:32:50
호르헤 키로가 후보가 47.8%를 득표했다고 밝혔다. 파스 당선인은 지난 8월 실시된 1차 투표에서 32.06%를 얻어 26.7%를 기록한 키로가 후보와 함께 결선에 진출했다. 파스 당선인은 하이메 파스 사모라 볼리비아 전 대통령의 아들이자 현 상원의원으로, 남부 타리하시장을 지냈다. 2005년 이후 이어진 20년 좌파 집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