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폭염 여파 겨울까지…감귤·딸기 가격 고공행진 2024-12-19 06:35:01
초코송이, 오징어땅콩 등 13개 제품 가격을 평균 10.6% 인상했고 해태제과도 홈런볼, 포키 등 10개 제품 가격을 평균 8.6% 올렸다. 동서식품은 지난달 15일부로 인스턴트 커피, 커피믹스, 커피음료 등 제품 출고 가격을 평균 8.9% 인상했다. 코코아, 커피, 팜유 등 식품 재룟값이 오른 데다 원화 가치 하락으로 수입 가격이...
'땅콩 회항' 박창진 사무장, 정의당 탈당 후 깜짝 근황 2024-12-18 11:07:43
‘땅콩 회항’ 사건 피해자로 정의당 부대표를 지낸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의 근황이 알려졌다. 박 전 사무장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더불어민주당의 부대변인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필기 및 실습을 거친 최종 결과를 오늘 통보받았다. 더 많은 가르침 부탁드린다"면서 "당을 위해...
이마트 "자연주의 땅콩버터·사과 동시 구매하면 30% 할인" 2024-12-08 06:00:03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높아 포만감이 오래가고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예방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은솔 이마트 자연주의 바이어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과 함께 땅콩버터와 사과, 사과초모식초(애사비) 등이 새로운 트렌드성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러한...
초코송이·비쵸비 20% 인상이라니? "오리온 약속 어겨" 분노 2024-12-02 17:30:06
오징어땅콩, 촉촉한 초코칩 등의 제품에 대하여 가격 인하가 아닌 할인이벤트만 진행했다"면서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던 오리온의 갑작스러운 가격 인상 소식에 소비자는 배신감을 느낀다"고 지적했다. 전날 오리온은 초콜릿이 들어간 과자를 중심으로 13개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카페 옳곡, 크리스마스 스페셜 스탬프 카드 이벤트 진행 2024-11-29 14:17:56
땅콩까기 인형'은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3종 또는 시그니처 음료를 드시는 고객들에게 스탬프를 제공하며, 총 8개의 스탬프를 모은 고객에게는 '옳곡 땅콩버터 세트 1개'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음료는 세 가지다. 꾸덕한 딸기청과 루바브의 상큼함에 휘핑크림의...
"카카오값 폭등…팔수록 손해" 오리온, 과자 가격 10.6% 인상 2024-11-27 17:12:17
톡핑과 오징어땅콩은 각각 6.7% 올린다. 다만 오리온은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초코파이를 이번 인상 품목에서 제외했다. 30% 이상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투유 등 일부 제품은 당분간 제품 공급을 중단할 계획이다. 오리온은 이번 가격 인상안을 두고 막판까지 고심을 거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준 오리온 대표는 지난...
올해 가격 안 올린다더니…오리온, 13개 제품 10.6%↑ 2024-11-27 16:22:55
20%, 마켓오 브라우니는 10% 오른다. 톡핑과 오징어땅콩도 각각 6.7%,씩 인상한다. 초코파이는 제외됐다. 오리온은 30% 이상 가격을 인상해야 하는 투유 등 일부 제품은 당분간 제품 공급을 중단한다. 소비자 반발을 우려한 조치다. 전세계적인 기상 이후로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국제 시세가 최근 2년 간 4배 이상...
오리온, 2년 만에 제품값 인상…13개 평균 10.6%↑(종합) 2024-11-27 15:34:49
브라우니'는 10%, '톡핑'과 '오징어 땅콩'은 6.7% 각각 오른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국제시세가 최근 2년 동안 네 배 이상 급등했다"며 "견과류도 6년 새 두 배 가까이 올랐다"며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에 따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초코파이는 지켰다"…요즘 과자 가격 "왜 이렇게 오르나" [이슈+] 2024-11-27 15:05:59
브라우니'는 10%, '톡핑'과 '오징어 땅콩'은 6.7% 각각 오른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국제시세가 최근 2년 동안 4배 이상 급등했다"며 "견과류도 6년새 두 배 가까이 올랐다"며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에 따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오리온은...
"원가 압박 때문에"…다음달 과자값 오른다 2024-11-27 14:27:33
'톡핑'과 '오징어 땅콩'은 6.7% 각각 오른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국제시세가 최근 2년 동안 4배 이상 급등했고, 견과류도 6년 새 두 배 가까이 올랐다"며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에 따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오리온은 소비자가 많이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