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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군부 지도자 "반군과 100년이라도 싸울 것" 2024-08-25 03:19:22
르한이 24일(현지시간) '반군'으로 부르는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과 "100년 동안이라도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르한은 이날 동부 항구도시 포트수단에서 기자들에게 "우리가 (휴전회담이 열린) 제네바에 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스위스 제네바에서는...
파키스탄 30대, 가짜정보 퍼트려 영국 폭동유발 혐의로 체포 2024-08-22 13:32:26
파르한 아시프(32)를 자택에서 체포해 사이버 테러리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프리랜서 웹 개발자인 아시프는 파키스탄 뉴스채널 '채널3나우'의 페이스북 계정을 운영하면서 지난달 29일 영국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과 관련한 거짓 정보를 퍼트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영국 10대 남성이 노스웨스트...
국제이주기구 "수단 내전에 홍수까지…수만명 아사 위기" 2024-08-14 10:19:01
르한이 이끄는 정부군(SAF)과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장군이 이끄는 신속대응군(RSF)이 무력 충돌하면서 내전 상황에 빠졌다. 이로 인해 수만 명이 사망했으며 집을 떠나 피난 생활을 하는 난민이 1천70만명, 국외로 피신한 난민이 23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IOM은 보고 있다. 미국은 스위스에서 15일부터 수단 휴전 회의를...
수단 휴전 대화 금주 재개…美특사 "군벌 없이도 한다" 2024-08-13 10:01:01
4월 압델 파타 부르한이 이끄는 SAF와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장군이 이끄는 RSF가 무력 충돌하면서 내전 상황에 빠졌다. 이로 인해 수만명이 사망했으며 집을 떠나 피난 생활을 하는 난민이 1천7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IOM은 보고 있다. k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유엔총장 "가자지구 인명손실 지속 규탄…휴전·인질석방 촉구" 2024-08-13 04:01:04
파르한 하크 유엔 사무총장 부대변인을 통해 이처럼 입장을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지난 6월 통과된 가자지구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가 여전히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실망감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6월 10일 열린 회의에서 안보리는 3단계 휴전안을 받아들일 것을 하마스에 촉구하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이스라엘군 "학교 공습으로 하마스·PIJ 31명 제거 확인" 2024-08-13 01:45:05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전쟁을 벌이면서 인명 피해가 계속되는 것을 규탄한다"며 양측이 휴전협상에 나서 합의를 이룰 것을 촉구했다고 파르한 하크 유엔 부대변인이 전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국제사회, '태국 제1당 해산' 헌재 결정 비판…"민주주의 후퇴" 2024-08-08 11:35:32
파르한 하크 유엔사무총장 부대변인은 "태국 헌재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태국 다원주의와 민주주의, 결사와 표현의 기본적 자유의 후퇴"라고 지적했다. 국제인권단체들도 전진당 해산 결정에 반발했다. 국제앰네스티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결정"이라며 법이 야당과 비판 세력을 위협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고...
유엔 감찰기구 "팔 난민구호기구 직원 9명 하마스 연계 정황" 2024-08-06 03:22:29
파르한 하크 유엔 사무총장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유엔 내부감찰실(OIOS)의 조사 결과를 인용, "9명의 UNRWA 직원이 작년 10월 7일 무장 공격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하크 부대변인은 이들 직원의 고용이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9명 중 7명은 이미 해고된 상태라고 AP 통신은 전했다. 한편...
수단군 "군부 최고지도자, 드론 공격서 무사" 2024-07-31 19:58:51
부르한이 동부의 드론 공격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밝혔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수단 동부 게베이트 마을에서 열린 군 졸업식이 끝난 뒤 2차례의 드론 공습으로 5명이 숨졌으나 행사에 참석한 부르한은 다치지 않았다고 하산 이브라힘 정부군 대변인이 전했다. 정부군과 내전 중인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의...
수단 준군사조직 수장 "美제안 8월 휴전회담 참여" 2024-07-24 18:11:27
부르한은 아직 미국의 휴전 회담 제안에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양측은 이미 여러 차례 정전에 합의했으나 모두 제대로 지키지 않았고 내전 발발 1년을 맞아 지난 4월 사우디 제다에서 재개된 휴전 협상도 흐지부지됐다. 수단에서는 지난해 4월 15일 정부군과 RSF의 무력 충돌 발발 이후 15개월 넘게 유혈 사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