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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군' 과테말라 대통령은 코로나19에서 거의 회복 2020-10-03 01:41:59
잠마테이 대통령은 지난달 18일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알린 후 격리해 왔다. 64세의 잠마테이 대통령은 고혈압과 심장질환이 있는 데다 과체중이고 장기 흡연자이기도 해서 코로나19 고위험 환자로 분류됐다. 과거 다발성 경화증을 앓기도 했다. 확진 사실을 알리고 며칠 후엔 "끔찍한 통증으로 거의 잠을 자지 못했다"고...
트럼프도 감염…각국 정상도 피하지 못한 코로나19 팬데믹 2020-10-02 15:42:46
잠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앞서 3월 중순에는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는 한때 중환자실로 옮겨지는 등 코로나19에 '죽다 살아난' 경우다. 영국 정부는 존슨 총리가 사망하는 경우에 대비한 비상계획까지 수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존슨 총리가 확진판정을 받았던...
코로나19 걸린 과테말라 대통령 "기저질환 탓에 고위험 환자" 2020-09-23 05:48:56
마테이 대통령은 과거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난 후 목발을 짚고 걷고 있다. 그는 "지치긴 했으나 과테말라를 위한 싸움에 그 어느 때보다 의욕이 넘친다"며 국민에게 코로나19 예방 조치 준수를 당부하기도 했다. 중남미에선 잠마테이 대통령에 앞서 지금까지 브라질, 온두라스, 볼리비아 정상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으며...
과테말라 6개월 국경봉쇄 푼 날 대통령은 코로나 확진 2020-09-19 03:27:43
마테이 대통령은 사흘 전 국회에서 독립기념일 행사 연설을 할 때 마스크를 벗은 적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과테말라 정부 공보실은 성명에서 잠마테이 대통령은 "모든 공공 활동에서 스스로 격리할 것이고, 연락은 원격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국가 정상은 보리스...
황희찬, 분데스리가 이적 첫 공식경기서 1골 1도움 2020-09-13 04:24:37
뒤 슛을 시도했으나 마테이나에게 막혔다. 이때 튀어나온 공을 황희찬은 침착하게 마르셀 자비처에게 컷백으로 내줬고, 자비처의 패스를 에다라가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골문을 열었다. 덴마크 출신 상대 장신 센터백 아스게르 쇠렌센(191㎝)에게 다소 고전하던 황희찬은 좌우 측면을 오가며 한층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서슬퍼런 보안법에도 '홍콩해방' 외친 홍콩인들(종합) 2020-09-06 21:38:42
마테이 등지에서 모여 반정부 시위대의 대표적인 구호인 "광복홍콩, 시대혁명' 등의 구호를 외쳤다. 홍콩보안법 도입 이후에는 홍콩의 독립을 뜻하는 이러한 구호를 외치는 것 자체로도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몽콕 쇼핑몰인 랭함 플레이스에서도 수십명의 시민들이 모여 구호를 외쳤다. 홍콩 경찰은 오후 5시...
홍콩서 '총선 연기' 항의 시위…야권 인사 등 다수 체포돼 2020-09-06 18:47:33
마테이 등지에서 모여 반정부 시위대의 대표적인 구호인 "광복홍콩, 시대혁명' 등의 구호를 외쳤다. 홍콩보안법 도입 이후에는 홍콩의 독립을 뜻하는 이러한 구호를 외치는 것 자체로도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몽콕 쇼핑몰인 랭함 플레이스에서도 수십명의 시민들이 모여 구호를 외쳤다. 홍콩 경찰은 페이스북을...
과테말라서 무장 괴한이 원주민 마을 방화…40가구 집 잃어 2020-08-18 01:40:32
관련성을 부인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알레한드로 잠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은 "형제들 간의 폭력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주민 보호 대책을 약속했다. 유엔에 따르면 지난 2017년과 2018년 과테말라에선 원주민 인권 운동가 39명이 살해됐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코로나19 위기 속 중남미 보건수장 잇따라 경질 2020-06-20 05:17:27
잠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우고 몬로이 보건장관을 경질하고, 옛 정권에서 보건차관을 지낸 마리아 아멜리아 플로레스를 후임으로 임명했다고 현지 일간 프렌사리브레가 보도했다. 3명의 보건차관도 함께 교체됐다. 갑작스러운 장·차관의 교체 사유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1월 취임한 몬로이 전...
"주술 부린다" 이유로 산 채 화형당한 과테말라 마야족 지도자 2020-06-11 08:11:49
쏟아졌다. 알레한드로 잠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도 트위터에 애도의 메시지를 전하며 "범인들이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사법당국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날 마야족 사제들은 수도 과테말라시티의 광장에서 촉 체를 추모하는 의식을 벌였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