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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겔 고메스 감독, '멋진 모습으로 등장' (부산국제영화제) 2024-10-03 00:50:16
미겔 고메스 감독이 2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29th B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열흘간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7개 극장 28개 스크린에서 총 279편이 상영된다....
'파격 노출' 수현·'고독한 미식가' 먹방에…부산서 '화들짝' [BIFF] 2024-10-02 21:45:36
김성수, 장률, 김종관, 미겔 고메스, 구로사와 기요시 등 거장 감독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고독한 미식가' 시리즈의 마츠시게 유타카는 사진기를 들고 음식을 씹으며 극 중 캐릭터 그대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그리고 살아간다'의 사카구치 켄타로, 아리무라 카스미도 나란히 레드카펫을 통해...
태풍도 피해간 영화의 바다, 돛 올랐다…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종합] 2024-10-02 20:20:56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자인 미겔 고메스 감독의 전작을 모두 상영하는 ‘명랑한 멜랑콜리의 시네아스트’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미겔 고메스 감독은 "이번 영화제에서 여러분을 만나고 전작을 선보이게 되어 영광스럽다. 상영관에서 만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혹시 상영관에서 저를 보지 못하더라도, 저는 영어,...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취임…"빈자·여성 돌볼 것" 2024-10-02 06:25:15
아레발로(과테말라)·미겔 디아스카넬(쿠바) 등 남미 주변국 정상과 미국 퍼스트레이디인 질 바이든 여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축 특사로 자리했다. 멕시코 정부는 별도 보도자료에서 105개국 인사가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대선에서 경쟁자를 제치고...
'마초사회'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취임…"빈자·여성 돌볼 것" 2024-10-02 03:20:21
아레발로(과테말라)·미겔 디아스카넬(쿠바) 등 남미 주변국 정상과 미국 퍼스트레이디인 질 바이든 여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축 특사로 자리했다. 멕시코 정부는 별도 보도자료에서 105개국 인사가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대선에서 경쟁자를 제치고 압승을...
김정은, 쿠바 대통령에 메시지…"양국관계 발전에 큰 관심" 2024-09-30 01:40:28
쿠바 주재 북한대사는 지난 27일 아바나에서 미겔 디아스카넬 대통령을 예방했다. 이는 지난달 대사로 임명된 것으로 알려진 한수철이 쿠바 대통령과 처음으로 공식 면담한 자리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지난 19일 살바도르 발데스 쿠바 부통령을 통해 신임장을 제정했다. 한수철은 면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쿠바와의...
베트남 '1인자' 쿠바 국빈방문…교역 증대 등 합의 2024-09-29 18:53:02
아바나에서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과 회담하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양국 간 교역은 현재 3억 4천만 달러(약 4천500억원) 수준이어서 목표대로면 지금보다 약 43% 늘어나게 된다. 양국은 또 농업 생산·식량안보·에너지·바이오기술·건강·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쿠바의 경제 발전을 위한...
[이 아침의 영화감독] 칸이 인정한 명장 미겔 고메스, 부산 온다 2024-09-23 18:17:35
거장의 반열에 오른 영화감독 미겔 고메스(52·사진)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렇다. 현실을 직시하면서 특유의 유머를 섞은 ‘영화적 상상’을 펼쳐내기 때문이다. 1972년 포르투갈에서 태어난 고메스는 리스본 영화연극학교에서 공부를 마친 후 영화평론가로 활동했다. 2004년 장편 데뷔작 ‘자신에 적합한 얼굴’을 선보인...
'아홉수' BIFF, 거장과 OTT로 채운 '영화의 바다' 2024-09-22 16:49:02
미겔 고메스 감독을 특별 기획 프로그램에 초청해 장편 전작 8편을 소개한다. 폐막작은 싱가포르인 최초로 칸, 베를린,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감독인 에릭 쿠가 연출하고 프랑스 배우 카트린 드뇌브가 연기한 ‘영혼의 여행’이 선정됐다. BIFF는 최근 영화계 화두인 인공지능(AI)도 다룬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시아...
"공연소음 너무해" 레알마드리드 홈구장, '뮤직뱅크' 일방 취소 2024-09-20 09:31:14
루이스 미겔, 콜롬비아 레게톤 가수 카롤 G 같은 세계적인 스타들이 베르나베우에서 공연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음 외에도 쓰레기 투척, 건물 파손, 공공장소에서 음주 및 구토 등 피해가 발생했다. '베르나베우로 인한 피해자 협회' 대변인 조세 마누엘 파레데스는 "경기가 있을 때는 구단의 노래가 들리고 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