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홈플러스 "엄선한 올해의 히트상품 20종 만나세요" 2017-12-15 15:07:55
▲ 제주밀감(5㎏/박스) 1만2천900원 ▲ 1997 착한통닭 4천990원 ▲ 필립스 전기포트 2만7천500원 등 총 20종의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파티용 먹거리도 마련했다. 우선 간편하게 홈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홈플러스의 가정간편식 브랜드인...
공군 '항공정보단' 창설…북핵·미사일 감시태세 강화 2017-12-01 09:38:48
감시태세 강화 '글로벌호크'로 北정밀감시·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대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지속적으로 증대되는 가운데 대북 정보감시정찰능력 확대를 위해 공군이 조직 보강에 나섰다. 공군은 1일 북한의 핵심 군사시설을 정밀 감시하기 위한 '항공정보단'을...
'보물섬 제주' 농어촌 체험 페스티벌 13일 개막 2017-10-09 06:00:05
빵, 생 한라봉 초콜릿, 밀감 생과일주스 등을 만드는 먹거리 체험도 준비했다. 각 마을에서 운영하는 로컬푸드 홍보 부스와 전국 농어촌체험휴양마을 홍보부스, 각 마을 특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한다. 마을 특산품을 증정하는 각종 이벤트도 펼쳐진다. 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하반기 달라지는것] 제주: 어디 가든 버스요금 1천200원으로 단일화 2017-06-29 13:00:17
한다. 대상은 노지 온주밀감과 시설재배 온주밀감이다. 덜 익은 감귤인 '풋귤'의 출하 기간은 도지사가 따로 정하는 기간까지로 개선했다. 종전에는 8월 31일까지만 풋귤 출하를 허용했다. 풋귤을 출하하고자 하는 농장은 사전에 풋귤 출하농장으로 사전에 지정받아야 한다. ▲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본격 시행 =...
제주 감귤 상품 기준 당도로 결정…10브릭스 이상만 2017-06-22 11:27:06
밀감이다. 노지 온주밀감의 당도 검사는 11월 15일 이전 검사해야 한다. 광센서 선별기로 선별된 감귤은 당도를 표시해 출하해야 한다. 다만 광센서 선별기를 거치지 않은 감귤은 여전히 크기와 무게 기준을 적용받는다. 현재 상품 감귤은 지름 49∼71㎜ 사이에 5개 규격으로 구분됐다. 무게로는 53∼136g 미만인 감귤만...
"기후온난화, 제주 농업 새로운 병해충 등장 예상"[세미나] 2017-06-20 17:02:24
경우 온주밀감이나 한라봉의 재배지가 육지로 확대되고, 감귤 과실 껍질의 착색 불량, 빠른 개화, 볼록총채벌래 등 새로운 병해충의 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겨울철 기온이 점차 상승함에 따라 망고, 파파야 등 아열대와 열대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기회도 점차 커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에 나선 문상빈...
[ 사진 송고 LIST ] 2017-04-28 15:00:02
김인철 법정 향하는 정준양 04/28 10:12 서울 사진부 홈플러스, 올해 첫 '하우스 밀감' 출시 04/28 10:12 서울 김인철 2심 공판 출석하는 정준양 04/28 10:12 서울 배재만 심상정 후보, 전국철도노조와 정책협약 04/28 10:13 서울 김주성 항소심 출석하는 이상득 전 의원 04/28 10:14 서울 이재림...
홈플러스, 올해 첫 '하우스 밀감' 선보여 2017-04-28 14:57:08
밀감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농협 상품으로 타지방 대비 온화한 기후의 영향을 받아 시중보다 빠르게 출하됐으며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28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하우스 밀감'을 선보이고 있다./홈플러스 제공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Cover Story] 교통과 기술 발전이 유통을 진화시킨다 2017-04-07 16:46:59
생산되지만 소금이 없고, 관서에는 철이 나오지만 밀감이나 유자가 없다. (중략)백성들이 이런 것을 서로 이용해서 살림을 풍족하게 하고 싶어도 이것을 운반하는 힘이 없다.”조선 후기 실학자 박제가(1750~1815)가 《북학의》에서 수레의 필요성을 강조한 글이다. 박제가는 중국을 다녀온 견문록인 《북학의》에서...
[과일 지도 변한다] '사과의 고장' 충주서 명품 천혜향 생산 2017-03-19 06:01:06
길에 밀감과 한라봉 묘목을 20그루씩 가져왔다. 남들은 별 관심이 없었지만 김씨는 호기심에 다른 회원 한 명과 함께 묘목을 가져다 나눠 심었다. 기대 이상으로 잘 자라는 걸 본 그는 감귤 농사를 짓기로 마음먹었다. 농사 기법을 배우러 셀 수 없을 정도로 제주도를 다녀왔다. 항공료로 나간 돈만 해도 어림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