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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더하우스 콘서트 : 2025 신년음악회 2025-02-17 18:55:03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다섯 개의 노래’, ‘로망스와 발라드’ 3집 등 슈만의 곡들을 선보인다. 3월 3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5명을 뽑아 S석 두 장씩을 준다. 당첨자 발표는 3월 4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트렌디한 음악 생활, 올인원 앰프 올인원...
한국의 에너지에 감동한 재즈계 샛별 2025-02-17 17:58:34
Pearson) 등이 함께한 앨범 '데디케이션(Dedication)'을 꼽았다. 발라드곡이 많이 수록된 카르멘 맥레(Carmen McRae)의 앨범 '토치(Torchy!)'도 즐겨 듣는다고 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지만, 굉장히 기분 좋게 만드는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미국 재즈 가수 에타 존스(Etta Jones)의 노래도 꼽았다. 첫...
SM 30년 '도전의 역사'…진일보한 K팝의 뿌리 [이슈+] 2025-02-14 14:07:43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 작곡가, 프로듀서와 협업하며 발라드, 재즈, 클래식, EDM, 힙합, 캐럴, OST 등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당시 52주간 매주 하나씩 음원을 공개하며 K팝 기획사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태연 '레인', 레드벨벳 '우 쥬', 온유X이진아 '밤과 별의...
SM 첫 오케스트라 콘서트, 30년 음악 여정의 새로운 장 연다 2025-02-12 10:11:52
다양한 아티스트, 작곡가, 프로듀서와 협업해 발라드, 재즈, 클래식, EDM, 힙합, 캐럴, OST 등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시도했다. 이에 멈추지 않고 각 장르별 특색을 살린 산하 레이블을 설립해 댄스 뮤직부터 클래식&재즈, 그리고 컨템퍼러리 R&B까지 차별화된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렇듯 '음악에 진심'인...
아사달 이야기에 심수봉까지…송가인다운 '트로트 승부수' [종합] 2025-02-11 17:32:52
발라드 '아버지의 눈물', 희망을 노래하는 컨트리 폭스트롯 '지나간다고' 등 다채로운 장르를 담았다. 2년 10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걸린 이유에 대해 송가인은 "앨범을 내기 위해 곡을 많이 받느라 오래 걸렸다. 작곡가님들에게 연락을 드렸고, 회사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줘서 좋은 곡이 많이 들어왔다....
엔젤노이즈, 두 번째 싱글 ‘하얀 편지’ 발매 2025-02-03 09:54:27
인상을 남긴 신인 밴드로, 데뷔곡 **‘TOY TOY!’를 통해 독창적인 음악 색깔을 선보였다. 이번 싱글 ‘하얀 편지’는 ROCK을 기반으로 한 발라드 장르로, 엔젤노이즈만의 새로운 감수성을 담아낸 곡이다. 엔젤노이즈는 이번 싱글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오는 17일, 라디오 케이팝핀(Kpoppin)에 출연해...
Z세대 첫 재즈 스타, 사마라 조이 첫 내한 2025-01-31 07:00:15
재즈 팬들은 사마라 조이의 무대에 대한 기대를 전석 매진으로 증명했다. 앨범 수록곡은 재즈 스탠더드 곡을 비롯해 안토니우 카를루스 조빙의 원곡 ‘Chega De Saudade’를 라틴풍으로 편곡한 ‘No More Blues’, 찰스 밍거스의 ‘Reincarnation of A Lovebird(Pursuit of a Dream)’ 등 재즈 가수가 쉽게 선택하지 않는 ...
중학생 되는 '마라탕후루' 서이브, "어른들은 몰라요" 외친 이유 [인터뷰+] 2025-01-30 08:00:01
긍정적인 에너지로 똘똘 뭉친 서이브였다. "아이돌은 살을 빼야 해서 싫다. 난 자유가 필요하다"고 소신(?) 발언을 한 그는 "'어른들은 몰라요' 말고 다른 노래들도 준비 중이다. 사람들이 내가 K팝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발라드를 좋아한다. 발라드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김수영...
(여자)아이들 민니 "데뷔 7년만 솔로, 상상 이상의 성장 기분 좋아" [인터뷰+] 2025-01-21 08:05:01
분이 잔잔한 발라드를 예상했을 텐데 퍼포먼스 곡이다. '민니가 이걸 한다고?'라는 반응이 나오길 바랐다. 난 춤 멤버가 아니지만 춤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다. 보컬적으로도 다양한 톤을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10년 전 한국어도 못하는 상태로 한국 땅을 밟았던 자신을 떠올리며 "그땐 데뷔만 해도...
NCT 도영, 스스로 높이는 '노래하는 나'의 가치 [스타:라이트] 2025-01-09 08:33:02
곡을 받고 싶은 작곡가 리스트를 직접 추렸다는 그의 말은 곧 스스로에 대한 이해도가 아주 높았다는 것으로 연결됐다. 희망차고 청량한 느낌의 밴드 음악부터 목소리 자체에 집중하기 좋은 애절한 발라드, 부드럽고 감성적인 알앤비 솔까지 다채로운 장르에 자신의 색채를 입혔다. 도영의 보컬이 팔레트처럼 환상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