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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는 10월부터 AI·구제역 특별방역체제 돌입 2018-09-28 14:58:00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올해는 철새의 번식지인 러시아 지역에서 AI가 예년에 비해 발생이 많아지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강력하고 선제적인 대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5개월간을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가축질병 예방활동과 구제역 백신접종...
[신간] 경제학의 모험·물속을 나는 새 2018-09-28 14:56:44
번식지에선 5천쌍이 넘는 젠투펭귄과 턱끈펭귄이 떼를 지어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운다. 뉴질랜드 해안에 살던 펭귄 조상들은 신생대까지만 하더라도 인간 크기에 버금가는 커다란 몸집이었는데 이후 작은 형태로 진화해 남반구 곳곳에 자리 잡았다. 수온이 낮고 영양 염류가 풍부한 해류를 따라 적응한 펭귄들에게 따뜻한...
내달부터 5개월간 AI·구제역 특별방역기간…예방활동 강화 2018-09-28 11:40:00
성적표를 받았지만, 올해는 철새의 번식지인 러시아 지역에서 AI가 예년보다 많이 발생하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발생지) 3km 이내 살처분 원칙, 오리 휴지기 등 선제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축산시설 점검·소독·예찰 등 현장의 기본적 방역활동을 철저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영종2지구 갯벌에 멸종위기종 서식…매립 백지화하라" 2018-09-20 14:33:59
보호 대상 해양생물인 저어새의 주요 번식지도 영종도 동쪽 갯벌 수하암이지만 올해 들어 저어새는 수하암에서 번식하지 않았다"며 "정확한 원인이 규명되진 않았지만, 준설토 투기장 등 사람 간섭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3개 환경단체는 "이제 더는 실익도 명분도 없는 경제자유구역개발을 위한 갯벌매립이...
겨울 철새 대비 AI 관리 강화…몽골·러시아까지 현지조사 2018-09-19 06:00:25
연구진은 지난달 겨울 철새의 여름철 번식지인 몽골과 러시아를 직접 찾아가 야생조류의 AI 유무를 조사했다. 몽골에서는 고니 등이 번식하는 혼트 호수에서 686건의 분변과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4건의 저병원성 AI 바이러스를 확인했다. 러시아의 화이트 호수에서도 야생조류 106마리를 포획해 AI 바이러스 유무를...
[AsiaNet] 올림픽 챔피언들, 붉은 해변(Red Beach)의 아름다운 습지 모습에 감탄 2018-09-07 15:16:44
거처를 제공한다. 갈대 지대는 287종의 조류 서식지로, 블랙빌드걸의 번식지이고, 야생 두루미가 겨울을 나는 최북단이자 번식하는 최남단 지역이다. 백조, 왜과리, 백로, 흰 뺨 검둥오리, 개리 및 점박이물범이 서식한다. 이곳은 바다새들의 낙원이자 해양 생물들의 천국이다. 자료 제공: Panjin Red Beach Wetland Resort...
'개발-보전 논란' 영종2지구 개발계획 내년 상반기 결정 2018-08-29 11:03:59
저어새의 번식지인 수하암과 인접해 있고 2만마리 이상의 도요물떼새 중간기착지라는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 시는 이런 지적에 대해 갯벌 매립에 따른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고 생태계 보전을 고려해 개발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마지막 가용지인 영종2지구 개발은 영종지구에 부족한...
낙동강 모래섬 '도요등' 쇠제비갈매기 서식지로 복원 2018-08-21 10:49:57
2014년 10개, 지난해엔 1개로 사실상 번식지 기능도 잃은 상태다. 에코센터는 초지화된 도요등 4천500여㎡ 구역에 제초작업을 할 예정이다. 풀이 사라지면 쇠제비갈매기의 천적인 족제비 등도 사라지는 효과가 있다. 에코센터는 쇠제비갈매기가 둥지를 틀 수 있도록 작은 모래 언덕 80여 개도 만든다. 집단 번식을 하는...
은행나무 할아버지의 '800년 그리움' 묻힌 섬 2018-08-12 15:08:43
이 갯벌이 천연기념물 419호인 저어새 번식지이기도 하다. 저어새 보호 때문에 주민과 정부 간에 갈등이 빚어지기도 한다. 섬이지만 볼음도의 주업은 농사다.갯벌을 간척해 논을 만든 까닭에 가구당 평균 경작 면적이 3만3000㎡가 넘는다. 섬은 오랜 옛날부터 나지막한 모래밭에 나무를 심어 방풍림을 조성했다. 그래서 섬...
인천 송도 조류서식용 인공섬 건설 백지화 2018-08-06 10:38:48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저어새 서식지는 번식지·취식지·휴식지로 나뉘는데 과거 인공섬 조성을 계획했던 당시에 부족했던 번식지가 늘어나 현재는 휴식지가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인천경제청은 이에 따라 인공섬을 대신해 송도 11공구 해안에 조류가 쉴 수 있는 습지를 만드는 방안을 한강유역환경청과 협의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