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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CT SHOW’ 7월 콘텐츠 시원한 웃음+재미 예고 2022-07-20 16:20:14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로, 샤오쥔, 헨드리, 쇼타로, 성찬과 NCT 스태프에게 광야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본다. 마지막으로 24일 방송되는 ‘MUSIC SPACE’(뮤직 스페이스)에는 태일, 쿤, 양양이 출연, 신곡 ‘Rain Day’(레인 데이)의 작업 과정은 물론, 밴드 세션에 맞춰 감성적인 라이브 무대도 선사해 팬들의...
"날 기다려라" 도발한 임효준, 中 선수 공식 등록 2022-07-13 19:08:06
앞둔 린샤오쥔은 남다른 각오로 새 시즌을 기다렸다. 앞서 그는 베이징동계올림픽 당시 한국 대표팀 황대헌이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자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국어로 "내가 돌아오길 기다려라. 내가 너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싸울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NCT ‘THE NCT SHOW’, 6월도 특급 웃음+케미 담았다… 취향 저격 콘텐츠 예고 2022-06-21 11:00:15
다. 마지막으로 26일 공개되는 ‘MUSIC SPACE’(뮤직 스페이스)에는 NCT 정규 2집 ‘RESONANCE Pt.1’(레조넌스 파트1) 수록곡 ‘Dancing In The Rain’(댄싱 인 더 레인)을 부른 태일, 쟈니, 유타, 쿤, 재현, 정우, 샤오쥔, 천러가 함께 출연, 곡 작업 에피소드와 달콤한 라이브 무대로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맏형 리더십 빛난 곽윤기의 '라스트 댄스' 2022-02-17 17:36:59
린샤오쥔)이 넘어지면서 4위에 그쳤다. 하지만 그는 금메달 이상의 리더십으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이끌었다. 올림픽을 앞두고 쇼트트랙 대표팀은 안팎으로 적잖은 진통을 겪었다. 곽윤기는 호흡을 맞출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여자계주팀에 특강을 열어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대회 초반 중국에 치우친 편파...
메달색보다 빛난 곽윤기의 '라스트 댄스'…MZ세대 홀린 리더십 2022-02-17 15:44:16
린샤오쥔)이 넘어지면서 4위에 그쳤다. 그의 마지막 올림픽 도전이었던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이라는 쾌거를 거두고도 못내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이유다. 하지만 그는 금메달 이상의 리더십으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이끌었다. 올림픽을 앞두고 안팎으로 적잖은 진통을 겪은 쇼트트랙 대표팀을 김아랑과 함께...
'중국 귀화' 임효준, 과거 BTS 빌보드 수상 비하 글 재조명 2022-02-16 10:57:11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과거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중심으로 '중국귀화 린샤오쥔(임효준)이 BTS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BTS 팬으로 유명한 국가대표 이유빈이 지난 2017년 5월 SNS에 쓴 글을 캡처해 올렸다. 당시 이유빈은...
임효준 "한국 여자보다 중국 여자가 더 예뻐" 2022-02-11 16:15:39
린샤오쥔은 지난 10일 저녁 웨이보에서 중국 쇼트트랙 선수 출신 한천위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천위가 '한국 여성과 중국 여성의 차이점이 뭐냐'고 묻자 린샤오쥔은 "나는 솔직히 중국 여성이 한국 여성보다 더 예쁜 것 같다"고 말하며 "중국 여성과 교제해 볼 생각도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황대헌 금메달 딴 날…"기다려라, 내가 싸울테니까" 2022-02-11 14:09:10
린샤오쥔)이 황대헌의 금메달을 의식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SNS에 남겼다. 임효준은 지난 9일 황대헌이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자 이날 밤 늦게 중국판 인스타그램인 샤오훙수(小紅書)에 자신의 뒷모습과 이름이 적힌 스케이트화 사진 2장을 올렸다. 그리고 그 밑에 중국어로...
황대헌, 두 번의 눈물은 없었다…中 보란듯 깨끗한 '황금 레이스' 2022-02-09 23:38:27
린샤오쥔)과 함께 금메달 기대주로 꼽혔지만 500m에서 은메달을 따는 데 그쳤다. 황대헌은 첫 올림픽 이후 빠르게 성장했다. 2018년과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2관왕(500m·남자계주 5000m)에 오르며 임효준과 나란히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또 다른 악재가 황대헌을 덮쳤다. 2019년 6월 충북...
[올림픽] 中매체, 첫 금에 안현수 코치 조명…"전설의 거성" 2022-02-06 19:28:31
시절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 최민정 등을 배출했다고 보도했다. 또 김 감독이 중국 창춘(長春)에서 지도하던 시절 저우양, 량원하오, 한톈위 등 우수 선수를 발굴했고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전했다. jhcho@yna.co.kr [https://youtu.be/BvlhGyX_3xI]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