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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유출 수사역량 키운 檢…1238억 환수, 기소·구속률↑ 2025-05-25 18:05:34
서울동부지검(사이버범죄수사부) 수원지검(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 대전지검(특허범죄조사부) 등에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변리사 자격자와 이공계 출신 검사들을 배치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작년 3월 검찰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선고 형량 기준을 올리기도 했다. 해외 공조수사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검찰은 작년...
검찰, '기술유출범죄센터' 설립 후 기소·구속률 '쑥' 2025-05-25 14:00:01
동부지검(사이버범죄수사부), 수원지검(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 대전지검(특허범죄조사부) 등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변리사 자격자·이공계 출신 검사들을 배치했다. 검찰 사건처리기준(구형기준)을 개선해 피해 규모를 양형인자로 넣기도 했다. 최근에는 공조수사 역량도 키우고 있다. 검찰은 작년 4월 미국...
'金여사 선물 의혹' 통일교 총재 출금 2025-05-23 00:24:24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박건욱)는 최근 한 총재를 출국 금지 조치했다. 한 총재는 지난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 했으나 출국 금지 조치로 인해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 총재는 참고인 신분이지만, 검찰은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피의자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檢, '건진 샤넬백' 김 여사 수행비서에 전달된 정황 확인 2025-05-20 23:58:59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박건욱 부장검사)는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인 윤모씨가 2022년 전씨에게 건넨 샤넬 가방이 김 여사의 수행비서 유모씨에게 전달된 정황을 확인했다. 검찰은 최근 샤넬코리아 본사를 압수수색해 확보한 제품의 일련번호를 역추적했고, 유씨가 해당 가방에 웃돈을 얹어 다른 샤넬...
37년 전 도난 '전설적 로커' 모리슨 흉상, 佛경찰이 우연히 발견 2025-05-20 10:00:24
파리경찰청 금융·반부패수사부 요원들이 한 사기 사건의 수사와 관련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모리슨의 흉상을 발견해 회수했다고 한다. 이 흉상은 1988년 5월 9일 도난당할 당시 모습대로 팬들의 낙서로 뒤덮이고 코 부분이 깨져 없어진 상태 그대로였다. 흉상은 크로아티아 출신 조각가 믈라덴...
檢, 건진법사 추가 소환 조사…김건희 여사 부정청탁 의혹 등 추궁 2025-05-17 21:21:02
조사했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박건욱 부장검사)는 이날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인 전씨를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3일에도 전씨를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통일교 2인자로 불렸던 전 세계본부장 윤모씨가 전씨에게 김 여사 선물 명목으로 6천만원대 명품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김 여사 청탁 의혹' 관련…검찰, 샤넬코리아 압수수색 2025-05-16 23:01:12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박건욱 부장검사)는 최근 샤넬코리아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또 대통령실 제2부속실 행정관이었던 조모씨의 주거지도 압수수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전씨에게 김 여사 선물 명목으로 전달된 것으로 알려진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 가방 등의 행방과 구매 이력을...
"이승기 장인, 200억 챙겨"…주가조작 수법에 검찰도 놀랐다 2025-05-15 20:13:46
조치를 취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안창주)는 이씨 등 13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및 변호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2년부터 약 1년간 이차전지·신재생에너지·인공지능(AI) 등을 명분으로 허위 공시와 시세조종 주문을 반복해 주가를 띄운 뒤 총...
상장사 3곳 연쇄 주가조작…이승기 장인 등 기소 2025-05-15 19:34:34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안창주 부장검사) 등에 따르면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이승기 장인인 이모(58)씨 등 8명을 구속하는 등 총 13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코스닥 상장업체 3곳이 첨단기술을 이용한 '펄'(Pearl·주가 부양을 위한 호재성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속이는 등의 수법으로 주가를...
전직 경찰·은행장까지 줄줄이…檢 연쇄 주가조작 일당 '일망타진' 2025-05-15 18:01:28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안창주)는 15일 2차전지와 양자기술·AI로봇 등 첨단 기술 테마를 이용해 코스닥 상장사 3곳의 주가를 연쇄적으로 조작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로 주식 브로커와 전직 경찰관 등 총 13명을 재판에 넘기고 이 중 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3차례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