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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민당국, 사살된 미국인 2명에 "용의자들" 지칭…시위대 분노(종합) 2026-01-26 11:29:58
영하 20도의 혹한 속에도 약 1천명의 시위대가 집결해 연방 당국을 규탄하고 프레티의 사망을 애도했다. 지나가던 차들은 시위를 지지하며 경적을 울렸고, 시위대는 "더 이상 미네소타의 친절함은 없다, 미니애폴리스가 맞서 싸울 것"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집회에 참석한 대학생 마야 리는 "이제 우리는 우리 도시에서...
'블랙아웃' 이란서 잠시 인터넷 회복…유혈 참상 추가로 공개 2026-01-26 11:19:40
넘게 시위대를 향해 총격을 가했고, 카라지 외곽에서 수백명 규모의 시위대 행진을 겨냥해 실탄을 퍼부었다고 전했다. 테헤란의 한 병원에서 일하는 외과 의사는 영국 일간 가디언에 보낸 편지에서 자신이 목격한 참혹했던 모습을 생생히 증언했다. 이 의사는 "그날(유혈 진압이 시작된 날)과 그다음 날에도 총상과 심각한...
군사 포위망 좁히는 美…이란 '피에 젖은 성조기' 벽화로 경고 2026-01-26 08:36:25
이란 정권의 반정부 시위대 유혈 진압을 경고하며 군사 개입 선택지를 열어두고 중동에 항공모함 등 핵심 전력을 집결시키는 가운데 이란이 수도 테헤란에 '피에 젖은 성조기'를 경고하는 대형 벽화를 내걸었다. AP 통신은 25일(현지시간) 테헤란 도심 광장에 있는 대형 광고판에 미국 항공모함이 공격받아 파괴된...
美이민당국, 사살된 미국인 2명에 "용의자들" 지칭…시위대 분노 2026-01-26 08:15:43
영하 20도의 혹한 속에도 약 1천명의 시위대가 집결해 연방 당국을 규탄하고 프레티의 사망을 애도했다. 지나가던 차들은 시위를 지지하며 경적을 울렸고, 시위대는 "더 이상 미네소타의 친절함은 없다, 미니애폴리스가 맞서 싸울 것"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집회에 참석한 대학생 마야 리는 "이제 우리는 우리 도시에서...
총기 소지했다고 사살?…美보수진영도 이민단속·시위대응 비판 2026-01-26 03:51:26
총기 소지했다고 사살?…美보수진영도 이민단속·시위대응 비판 총기 옹호단체들까지 트럼프 정부 비판 '이례적' 공화 의원들도 "투명한 수사" 촉구…자국민 사망에 정치적 타격 우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인 37세...
"이란 정권, 숨진 시위대 순교자로 둔갑…시신 몸값 요구도" 2026-01-25 20:16:09
"이란 정권, 숨진 시위대 순교자로 둔갑…시신 몸값 요구도" 유족에 '보안군 소속' 서명 압박…유족 경제력 따라 시신 반환비 책정 "사망자 축소·시위자 처형 토대 마련 시도"…유족의 정권 복종 여부도 시험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이란 정권이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다 숨진 시위대 시신을 사실상 인질...
美 또 '시민 사살'에 발칵…"ICE 아웃" 외치는 시위대에 최루탄 2026-01-25 17:04:27
시위대는 호루라기를 연신 불어 대기도 했다. 최근 미국에서 호루라기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에 맞선 평화적 저항의 상징이 됐다. 최루탄과 섬광탄을 쏘며 시위대 해산을 시도하던 연방 이민 단속 요원들은 수 시간의 대치 끝에 차를 타고 현장에서 모두 철수했다. 이후 시민들은 총격 사망 현장에 프레티의 이름을...
이민당국 자국인 사살 진실게임…트럼프 정부 설명·영상 안맞아 2026-01-25 09:03:11
호각 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소규모 시위대가 길거리에 서서 연방 요원들과 말을 주고받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프레티는 휴대전화로 현장을 촬영하면서 지나가는 자동차들에 수신호를 주며 교통을 안내하고 있었다. 한 요원이 시위 참가자들을 밀어내면서 최루 스프레이를 시위대의 얼굴에 뿌리기 시작했다. 이 때 프레티는...
17일 만에 또…美 연방요원 총격 사망 '대혼란' 2026-01-25 08:51:37
사건 직후 현장에는 분노한 시위대 수백 명이 몰려들어 도로를 점거하고 ICE 단속에 항의했다. 연방 요원들은 최루가스를 살포하고 섬광탄을 사용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다.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연방 요원들이 "혼란과 폭력을 조장하고 있다"며 "그들을 미네소타에서 철수시키라"고 촉구했다. 그는...
美미네소타서 연방 이민 단속원들이 또 남성 1명 사살 2026-01-25 07:10:46
시위대 약 200명이 사건 현장에 몰려들자 연방 요원들은 최루가스를 살포하는 등 군중 통제 조치를 시행했다.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지난 7일 연방 ICE 요원의 총에 맞아 30대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사망한 이후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격렬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전날에도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시민 수천 명이 참가한 시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