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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위' 건설사도 못 버텼다…"이러다 지방 초토화" 초비상 2025-04-08 15:11:01
신청에 나섰다. 건설경기 불황 탓이다. 1월 신동아건설(시공능력 58위)과 대저건설(103위)에 이어 2월에는 삼부토건(71위)과 안강건설(138위), 대우조선해양건설(83위), 삼정기업(114위)이 대상이었다. 지난달에는 벽산엔지니어링(180위), 이달 1일에는 이화공영이 신청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원조 정치 테마주' 이화공영 왜 무너졌나 2025-04-02 18:18:41
회생절차를 신청한 신동아건설이나 삼부토건 등이 전부 한달 안에 법정관리 개시 결정이 이뤄졌기 때문에 이화공영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고요. 그러면 이제 4개월에서 6개월 안에 채무 변제 방식과 영업 정상화 방안 등을 담은 회생계획안을 제출해야 합니다. 그동안 법원은 기업의 자산과 채권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시공능력평가 134위 건설사…이화공영, 법정관리 신청 2025-04-02 17:17:35
지난 1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및 회사 재산 보전처분 등을 신청했다. 이화공영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경영 정상화 및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 보전을 위해 법정관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956년에 설립된 이 건설사는 토목과 건축 분야에 사업을 집중해왔다. 연성대 신축 공사를 비롯해 파주 운정...
'시공능력 134위' 이화공영, 기업회생 신청…'상장폐지 예고'도 2025-04-02 17:16:27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 등 대외 환경 악화 속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룹 계열사가 없거나 자금력이 약한 중소, 중견 업체일수록 위기에 더욱 취약한 상황이다. 올해 1월 신동아건설에 이어 삼부토건, 대저건설, 제일건설, 안강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등 최근 중견·중소 건설사들의 기업회생 신청이 잇따랐다....
1월 건설경기 선행·동행지표 동반 하락…"부진 심화 우려" 2025-04-01 20:11:42
기저효과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으나 올해 1월 하락세로 반전했다. 건축 허가 면적은 2023년 이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건설기성은 지난해 2분기부터 부진이 계속되는 실정이다. 이처럼 선행지표와 동행지표가 동반 하락하면서 당분간 건설경기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건정연은 분석했다. 특히 올해 선행지표의 가시적...
방학·쌍문동 '역세권 고층아파트' 잰걸음 2025-03-30 17:30:42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봉구는 다음달 21일까지 ‘방학신동아1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진행한다. 도봉구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장이다. 1990년 준공된 방학신동아1단지는 최고 15층, 3169가구로 조성됐다. 향후 재건축으로 최고 49층, 4065가구(임대주택 288...
'역대급 호재' 안고 재건축 기대감에 들썩이는 동네, 어디길래 2025-03-29 20:46:02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봉구는 다음달 21일까지 ‘방학신동아1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진행한다. 도봉구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장이다. 1990년 준공된 방학신동아1단지는 최고 15층, 3169가구로 조성됐다. 향후 재건축으로 최고 49층, 4065가구(임대주택 288...
이러다간 줄도산…건설사 회생절차 속도전 2025-03-28 17:46:02
올 1분기에는 신동아건설(58위), 삼부토건(71위) 등 100위권 내 대형 건설사와 대저건설(103위), 삼정기업(114위) 등 100위권 초반 기업의 신청도 잇따랐다. 1세대 파산관재인으로 꼽히는 임창기 법무법인 세온 대표변호사는 “작년부터 이어진 건설 경기 및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조달 악화가 회생 신청이 급증한...
미분양 쇼크 덮친 건설사…'4월 도미노 부도설' 퍼져 2025-03-14 17:59:01
1월 시공능력평가 58위 신동아건설을 시작으로 대저건설(103위) 삼부토건(71위) 안강건설(116위) 대우조선해양건설(2023년 기준 83위) 삼정기업(114위) 삼정이앤시(122위) 벽산엔지니어링(180위) 등이 법정관리를 신청한 이유다. 삼부토건의 부채비율은 838.5%, 신동아건설은 428.8%에 달했다. 적자가 거듭되자 늘어나는...
'건설 허리' 무너진다…열흘 만에 6곳 법정관리 2025-03-14 17:56:58
1월 신동아건설(58위)과 대저건설(103위)에 이어 지난달 24일 국내 토목 면허 1호 기업인 삼부토건(71위)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삼정기업(114위), 안강건설(116위), 삼정이앤시(122위), 대우조선해양건설(2023년 기준 83위) 등 200위 내 건설사도 자금난을 버티지 못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열흘간 벽산엔지니어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