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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허위 사실 사과하라" vs 조국 "착각해서 미안" 2025-12-22 17:43:22
관련 혐의로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것을 통일교 건으로 순간 착각했다"며 "SNS를 통해 정정하며, 이 대표께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조 대표는 이날 오전 KBS라디오 '전격시사'에서 "현재 (통일교) 사건은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담당하고 있다. 여기서 미진하면 특검으로 가야 한다"며...
특검, '검찰 김건희 수사무마' 주력…이원석 전 총장 24일 소환 2025-12-22 16:16:51
오는 24일 이원석 전 검찰총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부른다.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김건희씨 디올백 명품 수수 사건 등의 수사무마 의혹과 관련해 이 전 총장에게 24일 오후 2시 참고인 조사를 받을 것을 오늘 통지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이 전 총장을 상대로 검찰의 김 여사 수사 과정에 직무 유기나...
경찰, '통일교 의혹' 관련자 8명 조사…"공소시효 고려, 신속 수사" 2025-12-22 14:24:22
해양수산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경찰은 또 한 총재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통일교 관계자와 측근으로 분류되는 정원주 비서실장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한 바 있다. 이날도 통일교 회계 관련자 등 참고인을 불러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김건희특검,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피의자 소환 2025-12-22 13:44:09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을 22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했다. 특검팀은 앞서 김 의원에게 16일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요구했으나 김 의원은 응하지 않았다. 이후 양측이 다시 협의해 이날로 출석일자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우주에서도 그리웠던 게"…'지구 귀환' 한국계 우주인 깜짝 대답 2025-12-22 07:14:17
목도하고 2012년 해군 의학외과국 장교 신분으로 하버드대 의학전문대학원에 합격해 2016년 졸업 후 의사로 전향했다. 이후 2017년 NASA 우주비행사로 선발된 그는 올해 4월부터 약 8개월간 ISS 72·73차 탐사대 비행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과학 연구와 기술 시연에 참여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고소득 외국인에만 술 판매"…'금주 국가' 사우디의 실험 2025-12-21 21:02:16
이용 대상인지 확인하기 위한 신분 체크도 철저하게 이뤄진다는 설명이다. 외교관과 프리미엄 거주권을 가진 외국인 외에 사우디 시민이나 일반적인 외국인들은 여전히 사우디에서 술을 구매할 수 없는 상태다. 이슬람 종주국인 사우디는 1951년 건국 군주 압둘라지즈 왕의 아들 미샤리 왕자가 만취해 영국 외교관을 총으로...
사우디의 조용한 실험…고소득 외국인에 술 판매 허용 2025-12-21 20:20:50
불가하며, 이용 대상인지 확인하기 위한 신분 체크도 매우 철저히 이뤄지고 있다. 외교관과 프리미엄 거주권을 가진 외국인 외에 사우디 시민이나 일반적인 외국인들은 여전히 사우디에서 술을 구매할 수 없다. 이슬람 종주국인 사우디는 1951년 건국 군주 압둘라지즈 왕의 아들 미샤리 왕자가 만취해 영국 외교관을 총으로...
[AI돋보기] 북한 해커, 얼굴은 바꿔도 '버릇'은 못 숨긴다 2025-12-21 05:51:02
비트코인을 이더리움으로, 다시 테더로 환전하며 신분 세탁을 시도해 AI는 입출금 타이밍과 물량 패턴을 매칭해 끊어진 연결고리를 다시 이어 붙인다. 결국 AI는 "어떤 거래가 수상한가"를 넘어 "어떤 행동 패턴이 북한식인가"를 가려내는 탐정 역할을 하는 셈이다. ◇ 북한 해커 '규칙적 분할'이 되려 덜미… 안보...
"힘 실어달라"…대통령 앞에서 금융위-금감원 수장 '신경전' [신민경의 여의도발] 2025-12-20 19:54:52
격인데, 이런 권력을 민간인 신분에 준다는 건 굉장히 신중해야 한다"며 "꼭 인지권이 필요하다면 금감원 내 해당 업무 영역에 놓인 조직만 공무원 신분으로 바꾼다든가, 해당 조직을 이끄는 자리에 금융위 공무원들이 파견 나가는 방식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尹, 김건희 특검 첫 출석…"아내 금품 수수 몰랐다" [특검 브리핑] 2025-12-20 11:39:21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받는 첫 조사다.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도착해 입실했다. 수사 기간이 28일 종료되는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마지막 조사가 될 가능성이 크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