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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신의주→중국 단둥 버스 2대 이동…압록강철교 건너 2023-08-16 12:25:09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압록강철교를 통한 버스 행렬이 포착됐다. 16일 오전 11시 20분께 신의주를 출발한 버스 2대가 압록강철교를 건너 단둥에 도착했다.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국경을 봉쇄한 지 3년 7개월 만이다. 버스에 누가 타고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1보] 北신의주→中단둥 버스행렬 포착…압록강철교 건너 2023-08-16 12:23:57
[1보] 北신의주→中단둥 버스행렬 포착…압록강철교 건너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北中 인적왕래 재개되나…"압록강철교서 단둥-신의주 버스 이동" 2023-08-15 17:22:51
北中 인적왕래 재개되나…"압록강철교서 단둥-신의주 버스 이동" 본격 왕래 전 '예행연습' 추정…태권도선수단·유학생 등 왕래 재개 관측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코로나19 대유행으로 4년 가까이 굳게 닫혔던 북한과 중국 간의 압록강 경유 인적 왕래가 재개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5일 대북...
"주중 북한대사관에 수용된 北유학생 수백명, 조만간 귀국할 듯" 2023-08-11 17:00:23
북한 선수단은 오는 15일 전후로 신의주에서 단둥으로 넘어온 뒤 열차로 베이징으로 이동, 주중 대사관 기숙사에서 하루가량 머물고 항공편으로 카자흐스탄으로 떠나게 될 것으로 소식통들은 관측했다. 소식통들은 선수단을 중국으로 운송한 열차나 버스가 유학생 등 중국 내 북한인들을 실어 돌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수도권 덮친 카눈, 오후 11시 서울 '최근접'…자정까지 고비 2023-08-10 21:33:42
동해안 5~30mm, 대구와 경북 남부에 5mm 내외다. 아침까지 강원 영동에는 최대순간풍속 시속 70~125km,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전북 북부, 경북권에는 시속 55~90km의 강풍이 불겠다. 카눈은 11일 오후 6시쯤 신의주 남동쪽 약 70km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해 소멸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태풍 '카눈' 오후 9시∼자정 서울 최근접 통과 2023-08-10 20:14:16
신의주 남동쪽 70㎞ 지점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하겠다. 카눈은 강도 등급이 부여되지 않을 정도로 약화해 폭풍반경(풍속이 25㎧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상태다. 다만 일반 열대저기압보다 강하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오후 6시 현재 중부지방과 경북권에 태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시간당 10∼30㎜씩...
'거북이 태풍'…한반도서 15시간 이상 머물러 2023-08-10 17:28:36
역시 5조1000억원 이상으로 국내 자연재해 사상 최대였다. 카눈은 10일 밤 12시 무렵 서울 북쪽 약 40㎞ 부근에 도달해 11일 새벽 휴전선을 넘을 전망이다. 11일 낮 12시께엔 평양 서쪽 약 30㎞ 부근까지 이동한다. 같은 날 오후 6시엔 신의주 남동쪽 약 80㎞ 부근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우섭 기자...
중국 전문가 "북한 관광, 단시일내 재개될 가능성 작다" 2023-07-24 12:36:17
신의주 간 화물열차 운행을 재개했고, 올해 1월 중국의 국경 봉쇄 해제를 계기로 훈춘∼원정리 화물 트럭 운행도 재개했다. 관광업계 등 일각에서는 북한이 올해 하반기 국경을 개방할 것이라는 기대가 일고 있다. 하지만, 내년 4월 김일성 생일을 맞아 개최할 예정인 국제예술축전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하면서 완전한...
'외국인 北관광 재개' 여행사 광고…"국경 폐쇄, 실현 어렵다" 2023-07-21 17:37:51
관광'을 비롯해 백두산, 신의주 등으로 가는 '전승절 관광'까지 7월 관광 상품만 모두 6개를 소개하고 있다. 평양 대집단체조와 비무장지대(DMZ) 등 8월 상품도 온라인 예약은 가능하다. 이를 근거로 북한이 외국인 대상 관광을 재개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기도 했지만, 북한이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이후...
북한산 '이것' 불티…대중국 수출 '급부상' 2023-07-18 17:35:31
단둥에서 신의주로 원부자재를 들여간 뒤 완제품으로 가공해 재수출하는 방식인데, 북한의 수공 기술이 뛰어난 데다 인건비도 저렴해 중국 무역상들도 북한과의 가발·속눈썹 임가공 교역을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세관 당국이 북중 간 가발·속눈썹의 교역 과열을 막기 위해 자국 업체들을 단속하면서 5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