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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7-25 15:00:06
구속 180725-0545 지방-011712:33 은어잡이로 무더위 날리세요…봉화은어축제 28일 막 올라 180725-0554 지방-011813:06 부산대, 민자사업자 보증 섰다가 770억원 물어줄 판 180725-0555 지방-011913:06 해양환경공단 김경수 해양방제본부장 임용 180725-0559 지방-012013:14 1억2천만원 보조금 횡령 협동조합 이사장 구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올해 10만번째 방문객 환영 행사 2018-07-19 15:37:16
방문객인 황혜정(53·여) 씨에게 수목원 1년 무료입장권과 소정의 선물이 전달됐다. 황씨는 "올해 10만번째 방문객으로 선정돼 영광스럽다"며 "백두대간수목원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수목원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5월 4일 정식 개원 이후 매주 6천∼7천명이 찾아오는 생태관광...
신지예 "'문재인 재기해' 구호 논란, 女 당해온 것 비해 큰 일 아냐" 2018-07-10 13:33:10
만들어진 은어로 성 대표처럼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는 뜻을 담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newsinfo@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기업...
'겁없는 10대들' 수십차례 교통사고 사기 3억6천 보험금 타내 2018-07-10 12:00:13
잡혔다. 김씨 일당은 범행을 모색할 때 "청룡열차 타자"는 은어를 사용했다. 한 경찰관이 이 같은 말에 현혹된 청년들이 보험사기에 가담한다는 첩보를 입수하면서 수십 차례에 걸친 사기극은 막을 내리게 됐다. 경찰은 또 가짜 환자인 이들을 병원에 입원시켜 부당 의료행위를 한 혐의(의료법 위반) 등으로 모 병원 원장...
혜화역 시위, 2만여 페미 모였다…"상녀자" 6명 삭발식 2018-06-09 20:37:32
수사하지 않는다"며 "`한남충`(한국 남성을 비하하는 은어)을 수사 안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경찰 수사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붉은색 계열의 옷을 입고 집회에 참석했다. 또 "불편한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성차별 수사 중단하라", "여성 유죄, 남성 무죄` 등의 구호를 외쳤다. 집회 참석자 대다수는 모자와 마스...
다시 모인 여성 1만5천여명…"성차별 몰카수사 중단"·삭발식(종합) 2018-06-09 19:21:01
않는다"며 "'한남충'(한국 남성을 비하하는 은어)을 수사 안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철성 경찰청장은 '홍대 몰카 사건' 편파 수사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며 "여성 경찰청장과 여성 검찰총장을 임명해야 한다. 경찰 성비를 여성과 남성 9대1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몰카 찍는...
다시 모인 여성 1만여명…"경찰 성차별 몰카수사 중단하라" 2018-06-09 16:49:18
않는다"며 "'한남충'(한국 남성을 비하하는 은어)을 수사 안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철성 경찰청장은 '홍대 몰카 사건' 편파 수사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며 "여성 경찰청장과 여성 검찰총장을 임명해야 한다. 경찰 성비를 여성과 남성 9대1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몰카 찍는...
"장여혐 안본다"·"애비충 극혐"…온라인 모욕 잇단 벌금형 2018-06-05 07:25:01
A 씨를 상대로 "애비충.. 으.. 진짜 극혐이야" 등의 글을 쓴 혐의로 기소됐다. 김 씨는 같은 해 3월 25일 같은 채팅방에서 "가지가지 하네, 왜 살지 재기(자살을 뜻하는 여성 커뮤니티의 은어)해버리지, 동자 한남충 재기해"라는 글을 써서 또 A 씨를 모욕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남충'이라는 표현을 쓴 것에...
SNS로 불특정 다수에 마약 판 20대 구속 2018-05-09 17:24:30
부장검사)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안모(22)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안씨는 올 초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수 명에게 필로폰을 판 혐의다. 안씨의 집에서는 필로폰 3.3g과 대마 46.3g도 발견됐다. 조사결과 안씨는 필로폰과 대마 등을 지칭하는 은어를 사용해 페이스북에 광고 글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본...
백반을 마약으로 속여 팔려다 체포 나선 경찰관 폭행 2018-04-24 11:19:40
혐의로 기소된 A(24)씨와 B(19)군 등 2명에게 각각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이들에게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A씨 등은 지난해 6월 말 인터넷 포털게시판에 '얼음작대기' 등 은어를 써가며 마약류를 팔 것처럼 광고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같은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