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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신경염증약 알츠하이머 치매 임상2b상 美FDA 승인 2020-11-02 15:01:07
대상으로 임상 2상을 하고 있다. NLY01은 미세아교세포의 활성을 억제해 성상교세포의 과활성화 과정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으로 신경 독성물질의 분비를 막는다. 이를 통해 뇌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뇌 신경염증 반응을 차단한다.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 다양한 퇴행성 뇌 질환에 쓰인다. key@yna.co.kr (끝)...
디앤디파마텍, 알츠하이머성 치매 美 임상 2b상 승인 2020-11-02 09:35:10
아교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한다. 이를 통해 성상교세포의 과활성화 과정을 선택적으로 차단해 신경 독성물질의 분비를 막는다는 설명이다. 이같은 기전이 뇌신경세포를 보호하고 뇌 신경염증 반응을 차단할 것으로 보고 있다.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 다양한 퇴행성 뇌질환에 적용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 중이다....
넥스모스, 압타머로 파킨슨병 치료 가능성 입증 2020-10-30 16:02:08
미세아교세포 활성화 억제를 통한 뇌신경 염증 억제 효과가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압타머를 항산화 물질과 결합시켜 항산화물의 효능을 높임으로써, 파킨슨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킨슨병은 중뇌에서 도파민을 생성하는 신경세포가 소실돼 발생하는 퇴행성 신경질환의 일종이다. 신체 떨림 및...
디앤디파마텍,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IPO 절차 돌입 2020-10-14 09:54:31
및 환자 뇌조직의 단일 세포 유전자 분석을 통한 빅데이터 구축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존스홉킨스의대와의 협력을 통해 퇴행성뇌질환의 근본 원인이 ‘신경 염증’에 있으며 작용기전에 미세아교세포(Microglia)의 활성화가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이 연구를...
낮밤 바뀐 올빼미족, 뇌질환·신경장애 '위험' 2020-09-04 10:36:42
별아교세포는 일주기 리듬을 복원하는 데 관여한다. 밤낮이 바뀐 지구 반대편에 가도 시차적응을 하는 것은 별아교세포 덕분이다. 동시에 별아교세포는 뇌척수액의 흐름을 제어하는 문지기 역할을 한다. 별아교세포에서 발현되는 ‘아쿠아포린4’라는 수용체가 뇌척수액의 이동을 결정해 수면 중 글림프 시스템이 잘 돌아갈...
불치의 다발성 경화증, 찻잎에서 치료 실마리 찾았다 2020-08-25 17:05:25
기자 = 신경세포(뉴런)의 축삭돌기(Axon)는 전선의 피복처럼 아교세포가 감싸고 있다. 이렇게 여러 겹으로 축삭돌기를 둘러싼 구조를 미엘린 초(Myelin sheath)라고 한다. 축삭돌기의 둔덕에서 생성된 활동전위가 신경 말단까지 전달될 때 미엘린 초는 일종의 절연체 같은 기능을 한다. 미엘린이 초가 손상되면 연쇄적인...
지트리비앤티 DIPG 치료제,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2020-08-24 08:44:57
보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DIPG 외에도 형성별아교세포종, 역형성 핍지교종, 역형성 핍지교성상세포종, 역형성 뇌실막세포종 등 모든 악성 뇌교종에 대해 FDA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지트리비앤티 관계자는 “뇌교종 분야에서 기존의 GBM과 이번에 지정된 DIPG를 포함, 6개의 질환들에서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엔케이맥스, NK세포로 치매 치료 도전…기전 주시하는 업계 2020-08-19 09:55:33
NK세포가 혈뇌장벽(BBB)을 통과해 미세아교세포를 강화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미세아교세포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병리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와 타우 단백질을 제거한다. 미세아교세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병리물질이 뇌에 쌓여 염증을 유발한다는 연구들이 많다. 엔케이맥스 관계자는 "최근 서울대에서...
엔케이맥스, 멕시코서 알츠하이머 치매 임상 1상 승인 2020-08-11 16:27:29
면역세포인 '미세아교세포'를 정상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다. 미세아교세포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주요 단백질인 아밀로이드 베타와 타우를 제거한다. 미세아교세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유해한 단백질이 뇌에 쌓여 염증을 유발한다. 엔케이맥스는 멕시코에서 일부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에게...
뇌에도 기생충이? 소교세포 '면역 경보'로 꼼짝 못 한다 2020-08-01 14:01:17
다른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다. 미세아교세포가 IL-1α를 분비하려면 스스로 죽어야 한다는 점도 이채롭다. 해리스 박사는 "톡소플라스마 같은 병원체로부터 뇌를 구하려면 미세아교세포가 먼저 죽어야 한다"라면서 "그러지 않으면 인터류킨이 미세아교세포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면역계에 위기 상황을 알릴 수 없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