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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복도서 이웃 여중생 납치하려던 50대男 구속기소 2024-07-12 17:55:04
미성년자약취미수죄,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죄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께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귀가하던 15살 여학생에게 달려들어 강제로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학생의 비명을 듣고 나온 부모의 제지로 범행은 미수에 그쳤고, A씨는 경찰에 현행범으로...
쓰레기집에서 7남매 키운 부모…8세 아들은 신장병 걸려 사망 2024-07-11 16:33:47
혐의(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중상해)도 공소장에 포함됐다. C군과 D양을 비롯해 자녀 7명을 양육했던 이들 부부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자녀들을 방임·폭행하기도 했다. 조사 결과 A씨 부부는 난방도 되지 않고, 쓰레기와 곰팡이가 즐비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자녀들을 키웠다. 집에 세탁기조차 없어 자녀들이...
“해외여행 못 가면 개근거지?”... 외신도 주목했다 2024-07-09 10:26:46
비교문화가 극에 달한 것 같다. 참 갑갑하다. 사는 게 쉽지 않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SCMP는 이러한 현상이 물질주의, 그리고 성공을 위한 치열한 경쟁에 의한 사회적 압박과 연관이 있다고 분석했다. 또 아동학 전문가의 발언을 인용해 아이들이 성장기에 개근거지라는 말을 들으면 그 낙인이 평생 흉터로 남을...
"출석 잘 하면 '개근거지' 놀림받는 韓 아이들" 외신도 '깜짝' 2024-07-09 00:12:58
'개근거지'라는 용어가 물질주의와 성공을 위한 치열한 경쟁 등으로 인한 사회적 압박과 연관 있다고 본다"며 "전문가들은 그것이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강조한다"고 했다. 매체는 또 아동학 전문가의 발언을 인용해 "성장기에 '개근거지'라는 말을 들으면 그 낙인이 평생 상처가 될...
손아카데미 경기 영상...욕설·고성에 발길질까지 2024-07-05 17:24:05
훈련기관 'SON축구아카데미'에서 아동학대가 있었다는 혐의로 손 감독이 검찰 조사를 받는 가운데 실제 경기에서 욕설 등이 난무했던 사실이 영상으로 확인됐다. 5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손아카데미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 영상에서 손 감독 등 코치진이 욕설을 하고 고성을 지르며 크게 질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
손웅정 아카데미 학부모들 "체벌 없었다" 2024-07-04 15:12:27
축구 훈련기관 'SON축구아카데미'에서 아동학대가 있었다는 주장이 불거진 가운데 일부 학부모들이 4일 입장문을 내고 "지금껏 단 한 번도 체벌이라는 것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자녀가 이 아카데미에 다니고 있다는 이들 학부모는 "일부 학부모들도, 아이들도 체벌이 있었다는 그날의 분위기에 대해서는 '무...
교감 뺨 때린 초등생 엄마, 상담·교육받는다 2024-07-02 14:59:16
의한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한 만큼, 조만간 경찰서로 불러 관련 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주시 모 초등학교 3학년인 B군은 지난달 3일 교감에게 심한 욕설 및 폭언과 함께 여러 차례 뺨을 때리고 침을 뱉거나 팔뚝을 물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달 5일 A씨를 '교육적 방임에 의한 아동학대'...
법조인 "손흥민 父, 아동학대 혐의 인정될 가능성 높아" 2024-06-27 10:57:58
운영하는 손흥민 선수 아버지 손웅정 감독이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됐다. 손 감독뿐 아니라 SON축구아카데미 소속 코치 2명이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은 지난 26일 알려졌다. 연루된 코치 중 한 명은 손흥민 선수의 친형인 손흥윤 수석코치다. 손 감독은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힘과 동시에 수사에...
성교육 중 영화 속 노출장면 상영한 교사…징계 받자 불복해 항소 2024-06-17 21:13:00
경찰 수사까지 받았으나, 검찰은 아동학대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 증거불충분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시 교육청은 수사와 별개로 A교사가 수사 의뢰 이후 학생과의 분리 조치(수업 배제)에 불응했고, 수업 중 부적절한 발언을 하고 별도 편집 없는 선정적 영상을 상영했다는 등의 이유로 정직 3개월의 징계 처분을...
교회서 멍든채 사망한 여고생…신도에 '아동학대살해죄' 적용 2024-06-12 10:22:30
뒤 보완 수사를 거쳐 A씨의 죄명을 아동학대치사죄에서 아동학대살해죄로 변경했다. A씨는 올해 3월부터 지난달 15일까지 인천 한 교회에서 함께 생활하던 여고생 B(17)양을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씨는 미성년자 여학생을 장기간 교회에 감금한 뒤 결박하는 방법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