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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여객기 참사] ① 항공안전 높였지만, 근본 대책엔 아쉬움도 2025-12-26 07:40:10
항공안전 높였지만, 근본 대책엔 아쉬움도 공항·항공사 양대 축 안전 강화…정비시간 늘리고 감독관 확충 美·英 등 항공 선진국엔 있는 '항공안전청' 설립 논의는 요원 [※ 편집자 주 =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오는 29일로 1년을 맞습니다. 온 사회를 뒤흔든 충격은...
고현정 "배려없이 남편·자식 얘기" 푸념하더니…루돌프 변신 2025-12-25 14:51:40
살렸다는 평가다. 앞서 고현정은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느낀 아쉬움을 푸념 식으로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고현정은 23일 자신의 SNS에 "빈손으로 와서 옷 좀 보자, 가방 보자 다 가져가. '사마귀'는 아직 못 봤다며 연말에 꼭 본다며. 아 웃겨"라며 "갑자기 와서 자기들 얘기만 엄청나게 한다. 자식 얘기, 남편...
성탄절 어린이와 통화한 트럼프…"나쁜 산타 막을게" 2025-12-25 13:09:28
우크라이나 등 현안을 다뤄야만 하는 데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어린이들과의 통화를 끝낸 직후에는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모두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우리 나라를 파괴하기 위해 온갖 짓을 하고 있지만 처참하게 실패하고 있는 급진 좌파 쓰레기들"에게도 성탄 인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트럼프, 성탄절 어린이들과 통화…"나쁜 산타 막을게" 2025-12-25 12:50:54
등 현안을 다뤄야만 하는 데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날 어린이들과의 통화를 끝낸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모두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우리 나라를 파괴하기 위해 온갖 짓을 하고 있지만 처참하게 실패하고 있는 급진 좌파 쓰레기들"에게도 성탄 인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트럼프...
성탄 전날 美 LA 일대 폭풍우…돌발 홍수·산사태 경보 2025-12-25 05:58:02
데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심상치 않은 폭풍우를 주시하면서 기상 경보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산불 피해 지역 알타데나 주민인 마이크 버딕은 가족과 함께 일주일 치 필수품을 챙겨 비상시 대피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면서 "오늘 저녁 인근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할 계획이지만, 잠깐 모습을 비추고 안전하게...
추영우 "연출가의 더 나은 소품이 되려고 합니다" [김예랑의 씬터뷰] 2025-12-24 13:15:01
있는 편이라 병약해 보이지는 않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한여름 야외 촬영이 많아서 피부가 많이 탔고, 집안 내력으로 혈관이 잘 드러나는 편이라 더 건강해 보였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음에 아픈 캐릭터나 정말 말라야 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서...
김병기, '가족 의전 특혜 의혹'에 "편의제공 안 받아" 일축 2025-12-24 11:12:53
원내대표 관련 의혹에 아쉬움을 표하는 발언들이 이어졌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BBS 라디오에서 "의전 관련해 여러 가지는 사실관계가 확인될 필요가 있다"면서도 "원래는 해선 안 되는 것이다. 사실이라면 적절치는 않다"고 지적했다. 같은 당 김우영 의원도 KBS라디오에 출연해 "아쉬운 일이고 그런 일이 발생하지 말아야...
[마켓 인사이드] 대형주 산타랠리 vs 중소형주 소외…희비 갈린 증시 2025-12-23 15:38:05
점차 상승 폭이 줄어들며 아쉬움을 남김. - 시가총액 상위주에 수급이 집중되며 중소형주는 상대적으로 소외됨. - 코스피는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0.28% 상승 마감했으며, 반면 외국인 매도로 인해 코스닥은 1% 이상 하락함. - 조선업종은 트럼프 대통령 발언 영향으로 한화오션이 10% 넘게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음. -...
에어컨 이어 휴대폰 장식도 '순금'…15만원 벌어간 손님 2025-12-23 11:18:07
휴대전화인데 버리지 말 걸 그랬다", "에어컨에 핸드폰까지 옛날엔 정말 좋았구나", "집에 가서 서랍 다시 뒤져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나도 저 휴대폰 쓰다가 2011년에 금장식만 빼서 당시 3만원 받았는데, 14만원이라니 보관할 걸 그랬다"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5년 내 AI가 전문직 대체?···절반 이상 '그렇다' 2025-12-22 16:57:16
‘높은 상담 수수료’와 ‘전문가 역량에 따른 편차’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향후 5년 이내 AI가 전문직역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과반(52.7%)이 ‘그렇다’고 답했다. 다만, 업무 성격에 따라 기대하는 역할은 달랐다. 세무·회계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