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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서 러 포로된 英 남성, 존슨 총리에 "살려달라" 호소 2022-07-18 12:12:00
있다"고 말했다. 하딩은 2018년 우크라이나로 건너간 뒤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 지역에서 친러 반군에 맞서 싸웠고, 올해 5월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우크라이나군과 마지막까지 저항하다가 포로로 붙잡혔다. 영상에 따르면 그는 현재 DPR에서 구금 중이다. 하딩의 가족과 지인은 영상 속...
미 "러, 우크라인 90만∼160만명 강제이주…조직적 '정화작전'" 2022-07-14 10:47:27
(우크라이나인의) 생체·개인정보도 수집·저장하고 민간인에게 침략적인 수색·심문을 자행하고 러시아 내 체류에 합의하도록 강요하며 귀국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러시아가 장악한 우크라이나 지역 내에서 조직적인 정화 작전과 강제 추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며 "보호...
우크라, 튀르키예에 자국 곡물 실은 러시아 화물선 억류 요청 2022-07-02 00:59:54
첫 상선이 출항했다"면서 "7천t의 곡물이 우호 국가들로 보내졌다"고 전했다. 그는 러시아 흑해 함대 함정들이 화물선의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르댠스크 항은 도네츠크주에 속한 인근 마리우폴 항과 함께 흑해로 이어지는 아조우해 연안의 주요 항구다. 도네츠크주 대부분 지역과 자포리자 주 주요 지역을...
우크라, 아조우스탈 95명 포함 144명 러와 포로 교환 2022-06-30 12:28:21
우 성향 민병대에 뿌리를 둔 아조우연대와 우크라이나군 제36해병여단이 핵심이었다. 가디언은 일부 러시아 정치인은 아조우연대 대원이 우크라이나로 넘어갔다는 사실에 반발했다고 전했다. 러시아가 아조우연대를 나치와 같은 극우 민족주의 세력으로 규정하는 만큼 이들은 전쟁 포로로 대우하는 대신 재판에 넘겨 중형에...
아조우스탈서 붙잡힌 우크라군 지도부, 조사차 러시아로 이송 2022-06-19 15:02:40
아조우스탈서 붙잡힌 우크라군 지도부, 조사차 러시아로 이송 아조우연대 부사령관 등 러로 옮겨져…포로 교환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우크라이나 남동부 도시 마리우폴의 제철소 아조우스탈에서 저항하다 생포된 우크라이나군 최고 지도부 2명이 조사를 받기 위해 러시아로 이송됐다고...
[우크라 침공] 아조우스탈 데자뷔…아조트 공장 '최후항전 비극' 재연되나 2022-06-16 11:48:12
달할 것이라는 추산이 나오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군이 최후 항전지로 삼은 곳은 제철소 아조우스탈이었다. 당시 아조우스탈에도 우크라이나 정규군 병력과 함께 어린이 등을 포함한 민간인들이 머물러 인도주의 참사 우려가 고조됐다. 이들도 오랜 고립으로 물과 전기가 끊긴 채 극한의 상황에 몰렸다. 국제사회의 우려 속에...
우크라, 아조우스탈 전사자 시신 64구 돌려받아 2022-06-14 23:47:52
돌려받은 바 있다. 당시에도 우크라이나가 넘겨받은 사체의 대부분은 아조우스탈에서 사망한 전사자의 시신이었다. 아조우스탈 제철소는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인 마리우폴을 방어하던 우크라이나군의 최후 거점이었다. 우크라이나군 36해병여단과 아조우 연대 소속 병력이 주축이 된 아조우스탈 수비군은 개전 이후...
우크라군, 동부 요충지 세베로도네츠크 중심에서 밀려나(종합2보) 2022-06-14 00:52:58
도시에서 떠날 방법이 없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러시아군은 또 세베로도네츠크 공단에 있는 아조트 화학공장에 대한 포격도 강화했는데, 이곳에는 40명의 아동을 포함해 500여명의 민간인이 남아 있다고 하이다이 주지사는 설명했다. 이곳의 현재 상황은 지난달 러시아군에 포위됐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의 아조우스...
전쟁폐허 마리우폴…영 정보당국도 '콜레라 창궐 위기' 경고 2022-06-10 15:56:38
된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이 콜레라 창궐 위기에 휩싸여 있다는 관측이 잇따르고 있다. 영국 국방정보부는 1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마리우폴이 대규모의 콜레라 발병 위기에 처해 있다"고 전했다. 국방정보부는 "우크라이나는 1995년에 콜레라 대유행을 겪은 이후 마리우폴을 포함한 아조우...
러 당국 "우크라군 포로 대상 범죄 행위 조사 진행 중" 2022-06-09 22:51:21
러시아군이 장악한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마리우폴에서 알렉산드르 바스트리킨 위원장 주재로 수사본부 회의를 연 뒤 이같이 전했다. 수사위원회는 "마리우폴 '아조프스탈'(아조우스탈) 제철소 등에서 투항한 우크라이나 군인들과 민족주의자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그 가운데는 장교 200명도 포함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