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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토네이도 사망 최소 87명…두 달 신생아도 희생(종합) 2021-12-14 07:54:48
밤샘 근무 중이던 켄터키주 메이필드의 양초공장에서는 94명이 생존한 것으로 확인되며 인명 피해 규모가 애초 우려보다 줄었다. 양초공장 측은 근로자 가운데 8명이 사망했고 8명은 행방불명 상태며, 나머지는 대피소에 있다가 무사히 귀가했다고 밝혔다. 버시어 주지사는 "이보다 훨씬 안 좋을 것으로 우려했다"며 "이...
[르포] 하룻밤 새 모든 게 변했다…'쑥대밭' 된 켄터키 소도시 2021-12-14 07:42:19
눈물을 보였다. 이번 토네이도로 지붕이 무너진 양초 공장의 사망자 중에는 마이크의 친구도 있다고 했다. 그는 "가슴이 찢어지고 너무 화가 난다. 이런 엄청난 재앙이 닥칠 줄은 생각도 못했다"고 탄식했다. 인구 1만 명 규모의 소도시 메이필드는 그렇게 하루아침에 달라져 버렸다. 다수가 고향을 떠나지 않고 가족 및 친...
美 토네이도 사망자 켄터키만 최소 64명…피난처가 피해 줄여 2021-12-14 01:43:42
근무 중이던 메이필드 양초공장에서 94명이 생존한 것으로 확인되며 인명 피해 규모가 애초 우려보다 감소했다. 양초공장 측은 근로자 가운데 8명이 사망했고 8명은 행방불명 상태며, 나머지 사람들은 토네이도 피난처에 대피했다가 무사히 귀가했다고 밝혔다. 베셔 주지사는 "이보다 훨씬 안 좋을 것으로 우려했다"며 "이...
미 중부 휩쓴 토네이도에 목숨걸고 맞선 '숨은 영웅들' 2021-12-13 14:22:41
발생한 켄터키주 메이필드시의 양초공장에선 당시 작업 중이던 재소자들이 필사적인 구조 활동을 펼친 사실이 전해졌다. 당시 이 공장에는 인근 그레이브스 카운티 교도소 수감자 7명도 일하는 중이었는데, 이들은 모두 무사했지만 달아나지 않고 현장에 남아 다른 이를 구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장에서 구조된...
토네이도, 크리스마스 앞두고 밤샘 가동 공장 덮쳐 피해 키워 2021-12-13 10:38:22
"양초공장 근로자, 대피소 없어 화장실 등지에 겨우 숨어" 피해 지역서 라틴계 피해 커…아마존도 '타격'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미국 중부를 강타한 토네이도의 가장 큰 피해를 본 곳은 켄터키주 메이필드의 한 양초공장이다. 토네이도는 현지시간으로 금요일 저녁 시간대에 발생했지만 하필 이 공장이...
켄터키주만 80명…미국 토네이도 사망자 100명 넘을 듯 2021-12-13 08:32:17
모았다. 켄터키 메이필드 양초 공장에서 야간 근무 중이던 노동자 가운데 최소 1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공장에선 당시 110여명이 근무 중이었고 40명가량만이 구조된 상태다. 아마존 시설이 위치한 일리노이주에서도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테네시에서도 4명이 목숨을 잃었다. 아칸소와 미주리에서도 각각...
美 중부 토네이도 사망자 100명 넘을 듯…"교민 피해 아직 없어"(종합) 2021-12-13 08:10:37
모았다. 켄터키 메이필드 양초 공장에서 야간 근무 중이던 노동자 가운데 최소 1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공장에선 당시 110여명이 근무 중이었고 40명가량만이 구조된 상태다. 아마존 시설이 위치한 일리노이주에서도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테네시에서도 4명이 목숨을 잃었다. 아칸소와 미주리에서도 각각...
美 중부 강타 토네이도 최소 94명 사망…"최악 피해 우려" 2021-12-13 01:29:07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켄터키 메이필드 양초 공장에서 야간 근무 중이던 노동자 가운데 최소 1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아마존 시설이 위치한 일리노이주에서도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테네시에서도 4명이 목숨을 잃었다. 아칸소와 미주리에서도 각각 2명이 숨졌다고 AP는 보도했다. 앤디 베셔 켄터키 주지...
100년 만에 '최악 토네이도' 美 중부…바이든, 비상사태 선포 2021-12-12 18:13:17
양초를 제조하기 위해 당시 여러 직원이 야근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양초공장 외에도 메이필드시의 건물 대부분이 붕괴됐고 부러진 나무, 완파된 차량 등 온갖 잔해가 거리를 메우고 있다. 캐시 오낸 메이필드시장은 “도시가 마치 성냥개비 더미처럼 보였다”고 참사 상황을 전했다. 일리노이주의 아마존 물류창고도...
토네이도 생존자들 "폭탄 터진 듯"…"살아남은 것에 그저 감사" 2021-12-12 16:19:02
다수 발생한 양초 공장은 잔해더미가 돼 버렸다. 공장의 존재를 말해주는 것은 갓 빤 빨래와 봄을 떠올리게 하는 아로마와 바닐라, 라벤더 향뿐이었다고 뉴욕타임스(NYT)는 보도했다. 가족 기업이 운영하는 이 양초 공장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작업이 한창이었다. 당시 약 110명이 야근 중이었으며, 구조된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