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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HMM·해수부 부산 이전"…金 "우주항공·원전 육성" 2025-05-14 18:00:19
“상하이 홍콩처럼 중국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 기업들이 이탈하려고 한다”며 “최대한 규제를 철폐해 이들 기업을 부산에 유치하겠다”고 했다. 오전에 부산대에서 ‘학식먹자’ 캠페인에 나선 이준석 후보는 오후엔 범어사와 자갈치시장을 차례로 찾았다. 부산=이광식 정상원/사천=양현주 기자 bumeran@hankyung.com
김문수, 尹 탈당 초읽기에 "잘 판단하실 것" [대선 현장] 2025-05-14 14:56:12
폐지를 주장한 바 있다. 김 후보는 "너무 이준석 쪽으로, 또는 너무 페미니스트들이 말하는 것처럼 어느 한쪽으로 기는 건 현실에 안 맞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복지부와 다르게 가정, 가족에 대한 정부의 역할을 섬세하게 확대해 나가는, 책임지는 정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국민의힘 "국가 예산지출 5% 이상 R&D 투자…과학기술 부총리도 부활" 2025-05-14 09:06:29
계획도 밝혔다. 이를 위해 우주 수송 체계를 개발하고 위성개발 생태계를 조성한다. 1000억원을 목표로 우주 펀드를 확대 조성하고 경남(제조역량), 대전(R&D 및 인재 개발), 전남(발사체) 특화지구를 선정한다. 또한 경남 진주·사 천을 우주항공복합도시로 건설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격전지된 '보수 심장'…이재명은 뚫고 김문수는 지킨다 2025-05-13 18:01:12
TK에서 분위기를 바꿔 보수 대표 주자로 올라서겠다는 것이다. 이날 김 후보를 겨냥한 발언도 쏟아냈다. 그는 “김 후보를 찍는 표는 사표일뿐더러 미래로 가는 표도 아니다”며 “이준석은 1등 할지 3등 할지 모른다. 김 후보는 확실한 2등”이라고 호소했다. 하지은/대구=배성수/양현주/정상원 기자 hazzys@hankyung.com
계엄 사과한 金, 尹 결별엔 선 그어 2025-05-13 18:00:48
입으로 국민 상식에 부합하는 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 내정자는 또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를 두고 “윤 전 대통령께서는 본인 재판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우리 당은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해 출당을 추진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마 치아라!"…조경태 "尹 당장 출당" 요구에 고성 오간 부산시당 [대선 현장] 2025-05-13 17:04:41
뒤 기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 요구에 대한 입장을 묻자 "윤 전 대통령께서 탈당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것은 본인의 뜻"이라며 "자기가 뽑은 대통령을 탈당시키는 방식, 이런 것을 가지고 면책될 수가 없고, 그렇게 하는 것은 도리도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진규/부산=양현주 기자 josep@hankyung.com
김문수, 계엄 '공식 사과' 했지만…"尹 출당 조치 없을 것" 2025-05-13 11:00:24
대한민국 국가 위기, 민생 위기를 극복하는 길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절연을 요구한 것에 대해선 "한동훈 후보처럼 윤석열 대통령과 깊은 인연은 없다"며 "한동훈 후보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 만나서 구체적으로 말을 들어보겠다"고 답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보수 심장' 찾은 김문수 "박정희 정신으로 경제 살려야" 2025-05-12 23:26:24
하지 않은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외쳤다. 경제, 민생 대통령이 되겠다고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서문시장부터 전국 모든 시장이 잘 될 수 있도록 시장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당선되자마자 확실하게 모든 문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단일화 진통 끝낸 김문수, '경부선 유세' 광폭 행보 [대선 현장] 2025-05-12 22:02:30
국가의 기본"이라고 밝혔다. 이후 대전시당을 찾아 충청권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진행했다. 김 후보는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보수의 심장' 대구를 택했다. 오후 5시께 서문시장을 찾은 김 후보는 단일화 과정에서 분열된 보수 지지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는 전략이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李, 판교밸리서 스타트업 지원 강조…金, 서울·대구 전통시장 공략 2025-05-12 17:57:06
저의 의지를 드러내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강조했다. 서울 신촌 연세대로 자리를 옮긴 이준석 후보는 학생들을 상대로 ‘학식 유세’를 이어갔다. 그는 “이준석 정부가 출범하면 그 어느 정부보다도 대한민국 젊은 세대의 문제를 과감히 다루겠다”고 말했다. 동탄=김형규/대구=양현주/여수=안시욱 기자 k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