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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허리케인 또 온다…美 남동부 '초비상' 2024-10-07 12:47:05
열대성 태풍 '밀턴'의 위력이 허리케인 1등급으로 강화됐다고 보도했다. 허리케인의 등급은 위력에 따라 1∼5등급으로 나뉘고, 숫자가 클수록 위력도 커진다. 현재 최고 시속 128km인 밀턴의 속도는 플로리다 해안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9일께에는 시속 180km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엎친 데 덮친 미국…대형 허리케인 연속 상륙 앞두고 '초비상' 2024-10-07 09:27:58
6일(현지시간) 플로리다를 향해 북상 중인 열대성 태풍 '밀턴'의 위력이 허리케인 1등급으로 강화됐다고 보도했다. 허리케인의 등급은 위력에 따라 1∼5등급으로 나뉘고, 숫자가 클수록 위력도 커진다. 현재 최고 시속 128km인 밀턴의 속도는 플로리다 해안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9일께에는 시속...
바이든, 허리케인 피해 복구에 군병력 500명 추가투입 2024-10-07 08:14:51
아직은 멕시코만을 가로지르면서 세력이 강해지고 있는 열대성 폭풍 '밀턴'(Milton)과 관련, "인명 구조 자원을 배치하기 위한 행정부의 업무에 대해 브리핑받았다"며 "플로리다의 모든 주민은 지역 공무원에게 귀를 기울이고 대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 국방부도 바이든 대통령의 이러한 명령을 확인했...
'좀비 폭풍' 멕시코서 최소 16명 사망…차량 침수도 속출 2024-09-30 07:23:56
현재 열대성 폭풍으로 강등된 '존'(John)의 영향으로 게레로와 미초아칸주(州)를 중심으로 인명·재산피해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기준 멕시코 당국에서 공식적으로 집계한 사망자 수는 15명이다. AFP통신은 오악사카(와하까)에서 다른 사망 사례 1건이 추가됐다고 보도했다. 범람 위기에 놓였던...
"폭탄 터진 듯"..사망자 50명 넘었다 2024-09-29 06:26:15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헐린'은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했지만 피해 지역에 호우와 강풍에 의한 큰 피해를 낳았다. 미국 남동부 지역에 수백만 인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고, 일부는 가옥이 파괴되는 등의 심각한 물적 피해를 봤다. 일부 주와 주를 잇는 도로와 그 외 다른 도로들이 폐쇄되면서 노스캐롤라이나주 ...
"폭탄이 터진 것 같다"…고립·폐쇄 '생지옥' 2024-09-29 05:55:00
허리케인으로 플로리다주에 상륙, 현재는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했지만 수백만 인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고, 일부는 가옥이 파괴되는 등의 심각한 물적 피해를 봤다. 현재 일부 주와 주를 잇는 도로와 그 외 다른 도로들이 폐쇄되면서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부의 적지 않은 주민들이 고립됐고, 그들에 대한 구조 작업이 계속...
허리케인 '헐린' 美사망자 50명 넘겨…"물적피해 수십조원" 2024-09-29 05:22:57
50명 넘겨…"물적피해 수십조원"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조지아 주지사 "마치 폭탄 터진듯"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52명으로 늘어났다고 AP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6일 밤 시속 225km에 이르는 4등급(전체 5등급...
허리케인 '헐린' 美남동부 강타…41명 사망·460만가구 정전(종합) 2024-09-28 07:13:31
후 '열대성 폭풍'으로 위력 약화 (워싱턴·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강병철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으로 최소 41명이 사망하고 460여만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고 AP통신, CBS 뉴스 등 미국 언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때 4등급까지 위력을...
10여명 사망·400만 가구 정전…초강력 허리케인에 '비상' 2024-09-28 06:04:53
위력을 키웠던 '헐린'은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했으나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등에는 홍수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헐린은 이날 낮 11시(미국 동부시간) 현재 조지아주 애틀랜타 북동쪽으로 160㎞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풍속은 시속은 72㎞다. 헐린이...
멕시코 서부 '좀비 폭풍' 5명 사망…수도권엔 15회 지진 2024-09-28 01:25:04
27일(현지시간) 현재 열대성 폭풍으로 다소 힘이 빠진 '존'(John) 영향으로 게레로, 미초아칸, 오악사카(와하까) 등지에 침수 피해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코나구아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상황 보고서에서 "이날 오전 6시 기준 열대성 폭풍 최대 속도는 시속 120㎞이며, 시속 7㎞/h 속도로 북서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