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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추기경 부활절 메시지 "서로에게 희망의 빛 되자" 2020-04-07 18:39:54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사진)이 부활절(오는 12일)을 앞두고 7일 메시지를 발표했다. 염 추기경은 부활대축일 메시지에서 “(주님은) 우리가 서로에게, 특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원하신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피해자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의...
정부 `영업중단` 권고 바로 다음 날에…사랑제일교회 등 현장예배 강행 2020-03-22 12:14:12
그 밖의 모임은 하지 않도록 한다"는 염수정 서울대교구장 추기경 명의의 담화문이 붙어 있었다. 오는 24일 열릴 예정이었던 초하루 법회를 취소한 서울 종로구 조계사도 대체로 한산했다. 입구에서 체온을 재고 방명록을 쓴 뒤 들어온 일부 신도들만 대웅전에 띄엄띄엄 앉아 예불하거나, 탑 주변을 돌며 기도를 올렸다.
천주교 미사 첫 전면 중단 2020-02-26 19:58:06
했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서울대교구 내 각 본당은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4일간 미사를 중지하고 본당 내 회합이나 행사, 외부 모임도 중단해달라”고 당부했다. 개신교계에서도 주일예배를 포함한 모든 예배를 중단하고 인터넷 또는 영상예배로 대신하는 교회가 늘고...
'명동성당' 미사 전면 중단…"3월10일까지 행사·모임 자제" 2020-02-25 14:26:21
중단한 것은 1831년 교구가 생긴 이래 최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25일 담화문을 통해 "서울대교구 내 각 본당은 2월26일부터 3월10일까지 14일 동안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중지하고 본당 내 회합이나 행사, 외부 모임도 중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사순절의 시작인 '재...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서품식 2020-02-07 17:40:40
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사제서품식을 거행했다. 27명의 부제(가장 낮은 품계의 천주교 성직자)가 이날 서울대교구장인 염 추기경으로부터 성품성사를 받고 신부가 됐다. 염 추기경과 서울대교구 소속 주교들이 부제의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을 비는 ‘안수 예절’을 하고...
"겸손과 섬김의 리더십 펼치고 자유·평화·통일의 씨를 심자" 2019-12-30 14:26:18
모두 함께 행복하기를 기원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신년 메시지에서 “많은 것을 소유하고 높이 올라가려는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오히려 진정한 행복을 잃어버린다”며 “모든 일에 감사하고 가진 것을 다른 이와 나누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고...
급식봉사 정희일 할머니에 'LG의인상' 2019-12-09 18:06:46
있다. 토마스의 집은 천주교 영등포동성당 주임신부였던 염수정 추기경(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이 설립한 국내 최초의 행려인 대상 무료 급식소다. 정 할머니는 주 5일 동안 매일 아침 서울 당산동 자택에서 버스를 타고 영등포역 인근 토마스의 집으로 출근해 장을 보고 음식을 준비해왔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
33년 무료급식소 봉사 정희일 할머니 'LG 의인상'…역대 최고령 수상 2019-12-09 11:00:03
1986년 당시 천주교 영등포동성당 주임신부였던 염수정 추기경(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이 성당 인근 행려인들이 배고픔과 추위로 고생하는 것을 보고 천주교 신자들과 뜻을 모아 설립한 국내 최초의 행려인 대상 무료급식소다. 하루 평균 500여명, 연간 14만여명이 이곳에서 한 끼를 해결하고 있다. 토마스의 집 설립 ...
33년 무료급식 봉사 정희일 할머니 'LG 의인상'…최고령 수상자 2019-12-09 11:00:02
성당 주임신부였던 염수정 추기경(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이 배고픔과 추위로 고생하는 인근 행려인들을 돕기 위해 신자들과 함께 설립한 국내 최초의 행려인 대상 무료 급식소다. 하루 평균 500여명, 연간 14만여명에 달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이곳에서 끼니를 해결하고 있다. 토마스의 집이 여러번 자리를 옮겼지만, 정...
`LG 의인상` 95세 최고령 수상자 나왔다…"33년째 무료급식소 봉사" 2019-12-09 11:00:00
천주교 영등포동성당 주임신부였던 염수정 추기경이 천주교 신자들과 뜻을 모아 설립한 국내 최초의 행려인 대상 무료 급식소다. 하루 평균 500여 명, 연간 14만여 명에 달하는 가난한 이웃들이 이곳에서 한 끼를 해결하고 있다. 정 할머니는 설립 당시 "영등포 역전에 어려운 사람들이 많으니 그 분들이 배고프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