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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에 물려 2명 사망…"야외활동 주의" 2023-06-12 09:31:16
외출 후에는 옷을 세탁하고 샤워를 하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윤기복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1과장은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야외활동 시 진드기 기피제 주기적 사용, 돗자리 사용,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벌레 물린 상처 확인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고교·대학교 여자 화장실 침입해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들 2023-06-08 23:15:24
무안군의 한 고등학교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용변을 보려는 고교생 B양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양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고, A씨의 휴대폰에서는 피해 여고생의 신체 일부가 찍힌 사진이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최근에도 비슷한 수법으로 범죄를 저지르다 미수에 그친...
고교 女화장실 몰래 숨어든 20대, 불법촬영 딱 걸려 2023-06-08 21:26:26
여자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려는 고교생 B양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학생들의 신고로 A씨는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압수한 A씨의 휴대전화에는 B양을 찍은 사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동일 범죄를 저지르다가 미수에 그친 전력이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광주 터미널 남자화장실서 10대 남학생 몰래 찍은 20대 男 2023-06-01 23:40:25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 용변을 보던 고등학생 B군(16)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B군과 일행은 "누군가 화장실에서 몰카를 찍었다"고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화장실 앞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현장에서 압수한 A씨의 휴대폰에는 또 다른 피해자를 불법 촬영한 사진이...
환자 몸 속에 25㎝ 배변 매트 넣은 간병인…검찰 송치 2023-05-30 11:40:26
거동이 불편한 B씨의 용변을 손쉽게 처리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묽은 변을 봐서 기저귀를 자주 갈아야 했다"며 "변 처리를 쉽게 하려고 매트 조각을 항문에 넣었다"고 진술했다. A씨의 범행은 요양병원에서 병세가 급격히 나빠진 B씨가 대학병원으로 병상을 옮기며...
소화기 분사에 용변 보기도…늘어난 지하철 취객 '골머리' 2023-05-26 14:00:34
들어와 문앞에 주저앉아 귀가를 거부하는가 하면, 용변을 보는 일도 있었다. 역 직원과 지하철 보안관이 폭언·폭행 피해를 당하는 사례는 꾸준히 늘고 있다. 2020년부터 지난달까지 공사 직원이 주취자에게 폭언·폭행 피해를 당한 사례는 272건이었다. 전체 폭언·폭행 피해 중 주취자가 원인인 비율은 2020년 31.2%에서...
일상회복에 진상도 늘었다…취객난동 급증 2023-05-26 11:34:23
문 앞에 주저앉아 귀가를 거부하고 심지어 용변을 보는 등 기상천외한 행동도 있었다. 주취자가 역 직원과 지하철 보안관에게 폭언·폭행을 행사하는 등 '주취 폭력' 사례도 꾸준히 늘었다. 2020년부터 지난달까지 공사 직원의 폭언·폭행 피해 중 272건은 주취자에 의한 것이었다. 전체 폭언·폭행 피해 중...
1박 2일간 택시서 안 내리더니…용변까지 본 中 부녀에 '발칵' 2023-05-21 20:01:34
2일 동안 차 내부에서 용변을 보기도 한 것으로 전해져 현지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현지 누리꾼들은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 등에 "역대 최고의 진상", "(택시)기사의 손해는 누가 보상하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은 이들 부녀에게 행정 구류 처분을 내린 상태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기사와 다투고 1박2일간 하차 거부...'역대급 진상' 부녀 2023-05-21 17:12:46
위씨 부녀는 차에서 내리라는 경찰의 설득에도 하차를 거부하면서 이날 오후 10시께 강제로 차에서 끌려 나왔다. 경찰은 이들에게 행정 구류 처분을 내렸다. 이들은 하차를 거부하던 1박2일 동안 차 안에서 용변을 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역대 최고의 진상"이라거나 "기사의 손해는...
택시기사와 시비로 1박2일간 하차거부…中 '진상 부녀' 2023-05-21 16:08:27
이들은 하차를 거부하던 1박2일 동안 차 안에서 용변을 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역대 최고의 진상"이라거나 "기사의 손해는 누가 보상하느냐"라는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jkhan@yna.co.kr [https://youtu.be/IHadFR3TB6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