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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꿩 대신 닭"…디오픈 '대체대회' 바바솔챔피언십 출격 2017-07-18 09:16:38
출격 양용은·위창수·노승열도 출전…짐 퓨릭·앙헬 카브레라와 대결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최경주(47)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9번째 우승을 노린다. 최경주는 21일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의 RTJ 트레일 골프장(파71)에서 열리는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바바솔 챔피언십은 이른바 '대체...
최경주·양용은, 존디어클래식 나란히 '턱걸이' 컷 통과 2017-07-15 09:50:12
브라이슨 디샘보(미국)가 중간합계 11언더파 131타로 2위에 올라 로저스를 추격했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찰스 하월 3세(미국)는 두 타를 줄였으나 공동 3위(10언더파 132타)로 밀려났다. 위창수(45)는 2라운드에서 두 타를 줄였지만, 중간합계 1오버파 143타로 컷 탈락했다. 재미교포 케빈 나(34)도 위창수와 같은...
최경주·양용은, 존디어클래식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 2017-07-14 09:41:53
데뷔 첫 우승을 바라본다. 위창수(45)는 버디 2개와 보기 5개를 묶어 3오버파 74타를 치고 공동 129위에 그쳤다. 재미동포 케빈 나도 공동 129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메이저대회 디 오픈(브리티시오픈)을 일주일 앞두고 열린 이 대회에는 세계랭킹 빅5 등 상위 랭커가 대거 불참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김민휘, 세인트주드 클래식 2R 공동 11위 도약…'톱10' 조준 2017-06-10 09:12:36
합계 3언더파 137타로 어니 엘스(남아공) 등과 공동 28위에 자리했다. 노승열(26)은 3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140타로 공동 58위에 올랐다. 최경주(47)와 강성훈(30)은 공동 70위(1오버파 141타)로 가까스로 컷을 통과했다. 위창수(45)는 6오버파 146타에 그쳐 컷 탈락했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민휘·미컬슨, 세인트주드클래식 1R 공동 29위 2017-06-09 09:19:37
대회를 출발했다. 최근 최경주의 코치로 변신한 위창수(42)는 4오버파로 부진했다. '톱랭커'(세계랭킹 9위) 리키 파울러(미국)도 버디 2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트리플보기 1개로 흔들리며 4오버파 74타를 치고 공동 123위에 머물렀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경주 "우승은 놓쳤지만 행복한 1주일" 2017-05-21 17:59:36
위창수를 코치로 영입해 스트레이트 구질과 드로 구질을 장착한 게 비거리 증가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PGA투어에서 통산 8승을 올린 최경주는 이런 구질 변화는 "투어 10승 달성이라는 목표 달성과 함께 3년 뒤에 진출할 계획인 시니어 투어를 대비한 포석"이라고 설명했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후배에게 물어보고, 후배 기도 살려주고…'역시 최경주' 2017-05-18 18:22:05
교정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스윙할 때 통증을 위창수에게 호소했더니 위창수가 자신을 따라 해보라며 알려준 스윙 방법이 효험이 있었다는 것이다. 최경주는 "이게 무슨 '야, 형하고 같이 운동 좀 하자'의 수준이 아니다"라며 "일단 해보니까 통증이 없어져서 정식으로 코치 계약을 맺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경주 "스윙 바꾸고, 감량하고…이번 대회가 전환점" 2017-05-18 18:01:47
올해 2월부터 PGA 투어 선수로 활약했던 위창수를 코치로 기용하고 있다고 밝힌 최경주는 "예전 것은 다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다"며 "사실 그때부터 이번 대회에서 많은 팬 여러분께 뭔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PGA 투어에서 요즘 성적이 좋지 않지만 전체적인 흐름이...
최경주, 고국에서 다시 시동 거나…SKT오픈서 후배들과 대결 2017-05-16 04:03:01
타이틀 방어는 2002년 위창수 이후 14년째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 2015년 우승자이자 작년 대상 수상자 최진호는 타이틀 탈환에 도전한다. 대상 2연패를 노리는 최진호도 더는 이상희에게 밀리지 않겠다는 각오다. 2009년 이 대회 챔피언 박상현과 2014년 우승자 김승혁을 비롯해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뛰는 해외파들도...
[PGA 최종순위] 취리히 클래식 2017-05-01 23:34:59
-19 269(73 64 68 64) 저스틴 토머스/버드 컬리-19 269(70 64 74 61) 앙헬 카브레라/훌리언 에툴라인 -19 269(70 63 71 65) 찰리 호프먼/닉 와트니 -19 269(67 65 69 68) 24. 최경주/위창수 -15 273(67 64 76 66) ※ 1,2위는 연장전으로 결정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