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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家 조현문, 상속재산 전액 출연 공익재단 '단빛재단' 설립 2024-09-26 16:09:48
수 있도록 단빛재단을 통해 미력하게나마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별세한 조 명예회장은 '형제의 난'으로 가족과 의절한 조 전 부사장에게도 최소 법정 상속분인 유류분을 웃도는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유언을 남겼으며, 이에 따른 지분 상속 절차도 마무리됐다. rice@yna.co.kr (끝)...
법무법인 YK, 고령화 사회와 법 연구소 개소·심포지엄 [로앤비즈 브리핑] 2024-09-26 10:00:09
유류분 제도가 상속인들의 경제적 생존권을 보호하는 중요한 제도임을 강조하며 초고령화 사회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주장했다. 서 교수는 상속 및 부동산 관련법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유류분 제도가 상속인에게 너무 과도한 부담을 주며 특히 수증자의 권리를 지나치게 제한한다고 지적했다. 초대...
형제자매 유류분 제외…시행 시기와 구체적 요건은? 2024-09-16 20:01:01
유류분 권리자의 유류분 반환청구에 의해 기여분의 대가로 받은 증여재산을 반환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헌재는 기여분을 유류분에 준용하는 규정을 두지 않은 민법 제1118조도 재판관 전원일치로 헌법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 기여 상속인과 비기여 상속인 간의 형평성 문제가 발생한다고 봤기 때문이다. 다만 헌재는...
광장, 가상자산팀 2배로 확대…원, 웰다잉문화운동과 MOU [로앤비즈 브리핑] 2024-09-12 16:23:50
협력하기로 했다. 상속·후견, 재산 분할, 유류분 소송, 경영권 분쟁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 온 원은 웰다잉문화운동과 함께 상속·유언 관련 법 제도 개선 공론화, 상속 계획 수립과 유언장 작성에 필요한 교육 등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윤기원 대표변호사는 “많은 사람이 유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기 의사에 따른 ...
형제자매 유류분 제외, 패륜부모·불효자 상속권 상실…구체적 요건과 시행 시기는? 2024-09-05 16:09:33
1을 유류분으로 인정받지 못하게 됐다. 피상속인의 형제나 자매는 피상속인의 상속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나 기대 등이 거의 인정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피상속인의 의사를 제한해 유류분권을 부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둘째, 올해 8월 국회에서 민법 개정안의 통과로 피상속인의 직계존속으로서 상속인이...
"오빠가 아버지 땅 전부 가져갔는데 하마터면…"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4-09-04 07:00:01
아닌 문서로, 적어도 문자나 카톡으로라도 유류분 반환을 요구해서 증거를 확보해두는 게 좋겠습니다. 물론 이론의 여지 없이 가장 확실한 방법은 1년 내에 유류분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겠지요. 김상훈 법무법인 트리니티 대표변호사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똑같이 상속받았는데 왜 나만 더 내?”…父 사망 후 분노한 사연 2024-09-02 09:57:04
D씨가 증여받은 아파트는 유류분 반환 대상이 된다. 유류분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상속인들 각자가 증여받은 특별수익이 얼마인지 따져보아야 한다. 증여받은 재산의 가액은 상속 개시 당시 시가로 산정합니다. 즉, 증여받을 당시 시가가 아니라 피상속인이 사망할 당시의 시가로 계산한다. 이 사건에서는 증여받은 아파트의...
유언 대신 '금융사 신탁'…"효도약속 어긴 자녀, 상속 취소" 2024-09-01 17:20:22
최근 법원이 유언 대용 신탁 재산도 유류분(유언과 관계없이 특정 상속인이 보장받는 일정 비율의 상속재산) 반환 대상으로 판결하고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유언 대용 신탁을 하더라도 유류분을 감안해 재산을 분배해야 분쟁을 막을 수 있다는 얘기다. 과거 유언 대용 신탁은 고액 자산가가 가입한다는 편견도 적지...
효성家 차남 조현문, 故조석래 명예회장 계열사 지분 상속 2024-08-30 18:17:16
부사장에게도 최소 법정 상속분인 유류분을 웃도는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유언을 남겼다. 조 전 부사장은 상속 재산을 전액 공익재단 설립에 출연해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공동상속인인 조 회장과 조 부회장도 이에 동의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애 낳고 40년 같이 살았는데…" 믿었던 남편의 충격 정체 2024-08-28 23:39:11
만료된 이상 본처가 상담자에게 책임을 물을 순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실적으로 A씨와 자녀들의 '유류분 청구권'은 인정해야 한다고 봤다. 송 변호사는 "배우자와 자녀의 유류분은 법정상속분의 1/2이다. 사연의 경우 A씨와 자녀 3명, B씨의 아드님 5명이 상속인이 된다"며 "본처의 유류분은 3/22, 자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