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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집 짓는 사람·나와 마주하는 시간 2019-04-09 16:24:44
젊은 작가들의 앤솔로지 소설집. 안준원, 이민진, 최영건, 최유안의 '공간'을 테마로 한 단편과 에세이 각각 한편씩이 담겼다. 개별적이면서 공동화된 것, 비어 있기에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것. 그렇게 공간은 소설이 된다. 젊은 소설가들이 함께한 이 공간에는 욕망과 이상, 좌절과 희망, 기묘함과 아름다움 등...
한민족 이산문학 독후감대회 지원작 24일까지 공모 2019-03-07 11:13:55
흐른다'(독일), 뉴욕타임스에서 2017년 최고의 책 10에 선정한 이민진의 '파친코'(미국) 등이다. 이밖에 금희 '세상에 없는 나의 집'(중국), 엘리자 수아 뒤사팽 '파친코 구슬'(프랑스), 최실 '지니의 퍼즐'(일본) 등 시공간을 아우르는 해외 동포 작가 작품들이 대상이다. 성인부는...
5월 베네치아서 울려퍼질 "역사가 우릴 망쳤지만 상관없다" 2019-03-05 16:50:24
첫 문장을 빌려왔다. 재미교포 작가 이민진이 집필한 '파친코'는 재일동포 4대가 겪은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았다. "역사에 굴종하지 않고, 균열과 분투를 두려워하지 않는 다양한 주체가 주인공입니다. 지난 세기 동아시아 근대화 역사에서 감춰지고 잊히고 버림받거나 비난 대상이었던 이들을 새로운 서사...
한강·김언수 등 유명작가들 '예테보리도서전'서 문학행사 2019-03-05 14:45:40
소설 '파친코'로 유명한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도 초청받았다. 이밖에 번역원은 코넬대·미시간대 등과 손잡고 한국 문학 시리즈 및 선집을 출간한다. 1910년대부터 2000년대를 아우르는 근현대 한국 문학 작품 30여종을 소개하는 '아시아 한국문학선집'은 몽골, 태국, 베트남 등에서 8개 언어로 발간된다....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조승아 8강 진출 2019-01-20 17:24:39
8단 이민진 ● 초단 조승아본선 16강전 5경기 총보(1~278) 흑5는 실리에 민감한 3·3 침입이다. 요새는 세 번째 수로 이곳에 침입하는 것도 종종 볼 수 있다. 흑17도 13을 간접적으로 응원하면서 상대의 3·3 침입을 방비하는 굳힘이다.백26은 호방하지만 결과적으로 별로였다. 30에 두는 것이 보통이다. 흑27...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黑, 냉정한 마무리 2019-01-17 18:33:03
○ 8단 이민진 ● 초단 조승아본선 16강전 5경기 제5보(145~205) ‘대주(大舟)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이 지난 15일 개막했다. 만 50세 이상 남성 및 만 30세 이상 여성 기사가 참가하는 이 대회 예선에는 남자 48명, 여자 20명 등 모두 68명이 참가했다. 예선에서 12명을 선발하고 본선에는...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黑으로 기운 승부 2019-01-16 17:39:35
○ 8단 이민진 ● 초단 조승아본선 16강전 5경기 제4보(109~144) 지난 15일 중국 구이저우성 안순시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4회 백령배 결승 3번기 1국에서 커제 9단이 신진서 9단에게 213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두며 선승했다. 신진서는 지난해 12월 제1회 천부배 결승에서 준우승한 뒤 첫 세계대회 우승에 재도전하고 있다....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白, 승부수 연발 2019-01-15 17:38:07
○ 8단 이민진 ● 초단 조승아본선 16강전 5경기 제3보(64~108) 신진서 9단이 생애 첫 세계 정상에 재도전한다. 13일 중국 구이저우 안순시 더블트리바이힐튼호텔에서 열린 제4회 백령배 4강에서 신 9단이 구쯔하오 9단에게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신 9단은 “꼭 한 번 세계대회 결승에서 만나고 싶던 커제 9단과...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黑, 대성공 2019-01-15 03:54:07
○ 8단 이민진 ● 초단 조승아본선 16강전 5경기 제2보(31~63) 제20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본선 32강이 지난 7일 신진서 9단 대 변상일 9단의 대결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신진서와 변상일을 비롯해 신민준, 나현, 이지현, 최정 등 젊은 입신(9단의 별칭)이 대거 합류해 대회를 더 풍성하게 한다. 동서식품이...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급박한 초반 2019-01-10 18:22:03
이민진 ● 초단 조승아본선 16강전 5경기 제1보(1~30) 이민진 8단은 1984년생으로 1999년 입단했다. 2007년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에서 5연승으로 팀 우승을 견인하며 ‘역전 민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출전해 여자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조승아 초단은 1998년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