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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K드라마 유포했다고 공개 총살…이모티콘도 통제" 2025-06-25 16:45:06
2023년 5월 일가족과 함께 어선을 타고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탈북했다. 지난 2020년 12월 북한은 남한 영상물 유포자를 사형에 처하고 시청자는 최대 징역 15년에 처하는 내용의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제정했다. 김씨의 주장에 따르면 이 법에 따라 실제 사형이 집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 여성...
"테슬라 모델S·주행보조 결함에 일가족 3명 사망"…美서 피소 2025-06-25 02:34:48
"테슬라 모델S·주행보조 결함에 일가족 3명 사망"…美서 피소 작년 9월 2024년식 차량이 도로 벗어나 콘크리트 교량 지지대 충돌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첨단 주행보조 기능을 탑재한 모델S 차량의 주행 중 사고로 숨진 피해자들의 유족으로부터 소송을...
"불 켜보니 진드기 100마리"…대구 호텔서 '악몽의 하룻밤' 2025-06-20 08:26:41
수십 마리의 진드기가 발견돼 투숙했던 일가족 4명이 병원 치료를 받는 일이 발생했다. 놀이공원 인근이라 가족 단위 여행객이 자주 찾는 곳이었지만, 이들에게 남은 건 '악몽 같은 하룻밤'이었다. 19일 TBC 보도에 따르면 A 씨 가족이 대구 한 호텔에 투숙한 것은 지난달 24일. A씨 가족은 놀이공원 근처의 한...
가입자 정보로 살해 협박…전 휴대폰 판매점 업주 구속기소 2025-06-11 17:42:21
휴대전화 가입자 개인정보를 이용해 일가족 살해를 예고하고 돈을 뜯어내려 한 전 휴대전화 판매점 사업주가 검찰에 구속기소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7부(부장검사 권성희)는 지난달 26일 김모 씨(45)를 공갈미수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한 데 이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11일...
푸틴 '보복' 천명 뒤 공습…"1살 아기도 숨져" 2025-06-05 19:42:42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주 프릴루키를 드론 6대로 공격해 일가족 3명을 포함해 여러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구조대원 한 명이 출동해 보니 샤헤드 드론이 자신의 집을 타격한 것을 알게 됐다. 그의 아내와 딸, 한 살 난 손자가 사망했다"며 "이는 전면전이 시작된 이후 잃은 632번째 어린이"라고 전했다. AFP·dpa...
러, 푸틴 보복위협 후 우크라 공습…"한살 아기도 사망" 2025-06-05 18:58:10
체르니히우주 프릴루키를 드론 6대로 공격해 일가족 3명을 포함해 여러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또 "구조대원 한 명이 출동해 보니 샤헤드 드론이 자신의 집을 타격한 것을 알게 됐다. 그의 아내와 딸, 한 살 난 손자가 사망했다"며 "이는 전면전이 시작된 이후 잃은 632번째 어린이"라고 전했다. 비야체슬라우 차우스...
처·자식 태우고 바다 돌진한 40대…"1억6000만원 빚 때문에" [종합] 2025-06-03 21:01:54
지씨 일가족이 탑승한 차량이 바다로 돌진하는 장면과 혼자 뭍으로 올라와 젖은 채 걸어 다니는 지씨의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를 이유로 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시신 3구의 1차 검시 결과는 익사로 나타났으며 세 사람에게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힘들었다"…처자식 태우고 바다 돌진한 40대, 생활고 언급 2025-06-03 10:53:35
돌진해 일가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가장이 생활고로 "힘들었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3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가족을 태운 차량을 바다에 추락시켜 아내와 두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A(49)씨는 경찰 조사에서 "차를 타고 같이 바다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왔다", "힘들어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처·자식 3명 태우고 바다로 돌진…40대 가장 체포 2025-06-02 22:45:40
전남 진도항 해상에 빠진 승용차에서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3명의 시신이 인양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40대 가장을 긴급체포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일 해상 추락 사고를 내 아내와 두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지모씨(49)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지씨는 전날 오전 1시12분께 전남 진도군 임회면 진도항에서 승용차를...
처·자식 3명 차에 태워 바다로…혼자 빠져나온 40대 '긴급체포' [종합] 2025-06-02 22:29:28
전남 진도항 해상에 빠진 승용차에서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3명의 시신이 인양된 가운데 경찰이 이 사건과 관련 4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일 고의로 해상 추락 사고를 내 아내와 두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지모(4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전날 오전 1시 12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