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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 NFL 피해 토요일 종료 2022-01-25 16:33:59
피닉스오픈도 슈퍼볼이 열리는 최종일에는 경기 시작 시간을 앞당겨 슈퍼볼과의 '정면 충돌'을 피해왔다. 올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는 세계 1위 욘 람(스페인)과 저스틴 토머스, 잰더 쇼펄레,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 필 미컬슨(이상 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이 출전한다. 한국 선수로는...
PGA 들의 일상, 넷플릭스서 본다 2022-01-13 17:50:22
5명이 동의했다. 콜린 모리카와(25)와 더스틴 존슨(38), 저스틴 토머스(29), 잰더 쇼펄레(29·이상 미국), 빅토르 호블란(25·노르웨이) 등이다. 이 밖에도 브룩스 켑카(32), 대니엘 버거(29), 조던 스피스(29), 리키 파울러(34), 토니 피나우(33), 버바 왓슨(44), 케빈 나(39·이상 미국), 세르히오 가르시아(42·스페인),...
또 클럽 부러진 호블란…이번에도 '전화위복'? 2022-01-06 17:37:13
1위 욘 람(28·스페인)은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잰더 쇼플리(29·미국)와 한 조로 편성됐다. 2위 콜린 모리카와(25)는 패트릭 리드(32)와 21년 만에 이 대회에 출전하는 필 미컬슨(52·이상 미국)은 마스터스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30·일본)와 동반 경기를 펼친다. 임성재(24)는 캐머런 데이비스(27·호주)와,...
왕중왕전 앞두고 클럽 부러진 호블란…이번에도 호사다마? 2022-01-06 15:16:41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잰더 쇼플리(29·미국)와 한 조로 편성됐다. 2위 콜린 모리카와(25)는 패트릭 리드(32·이상 미국)와, 21년 만에 이 대회에 출전하는 필 미켈슨(52·미국)은 마스터스 우승자 마츠야마 히데키(30·일본)와 동반경기를 펼친다. 임성재(24)는 캐머런 데이비스(27·호주)와, 이경훈(31)은 스튜어트...
캐디에 '올림픽 金 기념 반지' 선물한 쇼플리 2022-01-03 17:46:19
남자 골프 금메달리스트 잰더 쇼플리(29·미국)가 캐디에게 우승 기념 반지(사진)를 선물했다. 쇼플리의 캐디 오스틴 카이서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올림픽 때 금메달을 받지 못했지만 쇼플리 가족이 내게 이걸 선물했다”며 반지 사진을 올렸다. 반지에는 오륜기와 성조기가 함께 새겨져 있다. 카이서는 쇼플리가...
잰더 쇼플리, 캐디에 올림픽 금메달 기념 반지 선물 2022-01-03 12:43:31
올림픽 남자 골프 금메달리스트 잰더 쇼플리(28·미국)가 캐디에게 우승 기념 반지를 선물했다. 쇼플리의 캐디 오스틴 카이서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올림픽 때 금메달을 받진 못했지만 쇼플리 가족이 내게 이걸 선물했다"며 반지 사진을 올렸다. 반지에는 오륜기와 성조기가 함께 새겨져 있다. 카이서는 쇼플리의...
범띠 임성재 "호랑이 기운 받아 '세계 톱10' 들겠다" 2022-01-02 16:54:10
조던 스피스, 잰더 쇼플리 등의 ‘황금세대’를 이을 ‘차기 황금세대’로 불린다. 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해 PGA투어 5승을 올린 모리카와, 3승의 빅토르 호블란(25·노르웨이), 1승을 거둔 호아킨 니에먼(24·칠레) 등이 임성재의 데뷔 동기이자 황금세대 동료들이다. 특히 모리카와는 신인상을 두고 임성재와 막판까지...
63개홀 연속 그린적중 고진영 '11월의 주인공' 2021-12-31 16:41:20
코다(24·미국)가 1위였던 상금과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 모두 역전해 1위를 달성했다. 골프닷컴은 “최근 25년 새 50개 홀 이상 연속 그린 적중은 마이크 하이넌의 60개 홀 연속 기록이 유일하다”고 덧붙였다. 코다는 도쿄올림픽 금메달로 남자부 우승자 잰더 쇼펄레(미국)와 함께 8월의 ‘톱 뉴스메이커’가 됐다. 조수영 기자...
타이거 우즈, 이번주에 공식석상 나설까 2021-11-29 15:28:30
모리카와, 잰더 쇼펄레, 패트릭 캔틀레이, 저스틴 토머스,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 조던 스피스, 토니 피나우, 패트릭 리드, 대니얼 버거, 빌리 호셜, 웨브 심프슨(이상 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 남자 골프 톱랭커들이 대거 출전한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대회가 열리지 못한...
마쓰야마, 안방서 통산 7승…조조챔피언십 첫 '日 우승자' 2021-10-24 17:46:34
‘일본 더블’을 노렸던 잰더 쇼플리(28·미국)는 최종합계 이븐파, 공동 28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에선 김시우(26)와 이경훈(30)이 각각 최종합계 2언더파 공동 18위를 차지해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이날 김시우는 2타, 이경훈은 3타를 줄였다. 강성훈(34)은 최종일에만 3타를 줄였으나 합계 4오버파 공동 48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