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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서 신랑 전 여친이 신부에게 '배설물 테러'…놀라운 신부 반응 2023-10-30 17:33:06
한다. 자신에게 '배설물 테러'를 한 인물이지만, 이로 인해 그가 마음의 안정을 찾길 바란다는 취지에서 한 말이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랑이 결혼을 잘했다", "전 여자친구가 헤어진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전 남자친구에게 해야 하지 왜 여자한테 그러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결혼식을...
전 여친 찾아가 "1분만"…1원씩 106번 송금까지 2023-10-29 08:35:51
금지하는 내용의 잠정조치 결정을 받고도 B씨에게 전화하고 재학 중인 대학을 찾아가 '1분만 대화를 하자'고 말한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범죄의 구체적인 내용과 방법, 횟수 등에 비춰 볼 때 피해자는 상당한 불안감과 공포심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잠정조치 결정 이후에도 스토킹 행위를 반복해 죄질이 좋지...
"성관계 영상 유포" 전 여친 협박해 수천만원 뜯어내 2023-10-26 22:06:40
A씨는 2021년 1월부터 11월까지 옛 연인 B씨에게 성관계 영상물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범행이 약 10개월 동안 반복적으로 이뤄졌고 피해자가 범행으로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보인다"며 "A씨 범죄 전력이나 재판 중 도주한 점을 고려하면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전 여친 차에 위치추적기…차량 훼손까지한 50대 2023-10-21 14:24:54
헤어진 연인 B(58)씨에게 뮤직비디오 영상을 전송하는 등 11회에 걸쳐 연락하고, 몰래 B씨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달아 접근하는 등 반복적으로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잦은 스토킹 범행으로 법원으로부터 접근·연락 금지 등 명령을 받고도 지난 6월 홍천 한 야외주차장에 세워진 B씨 차량 주변을 서성이며...
송지효, 신생기획사 넥서스이엔엠 전속계약…"전 매니저 의리" [공식] 2023-10-13 14:00:55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도 확장해나가고자 전 나무엑터스 상무를 대표로 영입하며 설립됐다. 송지효는 앞서 넥서스파마 화장품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 엠버서더로써 활동하며 맺은 신뢰와 유대 및 과거 나무엑터스에서 함께한 의리를 바탕으로 이번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지효는 지난 2003년 영화...
"면회 안와?"…부산 돌려차기남, 전 여친에 협박 편지 2023-10-05 14:13:27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이번엔 전 여자친구를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검 서부지청은 협박 등 혐의로 이모 씨를 수사하고 있다. 이씨는 구치소에서 전 여자친구 A씨에게 협박하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혐의 등을 받는다. 그는 A씨가 구치소에 있는 자신을 보러 면회를 오지...
"출소 후 보복하겠다"던 부산 돌려차기男…전 여친도 협박 2023-10-05 11:09:14
B씨에게 보복 협박 내용이 담긴 편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씨는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인 20대 여성 C씨에게도 "출소 후 보복하겠다"는 발언을 일삼았다. 이런 A씨의 발언은 항소심 재판 선고 이후 구치소 동기에 의해 알려졌다. 그의 구치소 동기는 "A씨와 구치소에 함께 있을 당시 B씨를, 보복하겠다는 말을 ...
'암호화폐왕' 뱅크먼-프리드 재판 개시…FTX 몰락 11개월만 2023-10-03 23:51:45
달러 빼돌려 빚갚고 호화생활·불법정치자금제공 혐의 前여친 등 측근 검찰수사 협조로 '사면초가'…구속상태서 6주간 재판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고객 자금 수십억 달러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의 재판이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시됐다. 로이터...
전 여친 스토킹한 40대…'살인 전과·성관계 영상 불법촬영' 2023-09-26 09:28:20
올해 3월 교도소에서 출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달 중순 이별 통보를 받고 B씨에게 전화했는데 받지 않아 직장에 찾아갔다"고 진술했다. 한편 경찰은 A씨가 출소한 지 몇개월 되지 않은 채 범행을 저지른 점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실시간 방송으로 전 여친 살해 예고한 40대…"조회수 높이려고" 2023-09-25 23:07:09
실시간 인터넷 방송에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겠다고 예고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협박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전 9시20분께 동구 한 거리에서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하던 중 "여자친구를 죽이러 왔다. 죽이고 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