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에피스, 작년 해외 제품 매출 1조4950억원…전년비 11%↑ 2022-02-18 08:57:56
예정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루센티스 개발사 제넨텍과의 계약에 따라 미국에서는 의약품 추가보호 증명(SPC) 만료 전인, 오는 6월부터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 이 외 지역은 SPC 만료 이후 판매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며...
코로나 중증환자 치료제 '악템라' 공급부족 우려 2022-01-25 17:45:57
때문이다. JW중외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넨텍(미국 공장), 로슈(독일 공장), 삼성바이오로직스(송도 공장) 등에서 생산한 악템라도 들여올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지만, 행정절차를 감안할 때 8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 대형병원 관계자는 "오미크론 여파로 매일 10만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나오면...
“에이비엘바이오, 후보물질 검증 완료…추가 기술이전 기대” 2022-01-18 09:19:16
공동 개발 중인 아이맵에 기술이전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 상반기에는 ‘ABL105’의 임상을 신청할 예정이다. 강 연구원은 “비임상에서 ‘41BB’의 강점인 기억 T세포의 항암제 내성 억제 기능을 증명했다”며 “최근 얀센 제넨텍 등 빅파마들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만 하다”고...
FDA, 美 디날리 테라퓨틱스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보류 2022-01-14 08:23:24
치료제 개발에 대한 추가 정보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제넨텍에서 분사한 디날리는 뇌혈관장벽(BBB) 투과 플랫폼 ‘ETV’를 보유하고 있다. 신경퇴행성 질환에 대해 BBB를 통과하는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 중이다. 현재 헌터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 ‘DNL310’의 1·2상을 진행 중이다. 작년 5월에는 ‘LRRK2’ 유전자...
한미약품 "롤론티스·포지오티닙 연내 FDA 허가 기대" 2022-01-13 15:10:40
진행되고 있다. 2016년 기술수출돼 로슈의 자회사 제넨텍이 개발중인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의 미래가치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제넨텍은 벨바라페닙의 NRAS melanoma 적응증에 대한 글로벌 임상1b상을 진행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번 발표에서 불응성 악성 혈액암 및 고형암의 새 표...
한미약품 "항암분야 신약 올해 FDA 허가 기대…mRNA 백신 연구" 2022-01-13 09:30:48
올해 본격화된다. 로슈의 자회사 제넨텍에 기술수출돼 개발 중인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은 글로벌 임상 1b상 단계에 있으며, 로슈의 대규모 임상 연구과제에 포함됐다. 권 사장은 이번 발표에서 한미약품이 불응성 악성 혈액암과 고형암의 새 표적항암 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발암 유전자(EZH1·EZH2) 이중...
한미약품 “항암·희귀질환에서 mRNA 플랫폼까지 영역 확대” 2022-01-13 09:11:51
임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6년 로슈의 자회사 제넨텍에 기술수출한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은 흑색종을 적응증으로 글로벌 1b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EZH1·2’ 이중 저해제(HM97662)의 임상 전략도 처음 공개됐다. HM97662는 불응성 악성 혈액암 및 고형암의 신규 표적 항암신약으로 개발되고...
젠맙, ADC업체 시나픽스와 5000억원 기술이전 계약[이우상의 글로벌워치] 2022-01-06 10:40:10
사례는 증가세다. 국내에선 레고켐바이오와 에이비엘바이오가 공동개발한 'ROR1 ADC'가 중국 제약사 시스톤 파마슈티컬즈에 기술이전됐다. 상용화된 1세대 ADC 치료제 중엔 캐사일라(Kadcyla)가 대표적인 공동개발 결과물이다. 제넨텍이 이뮤노젠으로부터 이전받은 ADC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유방암 치료제다....
두올물산 "난소암 신약 兆단위 매출 올릴 것" 2021-12-12 17:59:01
두올물산은 GC셀의 ‘이뮨셀’을 병용 투여하는 방식으로도 임상을 추진 중이다. 해외 제약사로부터 표적항암제를 지원받아 추가 임상 2상을 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나 대표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던 미국 제넨텍은 유방암 치료제로 개발한 ‘허셉틴’ 하나로 연간 7조원대 매출을 내는 회사가 됐다”며 “오레고보맙을...
셀트리온 “졸레어 시밀러, 1상에서 동등성 및 안전성 확인” 2021-12-10 08:47:19
비부비동염 치료제다. 제넨텍과 노바티스가 개발한 항체 바이오의약품이다. 작년 기준 약 3조9000억원의 글로벌 매출을 낸 블록버스터 제품이다. 셀트리온은 현재 세계 각국의 임상시험기관에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3상을 진행하고 있다. 3상에서는 CT-P39와 졸레어와의 비교를 통해 유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