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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15년째 몽골 사막에 희망 심었다 2024-07-25 18:35:09
조림사업 15주년을 맞아 전날 기념식(사진)을 열고 국제환경단체인 푸른아시아에 2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카스 희망의 숲은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 개선 프로젝트다. 오비맥주는 몽골의 사막화를 막기 위해 푸른아시아와 함께...
[게시판] 오비맥주, 몽골에서 15년 동안 산림 만들기 봉사 2024-07-25 10:37:00
봉사 ▲ 오비맥주가 몽골에서 산림을 만들기 위해 15년 동안 약 4만6천5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25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카스 희망의 숲' 조림 사업 1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에 2천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정말 너무하네"…갈치 두 조각에 '4만원' 논란 커지자 2024-07-19 17:37:05
맞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배달로 갈치조림을 주문했다는 A씨는 "두 토막(이) 왔다. 배달받고 포장을 열었을 때 이게 1인분짜리가 잘못 왔나 해서 바로 식당에 전화했다"며 "요즘 갈치가 비싸서 이렇다고 하더라. 한 마리에 4만원이라 3만9000원에 두 토막을 주셨다네요"라고 설명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세상에 이게 5000원이라니"…백반집 갔다가 '기절초풍' 2024-07-03 09:25:07
조림, 오이지, 열무김치, 고등어 무조림 등이 나왔다. 달걀 후라이는 2개 분량이었다. A씨는 "요즘 같은 세상에 이게 5000원이라니. 김밥도 5000원이고 바가지다 뭐다 안 좋은 뉴스만 나오는데 밥 한 끼 행복하게 먹고 왔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광장시장 같으면 외국인한테 5만원에 팔듯", "엄마가 해주는 집밥 같다....
대체 뭐가 그렇게 좋길래?…2030 예비부부들 '열광' 2024-07-03 07:00:05
하나로 국물이 자작한 전골을 비롯해 구이, 볶음, 조림 등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지름 28cm의 무쇠 팬과 유리 뚜껑은 꽤 크고 묵직했지만 조리 후 그대로 테이블에 둬도 손색 없을 만큼 원색의 색감과 감각적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제로 나무 상판 식탁에 놓아보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려...
산림청, 하반기 달라지는 산림정책 소개 2024-07-02 10:20:39
중 법인사업자의 신청을 받아 조림, 목재수확 등 임업 사업장에 약 1000명의 외국인을 도입해 산림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할 방침이다.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보전국유림에도 벌통 설치를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산림사업 시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등 국유림 사용 허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달라지는 정책에 대한 자세한...
소방대원 급식에 말문 막힌 백종원…"죄송하고 찡하다" 2024-07-01 09:58:15
조림에 혼합 잡곡밥, 오징어 뭇국, 계란찜, 콩나물김가루무침, 포기김치 등이었다. 방송은 자막을 통해 "활동량이 많은 소방대원이 먹기엔 다소 일반적인 식단"이라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사실 이런 분(소방대원)들은 좀 더 드셔야 하는데 급식비 책정이 약하냐"고 영양사에게 물었고, 영양사는 "대원들의 급식비가...
방유당 그레이츠판교점, '와인 & 주류 프로모션' 진행 2024-06-27 13:32:33
즐길 수 있는 메뉴와 가오리조림과 한우육회를 청혼 블루와 페어링하는 메뉴를 새로 출시했다. 추가로 해산물구이샐러드와 화이트 와인, 한우육전과 레드와인을 추천 페어링으로 주문 고객들에게 할인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방유당 그레이츠판교점은 매장 초입에서 식재로 실제 사용되는 참기름, 들기름을 비롯해...
소맥 외치는 뉴요커…핫플 된 '기사식당' 2024-06-23 18:24:28
하나가 32달러(약 4만4000원)다. 여기에 김치, 감자조림, 새우장, 묵무침, 조미김, 달걀말이 등 반찬이 한 쟁반에 담겨 나온다. 레트로 감성을 살리기 위해 가게 내부에는 한국 달력, 오래된 TV, 벽걸이 선풍기 등을 설치했다. 이날 친구 두 명과 방문한 사이 키너(24)는 “음식도 맛있지만 한국 로컬 식당 분위기를 느낄...
"많이 사서 얼려놓자"…고물가에 대용량 식재료 판매 늘었다 2024-06-13 15:43:07
먹을 수 있는 조림반찬류 매출은 939% 늘었고, 10㎏짜리 김치 제품 역시 119% 증가했다. G마켓 관계자는 “외식보다는 집에서 밥을 차려 먹는 ‘알뜰 집밥족’과 점심을 싸다니는 ‘도시락족’이 늘어난 영향”이라며 “이런 수요를 반영해 대용량 식품 종류를 점차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이선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