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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으면 돈 준다는 식으론 안돼…인구 전담부처 만들어라" 2021-02-24 16:59:34
지적도 제기됐다.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단기적으로 출산율을 많이 올리기는 힘들어 노동력 고령화로 인한 생산성 저하 문제가 갈수록 커질 것”이라며 “미국, 유럽처럼 고숙련 인재 위주로 이민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고령화 시대에도 경제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출산율 0.84명' 압도적 꼴찌…'인구 재앙' 현실 됐다 2021-02-24 12:00:04
아이를 낳겠냐"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저출산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주거난, 인구·산업의 수도권 집중 현상 등 문제가 다각적으로 작용한 탓"이라며 "경제·사회 구조 전반을 개혁할 수 있는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민 확대도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단...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수도권 집중과 저출산' 세미나 개최 2021-02-02 12:16:56
환영사,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의 기조강연과 함께 시작된다. 발제는 이영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수도권 인구·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저출산·고령화 대책)강은진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농여촌 육아문제 해결 방안)이 맡았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김찬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이 진행하는 토론이...
"아이 셋 낳으면 대출 1억 탕감"…현금 살포 나선 지자체들 2021-01-07 14:29:52
복지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빚을 탕감해준다고 아이를 셋이나 낳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현금을 퍼주면 아이를 더 낳을 것이라는 단순한 논리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긴 어렵다"고 지적했다. 박종관/창원=김해연/제천=강태우/광주=임동률 기자 pjk@hankyung.com
인구재앙 고속도로에 올라탄 대한민국…백약이 무효인가 2021-01-04 06:00:00
전문가인 서울대 보건대학원 조영태 교수는 "저출산 관련 복지 예산도 중요하지만, 만병통치약일 수는 없다"면서 "우리 사회의 고질적 문제인 성공에 대한 경쟁 일변도의 획일적 가치관, 인구 자원의 서울·수도권 집중 등 근본 문제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추세를 되돌리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kimjh@yna.co.kr...
육아휴직 부모에 1800만원·셋째 등록금 공짜…'재원'은 다음 정부로 2020-12-15 17:34:23
못 미친다는 평가다.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2015년 3차 기본계획과 비교할 때 개별 정책의 지원금액을 늘린 것 이외에는 별다른 진전이 없다”며 “지금까지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 근본적인 인식 전환에 대한 고민 없이 더 퍼주는 것만으로 저출산을 해결하겠다는 생각에 머물러 있다”고...
"기업 승계는 일자리·기술력 잇는 것…富 대물림 아니다" 2020-11-12 17:01:25
‘세대 간 편지 낭독’ 등 행사 다양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쳤다. 조 교수는 “인구는 시장의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로, 거의 정확한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며 “앞으로 10년은 인구의 총수보다 인구의 질적인 특성이 중요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이나는 클라스’ 조영태 교수, 인구학자가 알려주는 Z세대 구분법은? 2020-10-12 15:24:00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조영태 교수는 '세대'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며 베이비붐, X와 밀레니엄 세대의 뒤를 잇는 Z세대를 화두에 올렸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세대를 구분지을 수 있을까. 조영태 교수는 외국인을 만났을 때의 반응으로 알아보는 '세대 구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학생 중 유일한...
가열되는 '불공정 논란'…해법은 교육과 일자리 [여기는 논설실] 2020-10-06 09:57:36
취업문으로 변했다”는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의 현실 진단을 들어보면 “조국 사태, 인국공 사태 같은 불공정에 분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분석에도 크게 동의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 역시 오도된 정책이, 솔선도 수범도 하지 못한 특권 권력 집단에서 비롯된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고, 비판도 하는 것은...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의 '현실 진단' 2020-10-05 17:49:42
상황입니다.”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사진)는 5일 한국경제신문 기자들과 만나 계층 이동 가능성이 악화되고 있는 밑바탕에는 인구구조의 변화도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수 김광석이 서른 즈음에를 부른 1994년에는 30세가 중위연령(인구 전체의 중간 나이)이었다. 80년대 대학진학률은 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