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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 '앉아있는' 당신…"당장 일어나 움직여라" 2018-03-03 08:00:00
간을 비롯한 내장 지방량을 측정했다. 또 허리춤에 휴대용 가속도계를 부착시켜 1주일 동안 움직임을 측정했다. 이 결과 앉는 총 시간이 길수록 내장지방을 비롯해 전체 복부지방이 더 늘어났다. 피하지방도 늘었지만, 상대적으로 내장과 복부지방의 증가 폭이 컸고, 특히 당뇨병 등 대사성 질환과 관계 깊은 간의 지방이...
"비알코올성 지방간 있으면 심부전 발병 위험률 1.9배 높아" 2018-01-19 09:57:52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간에 축적된 지방량이 5% 이상인 경우를 말하며 심부전은 심장이 적절한 수축과 이완운동을 통해 온몸에 보낼 혈액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뿜어내지 못하는 중증 심장질환을 뜻한다. 강은석·이용호 연세의대 교수팀은 2008년 1월부터 2014년 7월까지 세브란스병원에서 간 섬유화 스캔 검사·심장 초음파...
오래 앉아 있을수록 간·내장·복부지방 늘어나 당뇨 위험↑ 2018-01-14 07:00:05
간을 비롯한 내장 지방량을 측정했다. 또 허리춤에 휴대용 가속도계를 부착시켜 1주일 동안 움직임을 측정했다. 나이나 인종, 신체활동, 체질량지수(BMI)를 비롯해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인들을 조정한 뒤 계산한 결과 앉는 총 시간이 길수록 내장지방을 비롯해 전체 복부지방이 더 늘어나는 것으로...
"중년 남성, 뚱뚱하고 운동 안하면 골절위험 2.6배 ↑" 2017-08-24 06:21:01
2천625명)을 대상으로 2001년부터 평균 9.4년 동안 근육량과 지방량에 따른 골절 위험도를 성별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과학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 최근호에 게재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체중이 골밀도 또는 골절 위험과 관련이...
핫썸머! 아이돌 뺨치는 몸매, 닭가슴살 식단으로 완성? 2017-06-08 10:07:01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닭가슴살처럼 지방량이 낮고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식품으로 한 끼를 대체하면 보다 완벽한 몸매가 연출된다. 한혜진, 믹서기로 한 번에! 간편한 해독주스 레시피 mbc ‘나혼자 산다’에서 완벽한 다이어터 삶을 보여준 한혜진은 해독주스와 히비스커스 차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건강이 최고] 양파·무·과일로 '건강한 단맛' 즐기자 2017-03-25 08:00:05
과당은 또 체내에서 지방합성을 촉진해 내장지방량을 늘리기도 한다. 음료 및 가공식품 등에 포함된 과당을 매일 25g 섭취했을 때 췌장암 발생 위험이 22% 높아진다는 보고도 있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대학 의대 연구팀은 최근 산모가 섭취한 과당이 모유에 섞여 모유를 먹는 아기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브로콜리 새싹, 비만 예방에 효과"…일본 연구팀 2017-03-23 15:29:18
지방량도 약 25% 감소했다. 설포라페인에는 체내에 들어온 화학물질의 해독작용과 항산화 작용이 있어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이외에 ▲ 지방의 연소효과를 높여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며 ▲ 장내의 나쁜 세균을 감소시켜 인슐린의 정상적인 작용을 돕는 2가지 효과가 있는 사실이...
"내 자리 없을 수 있다" 긴장 고삐 조인 NC 김진성 2017-02-06 17:43:55
잘한 선수로 꼽혔다. 정 코치는 "김진성 선수는 지방량은 많이 감소하고 근육량은 상승했다"고 칭찬했다. 김진성은 "겨울에 아빠가 돼 책임감이 더 커졌다. 항상 응원해주는 아내 덕에 몸을 잘 만들 수 있었다"며 가장의 책임감을 보였다. 그는 2015년 시즌 후 결혼했다. 점점 성장하는 어린 후배들의 모습은 김진성을 더욱...
내장지방 많은 '올챙이 배'…"지방간 위험 2.2배" 2017-01-31 09:53:09
지방량과 달리 오히려 지방간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피하지방량이 많을수록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생이 최대 2.3배까지 억제되는 것으로 평가했다. 그동안의 연구에 따르면 내장지방은 신체의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체강 내에 축적되는 지방으로,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은 당뇨병, 이상지혈증,...
권미나 서울아산병원 교수팀, 장내 세균으로 비만·당뇨 잡는다 2016-07-09 07:00:08
지방 분해 효소 분비를 늘려 체중과 지방량을 줄이는 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세균은 소장의 호르몬 조절 상피세포를 활성화하고 혈당 감소 호르몬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분비를 촉진해 체내 혈당을 줄였다. 혈중 인슐린 양은 증가시켰다.장내 세균에 대해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