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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정유미, 계모-시어머니-남편 사이에서 ‘일희일비’ (종합) 2014-07-24 10:00:08
된 지선은 왜 순정을 엄마라고 부르는 것이냐며 깜짝 놀라고, 윤주는 고마운 일이 있을 때면 엄마라고 부른다며 둘러댔다. 노라(장정희 분) 역시 어찌할 바를 모르는 순정을 대신해 둘러대고, 이에 지선은 미심쩍어 하면서도 그럴 수 있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윤주는 지선과 순정에게 가사도우미가 없어 시댁에 들어가...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 정유미-고두심 대화 엿들어 `엄마라고?` 2014-07-23 21:28:41
오늘 결혼기념일이라고 알려주셨어"라고 말하고, 뒤에 있던 노라(장정희 분)은 다가온다. 노라는 "우리 집 하숙생은 엄마라고 잘 그러는데? 얘들이 난 꼭 이모라고 부르는데 순정이는 엄마라고 불러"라며 두 사람을 감쌌다. 지선은 두 사람의 말에 고개를 미심쩍어하지만 잠시 생각에 빠진 지선은 윤주가 자신의...
‘엄마의 정원’ 엄현경, 고두심에 나쁜짓 들키자 발악 ‘나만 불행하라고?’ 2014-07-21 22:39:58
지선은 화가 나 “대체 윤주하고 나한테 왜 그러니? 무슨 억한 심정이 있어서 그래? 어떻게 그렇게 중요한 이야길 오경숙에게 말해? 네가 사람이야?”라고 따졌다. 이에 수진은 “그렇게 중요한 일이면 입 조심하셔야죠. 종하랑 얘기 하는 거 들었어요. 시어머니가 날 하도 야단치기에 윤주는 얼마나 대단한 앤줄 아냐고...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 고두심에게 ‘남편이 옛 연인 못 잊어’ 2014-07-21 22:00:08
윤주가 자신의 품에 왔던 때를 고백했다. 지선은 윤주에 대해 정주고 키우진 않았지만 자신이 낳지 않았단 걸 잊어버리고 살았었다며, 결혼 후 6개월이 되었을 때 시어머니가 핏덩이를 안고 들어와서 기절했었다고 전했다. 또한 윤주 아빠 역시 윤주가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었다며 시어머니 때문에 헤어졌는데 그 여자가 ...
‘엄마의 정원’ 정유미, 엄현경 집착에 구렁텅이로 (종합) 2014-07-19 10:00:08
사기를 쳤냐’고 따졌다. 지선은 이에 놀라 난감해 하며 결혼 전 낳은 윤주를 시어머니가 생모에게 뺏어왔다고 솔직히 밝혔다. 순정은 지선의 이야기를 더 이상 듣지 못하고 방으로 들어가고, 경숙은 지선의 말에 ‘안 그래도 보기 싫은 애인데 이젠 정나미가 떨어졌다’며 윤주에 대해 치를 떨었다. 한편, 수진은 경숙이...
`엄마의 정원` 김창숙, 계모 나영희에 경악하며 ‘사기 결혼 물어내’ 2014-07-18 22:08:16
들어가 지선을 불러달라고 말하고, 지선은 소동에 1층으로 내려오며 무슨 일이냐며 못마땅해 한다. 경숙은 순정에게 “왜 이렇게 이 집하고 악연인지 모르겠다”며 수진이 이혼 도장 찍고, 위자료 받고, 숙려기간도 지났는데 임신했다고 법원에 안타나나고 이혼을 무효로 만들었다며 소송 했으니 기다리라고 말했다. 이에...
‘엄마의 정원’ 고두심, 정체 밝힐까? 정유미 출생의 비밀 두고 `갈등` (종합) 2014-07-18 09:59:40
의심하는 시이모의 전화를 받게 된다. 지선은 시이모에게 순정이 안암동에 산 적이 없었다고 말하지만, 순정이 있다는 것을 잊은 채 ‘윤주는 아직 내가 생모인줄 알아요’라고 말실수를 하고 놀라 전화를 끊는다. 지선은 순정에게 윤주의 생모와 순정이 많이 닮았나 보다고 말하며 윤주의 출생의 비밀을 밝힌다. 순정은...
`엄마의 정원` 엄현경, 정유미 출생 엿듣고 협박 ‘복수 기대해’ 2014-07-18 09:29:47
왜 쓰러졌냐고 묻고, 지선은 속상한일이 있었다며 친구들이 윤주를 돈을 보고 둘째 아들하고 억지로 결혼 시켰다고 했다고 한다고 한탄을 한다. 지선은 종하에게 “아무리 내가 윤주가 내 속으로 낳은 자식이 아니라고 해도 돈 때문에 결혼 시켰다는 게 말이나 되니?”라고 억울해 하고, 그때 집으로 들어오던 수진이 이를...
`엄마의 정원` 김창숙, 나영희에 속 시원한 한망 ‘처지에 맞게 살아’ 2014-07-17 21:58:58
얘기했다. 지선은 루머가 사실이라며 지선과 동수(박근형 분)은 바지저고리냐며, 억지로 시키란다고 내버려두는 사람들이냐고 따졌다. 이에 경숙은 표정이 바뀌지 않으며 뒤에선 무슨 소리든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지선은 경숙이 해명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자신 역시 결혼 시키고 싶지 않았다고 소리친다. 지선의...
`엄마의 정원` 나영희, 고두심에게 고백 ‘윤주 생모 따로 있어’ 2014-07-17 21:49:21
지선의 말에 놀라는 모습을 보이고, 지선은 머쓱해하며 자신도 모르게 말해버렸다고 자신이 윤주의 친엄마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순정은 이에 아무런 말도 못하고, 놀란 내색을 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지선은 순정의 정체를 의심하지 못한 채 시이모가 옛 생각이 났나보다며 윤주 생모하고 순정의 인상이 비슷한가 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