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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정의, 교섭단체 구성 후 위상변화 '실감'…영향력은 아직 2018-04-15 07:00:04
6·7·8월, 그리고 2019년도 정부 예산안 심의가 이뤄질 11·12월은 평화당의 장병완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를 맡을 차례라는 점에서다. 평화와 정의는 교섭단체 구성으로 국회 각 상임위와 특위에도 간사를 배정받게 된 만큼 국회가 정상화되면 존재감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평화당에서는 국회 운영위를 비롯해 법사...
'역사교과서 국정화' 박근혜·김기춘·前장차관 수사의뢰 요청(종합) 2018-03-28 12:24:44
추진 비밀TF(3개팀 21명)가 꾸려져 청와대 지시사항 이행, 국정화 로드맵 작성, 홍보업무를 맡았다. 비밀TF 설치·운영 과정에서 대통령령과 정부조직관리지침을 어기고 당시 안전행정부 협의와 기관장 결재도 거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청와대는 국정교과서 편찬 과정에 개입해 편찬기준 21건의 수정을 요구했고 이 중...
역사교과서 국정화 '박근혜·김기춘 기획-이병기 불법강행' 결론 2018-03-28 11:00:05
추진 비밀TF(3개팀 21명)가 꾸려져 청와대 지시사항 이행, 국정화 로드맵 작성, 홍보업무를 맡았다. 비밀TF 설치·운영 과정에서 대통령령과 정부조직관리지침을 어기고 당시 안전행정부 협의와 기관장 결재도 거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청와대는 국정교과서 편찬 과정에 개입해 편찬기준 21건의 수정을 요구했고 이 중...
[일문일답] 靑 "경제민주화 '상생' 개념, '조화'보다 강해…헌법적 결단" 2018-03-21 14:08:25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고 의장은 대통령, 부의장은 국무총리가 맡는다. 국무회의와 같은 위상이다. -- 총강에 공무원 전관예우방지 근거 조항이 있다. 헌법 총강에 넣게 된 배경과 개헌 때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 ▲ 김형연 법무비서관 전직 공무원에 의한 현직 공무원에 대한 로비 문제가 법관의 전관예우 문제로...
광주시 전직 간부 자살 부른 2순환도로 민자사업은 2018-03-19 16:13:42
것이다. 재협상은 다른 사업장보다 유리하게 진행해 예산 절감 규모가 크며 KDI(한국개발연구원) 산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심의까지 통과했다고 주장했다. 업무 담당 공무원 사망과는 별개로 재정절감을 위한 시의 노력은 정당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광주시의 입장이다. 한편 광주2순환도로 1구간 재구조화...
최저임금 산입범위 협상 끝내 무산…정부-국회로 '공' 넘어가 2018-03-07 10:59:53
심의 때 가구 생계비를 반영하자는 노동계의 제안에 대해서는 근로자 1인 생계비 외에 가구 생계비 자료도 단순 참고하자는 선에서 마무리했다. TF는 또 향후 최저임금 결정 방식을 기존 노동계·경영계·공익 등 3자가 참여하는 방식을 유지하되, '최저임금구간 설정위원회'·'최저임금 결정위원회'로...
깐깐해진 판정… 태극전사 메달 전선 '실격 주의보' 2018-02-14 17:25:35
수준이었던 촬영 분석이 현재 3000분의 1초까지 진화한 상태. 결승선 통과 때의 미묘한 선두 차이를 0.001초 단위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다. 쇼트트랙 경기엔 누가 먼저 손동작을 시도했는지를 포착할 수 있는 초고속 카메라가 최소 5대 이상 설치돼 있다. 비디오 판독 결과를 사후 심의할 참가국의 책임자가 위촉돼 판정의...
여야 '공영방송' 다툼에…'과학기술 혁신계획' 삐걱 2017-12-14 07:01:03
있지 않다. 이들 법안은 국가과학기술심의회, 과학기술전략회의 등 다른 과학기술정책 기구를 폐지하고 자문회의로 조정 기능을 모아 과기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 기구 구성이 단순해지면 정책 추진 속도는 그만큼 빨라진다. 법안은 박홍근 의원 등 11명 의원의 이름으로 8월 국회에 제출됐지만 4개월째...
[건강이 최고] 건강수명 가로막는 '관절염'…내게 맞는 치료법은 2017-12-09 08:00:03
건 환자 상태에 대한 진단의 차이, 병원별로 주력으로 삼는 치료방식의 차이 등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런 까닭에 의료진의 권고대로 값비싼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가 떨어진다는 불만도 많은 편이다. 따라서 관절염을 제대로 치료하려면 환자와 보호자가 스스로 똑똑해질 필요가 있다. 병원 진료 이전에 환자의...
9부 능선 넘은 '1조5000억달러 감세'… 트럼프 '기업하기 좋은 미국' 속도전 2017-12-03 17:33:52
차이다. 의무가입 조항은 오바마케어를 유지해온 근간이다. 미 의회예산국(cbo)은 의무가입 조항이 폐지되면 보험료가 올라가 2027년까지 1300만 명이 건강보험 가입 기회를 잃을 것으로 추산했다. 오바마케어 폐지에 가장 강력하게 반발했던 수전 콜린스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을 독대한 뒤 “저소득층을 위한 충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