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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세계적인 영화제서 인정받은 작품 모아 ‘명작리플레이 기획전’ 진행 2020-03-06 08:51:30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촬영상, 외국어영화상까지 수상한 <로마>를 비롯해 넷플릭스 영화 최초로 메가박스를 통해 개봉한 <아이리시맨>, <더 킹: 헨리 5세>, <결혼 이야기>, <두 교황> 등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웰메이드 작품으로 호평 받는...
‘작자 미상’, 다양성 영화 中 1위...“인생 영화 고민할 필요 없어” 2020-02-24 16:11:54
시대와 예술을 아우르는 각본, 아카데미 촬영상에 노미네이트된 영상미는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았다는 평. 기다려 온 아트버스터에 대한 호평은 평단의 극찬 지지로도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몇 년간은 인생 영화가 무엇인지 고민할 필요가 없겠다!”-배우 이하나, “‘예술의 위력’이 무엇인지 마법처럼 펼쳐 보이...
‘1917’, 개봉 D-day...놓쳐선 안될 6가지 필람 이유 2020-02-19 14:54:59
번째 아카데미 시상식 촬영상 트로피를 거머쥔 빛의 마법사 로저 디킨스 촬영 감독은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경이로운 ‘원 컨티뉴어스 숏(one continuous shot)’으로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묵직하고 울림 있는 음악으로 드라마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영화 음악계의 거장 토마스 뉴먼, ‘덩케르크’로 제90회...
충무로 올스타 제작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로 뭉치다 2020-02-13 11:28:47
황금촬영상시상식에서 조명상을 수상한 김경석 조명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섬세하고 감각적인 표현력을 바탕으로 8명 등장인물 각자의 조명과 색감을 통해 캐릭터의 심리를 나타냈다. 장르를 불문하고 카메라의 시선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전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입증한 바 있는 김태성 촬영 감독은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기생충'과 경합했던 '1917', 기술 부문 3관왕에 그쳐 2020-02-10 17:42:07
‘1917’은 촬영상·시각효과상·음향믹싱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데 그쳤다. 이 영화는 흡인력 있는 서사로 1차 세계대전 당시 전장의 참상을 보여주며 가장 강력한 작품상 후보로 꼽혀왔다. 작품상뿐만 아니라 감독상·각본상·미술상·음악상 등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당초 주요 외신들은 ‘1917’의 다관왕...
백인·언어 장벽 깨고 황색 돌풍…92년 만에 '글로벌 오스카'로 변신 2020-02-10 17:32:33
‘로마’는 감독상·촬영상·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카일 뷰캐넌 뉴욕타임스(NYT) 영화평론가는 “‘기생충’의 작품상 수상으로 아카데미가 ‘백인 일색의 편협한 시상식’이라는 오명을 벗게 됐다”고 했다. 전찬일 영화평론가는 “올해는 아카데미가 국제와...
봉준호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센스 넘치는 수상소감 "트로피를 전기톱으로…" 2020-02-10 15:52:59
영화 '1917'은 음향효과상·촬영상·시각효과상 등 기술 부문 3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각본상을 수상하며 처음 시상 무대에 오른 봉 감독은 "감사하다. 큰 영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봉 감독은 "시나리오를 쓴다는 게 고독한 작업"이라며 "국가를 대표해 시나리오를 쓰는...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역사 새로 썼다" 외신들 대서특필 2020-02-10 15:42:18
3개 부문에서 수상했지만 촬영상, 시각효과상, 음향편집상 등 기술적 부분에서만 수상했다"고 전했다. 영화의 작품성 면에서는 기생충이 1917보다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뜻이다.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을 계기로 충무로와 한국 영화계에 대한 외신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미국 연예전문 매체 할리우드리포트는...
‘1917’, 촬영상 등 아카데미 3개 부문 수상...내가 마스터피스다 2020-02-10 15:31:33
[연예팀] ‘1917’이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촬영상, 시각 효과상, 음향 믹싱상까지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영화 ‘1917(감독 샘 멘데스)’이 9일(현지 시각) 열린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촬영상, 시각 효과상, 음향 믹싱상 3개 부문 수상 쾌거를 이뤘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종합] 봉준호 '기생충' 한국영화 최초·최고 영예 품안에 '아카데미 4관왕 석권' 2020-02-10 14:09:50
감독의 영화 '1917'은 음향효과상·촬영상·시각효과상 등 기술 부문 3관왕을 차지했다. '기생충'은 흥행과 작품성과 연관깊은 각본상과 작품상, 감독상 수상으로 백인들의 영화제로 꼽혀온 상업영화제 오스카의 높은 벽을 깨는 역할도 해냈다. 각본상을 수상하며 처음 시상 무대에 오른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