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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축산물 소비자물가 6.6%↑…3년만에 최고 2024-12-31 08:47:05
"파종기 폭염 영향으로 발아가 부진해 겨울무 생산이 줄었고 귤은 폭염으로 열과(과일 갈라짐) 현상이 나타나 유통할 수 있는 물량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무는 재파종한 물량이 출하되는 내년 2월부터 공급이 회복되고, 감귤은 천혜향 등 만감류가 본격 출하되는 내년 1월부터 공급 여건이 나아질 것으로 보고...
올해 최고 아티스트 피아니스트 임윤찬 2024-12-30 17:49:40
파종 황금상 젊은음악가 부문을 석권하기도 했다. 임윤찬의 인기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 분야 1위 배우 김고은(264표), 공연 분야 1위 발레리노 전민철(207표), 미술 분야 1위 화가 서도호(173표)를 훌쩍 뛰어넘었다. 임윤찬은 올해 관람한 최고의 음악 행사 1위(218표)에도 파보 예르비가 지휘한 도이치 캄머필하모닉의...
미술은 서도호, 공연은 전민철…최고의 전시는 '비엔나 1900'展 2024-12-30 14:26:19
파종 황금상의 ‘젊은 음악가’ 부문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결과다. 2위는 236표를 얻은 조성진. 뚜렷한 음반 활동이 없었는데도 연주 활동만으로 존재감을 뿜어냈다. 미술 분야에서 가장 존재감이 큰 작가로는 서도호(173표)를 꼽았다. 전문가 집단에서 절반 이상인 48표를 얻었다. 해외에서 주로 활동하다가...
정무성 이사장 "경쟁 넘어 세상 돌아보는 따뜻한 아티스트 키우고 싶어요" 2024-12-26 17:25:25
권위의 그라모폰상(영국)에 이어 디아파종상(프랑스)까지 거머쥔 피아니스트 임윤찬, 최근 서울국제콩쿠르에 우승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선율도 재단 장학생 출신이다. 그가 말한 ‘사회 환원’은 재단 장학 사업을 관통하는 키워드다. 재단은 악기 대여, 학비 및 콩쿠르 경비 제공 등 재정 지원으로 장학생이 예술에...
대동, CES서 AI 미래 농업 청사진 공개…"업계 최초" 2024-12-26 15:33:48
통해 파종, 수확, 선별 등 특정 작업에 국한하여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는 기존 농용 로봇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AI 식물 재배기도 출품한다. 이 제품은 AI와 농업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 중인 농업 솔루션 ‘스마트 파밍(Farming)’ 기술로 작물별로 생육 환경을 자동...
임윤찬 '쇼팽 에튀드' 올해의 클래식 음반 2024-12-23 18:47:52
지난달 프랑스에서 열린 ‘올해의 디아파종 황금상’ 시상식에서 젊은 음악가 부문을 수상했다. NYT는 “임윤찬은 불과 2년 전 (세계 무대에) 등장한 이후 초자연적인 차분함과 호소력을 갖춘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쇼팽의 엄청난 기술적 요구 속에서 음표 하나하나의 명료함과 긴 프레이즈의...
임윤찬 '쇼팽:에튀드' 올해 최고 앨범 2024-12-08 18:12:54
지난달 프랑스에서 열린 ‘올해의 디아파종 황금상’ 시상식에서 젊은 음악가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애플뮤직이 발표한 올해 인기 앨범 명단엔 작곡가 막스 리히터의 ‘수면’(2위), 중국 피아니스트 랑랑과 지나 앨리스의 ‘생상스’(3위), 일본 피아니스트 후지타 마오의 ‘72 프렐류드’(4위) , 작곡가 스테판 모치오의...
관객 2000명 일으켜세운 임윤찬의 '쇼팽 2번' 2024-12-04 18:14:13
디아파종 황금상을 연이어 받았다.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젊은 피아니스트의 시선으로 본 쇼팽이 새로운 해석의 길잡이로 평가받는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쇼팽 협주곡 2번은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며 관객들의 환호가 터져 나오는 곡은 아니지만 그 어떤 곡보다도 내면의 젊음과 아름다움이 싱그럽게 꽃피는 작품이다....
첫눈 오는 새벽에 깨어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4-12-03 17:30:09
아닐까? 우리는 고요라는 묘판에 생각의 씨앗들을 파종한다. 그 묘판에서 생각의 씨앗들이 싹을 틔우고 밀어 올린다. 새벽 눈 뜨기 직전의 꿈이 뇌리에 떠올랐다. 나는 활자로 가득 찬 신문지 위에 글을 썼다. 신문지 양면을 펼쳤으니, 전지(全紙) 한 장이다. 그 위에 삐뚤빼뚤 무언가를 적는데, 자음과 모음의 크기가 다르...
롯데百,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의 와인 첫 출시 2024-11-29 06:00:04
피노누아 품종의 레드 와인이다. 1988년 포도씨를 파종해 지난해 제임스 서클링과 아내 마리 서클링이 함께 포도를 수확해 양조한 최초의 와인이다. 와인 레이블의 '미래'는 그의 한국인 아내 마리 서클링의 영향을 받아 한국어로 지었다. '미래'의 라벨 디자인은 유명 한국 드라마와 영화의 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