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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10년간 물가보다 4배나 오른 최저임금, 동결이 맞다 2025-06-26 17:33:02
12년 만의 최고로 치솟아 자영업자 63.4%가 ‘작년보다 경영이 악화됐다’며 아우성이다. 자영업자·소상공인 143만 명의 빚을 경감하는 1조4000억원 규모의 특별채무조정안이 추가경정예산안에 담긴 배경이다. 새 정부가 강조하는 ‘민생 안정’에 역행하는 최저임금 인상은 모두를 패자로 만들 자충수다.
에르도안 "나토 동맹간 방산 무역장벽 철폐, EU까지 포함돼야" 2025-06-26 03:36:00
빨리 종식되기를 희망한다"며 "정의로운 평화에는 패자가 없다"고 말했다. 가자지구 전쟁 등 중동 정세와 관련해서는 "이스라엘은 중동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것을 통해 자국민 안보를 보장할 수는 없다"며 "1967년 국경을 기반으로 지리적 통합을 유지하는 '두 국가 해법'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점 100원' 고스톱도 도박?...'쌈짓돈 화투' 법원 판단은 2025-06-16 07:43:51
패자의 지급 부담이 커지는 구조였다. 다만 전체 판돈은 10만8천400원에 불과했고 1점당 100원씩으로 계산해 좋은 패를 잡은 승자가 높은 점수를 올리더라도 거둬들일 수 있는 이익은 그리 크지 않았다. A씨 등은 '그 판의 1등은 딴 돈의 일부를 맥주와 통닭값에 보태야 한다'는 약속까지 했다. 1심 재판부는...
굳히기냐, 뒤집기냐…한화생명 VS T1 ‘2위 결정전’ 2025-05-28 07:00:10
시드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만약 패하더라도 패자 부활의 기회를 얻는다. 최종전에서 승리하면 MSI에 출전할 수 있다. 반면 3위 팀은 4라운드에 직행하지만 패할 경우 곧바로 탈락한다. 상위권 순위 싸움의 키를 쥐고 있는 건 ‘농심 레드포스’다. 농심은 현재 9승 7패로 4위에 올라있다. 마지막 주에 T1과 디플러스...
OK저축은행·BNK…MSI 선발전 ‘불씨’ 살릴 팀은?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5-24 07:00:09
위치한 LoL 파크에서 7일과 8일에 펼쳐진다. 남은 경기는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13일에는 1위와 2위가 맞붙는 1시드 결정전인 3라운드가 14일에는 2라운드 승자와 3위가 대결하는 4라운드가 치러진다. 15일 최종전에서는 3라운드 패자와 4라운드 승자가 2시드 자리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이주현 기자...
트럼프 1기 재무장관 "신용평가사 뭐라하든 美는 Aaa 등급" 2025-05-21 21:48:34
항상 무역에 집중한다"며 "중국 시장을 미국 기업에 개방할 수 있다면 엄청난 기회가 있을 것이며 관세는 협상 테이블로 유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는 큰 변화를 보게 될 것이며 그 결과로 승자와 패자가 분명하게 갈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0년간 초고속 성장한 사모대출…올해 승자·패자 극명하게 나뉠 것" 2025-05-21 18:10:00
“올해는 시장에서 최고의 승자와 최악의 패자가 극명히 나뉠 것입니다.”(앤드루 헤이우드 파크스퀘어캐피털 최고운영책임자) “과거 4~5년은 어떤 섹터에 투자해도 초과 수익을 기록했지만 지금은 잘못된 분야에 투자하면 산업 자체가 사라지는 걸 목격할 수도 있습니다”(존 클라인 뉴마운틴캐피털 크레디트부문 대표) 2...
MG손보 신규영업 정지…5대 손보사로 계약이전 2025-05-14 17:50:47
모두가 패자(敗者)였다. MG손해보험 노동조합원은 퇴직위로금 한 푼 없이 빈손으로 구조조정을 맞게 됐다. 보험계약자 121만 명은 혹시 모를 청산·파산 공포에 떨어야 했다. 500명에 가까운 설계사는 영업 기반이 흔들리며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예금보험공사는 예금보험기금 수천억원을 투입해야 할 판이다. MG손보...
金→韓→金 대선후보 '반전의 반전'…대혼돈 국민의힘 2025-05-11 18:23:45
마무리됐지만 양쪽 모두가 패자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새벽 3~4시 후보 등록받은 국힘국민의힘 지도부와 김문수 대선 후보의 갈등이 격화한 것은 8일 저녁이다. 김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차 단일화 협상이 결렬되자 지도부는 두 후보 중 누가 단일화 후보로 적절한지 선호도 조사를 했다. 선호도 조사 결과 한...
[교황 선출] 콘클라베 참여 추기경 "레오 14세, 압도적 표차로 뽑혀" 2025-05-09 18:56:54
패자가 있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다. 그는 압도적인 표 차를 기록했고 모두 그를 지지하고 있다"고 거듭 말했다. 베스코 추기경은 레오 14세가 즉위명을 선택한 배경엔 사회 정의와 노동자 권리에 헌신한 레오 13세에 대한 고려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오 13세(256대·1878∼1903)는 가톨릭 사회교리의 아버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