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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해외 농촌에 학교·도서관…'배움터' 선물 2025-12-15 15:30:24
편지와 그림으로 봉사단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통역을 맡았던 현지 대학생도 “봉사단과 학생들이 나눈 서로의 진심을 보며 감동받았다”고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교보생명은 창립이념인 ‘국민교육진흥’을 바탕으로 해외 낙후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1년부터 베트남, 라오스 등지에 총 12개의...
한국오노약품공업, 성탄절 맞아 소아암 환아에 기부금 전달 2025-12-15 14:41:07
임직원 자녀는 “짧은 편지가 소아암으로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편지를 적었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환자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노력들을 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사토 칸 한국오노약품공업 대표는 “임직원과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 환아와 가족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시드니 총격 사망자 16명…총격범 IS 관련성 등 수사(종합) 2025-12-15 12:15:23
이스라엘 지지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고 이스라엘 매체 채널12가 전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 45분께 본다이 비치의 하누카 행사장에서 무장한 남성 2명이 총기를 난사했다. 8일간의 하누카 명절 시작을 기념해 유대인 등 1천여명이 모인 평화로운 행사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변호사...
풀려난 벨라루스 야권인사 "노벨평화상 덕에 감옥서 최악 면해" 2025-12-15 09:30:00
그에게 보내진 의약품도 자주 압수당했으며 편지도 거의 받지 못했다고 그는 전했다. 치과에 가야 할 때도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해 치아를 뽑는 방법밖에 없었다고 한다. 비알리아츠키는 "비인간적 대우와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환경에 대해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4년 반 동안 아주 최소한의...
호주 유대교 행사장 총격에 홀로코스트 생존자 사망 2025-12-15 01:37:32
총리에게 이스라엘 지지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고 이스라엘 매체 채널12가 전했다. 그는 편지에 "유대인들은 지금은 경멸의 시선으로 기억되는 지도자들에 의해 끊임없이 고향 땅에서 쫓겨났다"며 "시드니의 랍비로서, 유대 민족과 신을 배신하지 말길 간청한다"고 적었다. 호주 정부는 지난 9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여자도 UDU 보내주세요"…대통령에 띄운 편지 2025-12-14 12:34:13
찾아와 "대통령님께 꼭 전해 달라"며 해당 편지를 전달했다. 임 양은 편지에서 "대통령님, 저는 레슬링을 하는 소녀 임하경입니다. 여자도 아빠가 나오신 UDU 특수부대에 들어가게 해주십시오. 제가 열심히 해서 올림픽 금메달도 따겠습니다.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임 양이 입대를 꿈꾸게 된 배경에는 UDU...
"여자도 특수부대 보내주세요"…초6 '레슬링 소녀' 李에 편지 2025-12-14 12:00:46
찾아와 "대통령님께 꼭 전해 달라"며 해당 편지를 전달했다. 임 양은 편지에서 "대통령님, 저는 레슬링을 하는 소녀 임하경입니다. 여자도 아빠가 나오신 UDU 특수부대에 들어가게 해주십시오. 제가 열심히 해서 올림픽 금메달도 따겠습니다.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적었다. UDU는 고난도의 해상·수중 침투 작전을...
티파니 "변요한, 안정을 주는 사람"…소녀시대 첫 '품절녀' [전문] 2025-12-13 14:24:31
친필 편지 이미지를 게재했다. 티파니는 "곧 보도될 내용에 대해 팬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겼다"고 했지만, 티파니가 예측한 것보다 먼저 결혼 소식이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티파니는 예비 신랑인 변요한에 대해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아파트 엘베에 붙은 아이 '사과문'에…감동의 '쪽지 릴레이' 2025-12-13 08:58:16
바른 훈육방식에 한 아이의 엄마도 배우고 간다" 등의 격려가 가득했다. 일부 주민은 스티커를 붙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러한 쪽지 릴레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이런 게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의 모습", "아이가 바르게 자랄 것 같다", "예쁜 편지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등 감동적인 반응을 보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13 00:09:44
올렸다는 것입니다. 야블렌스키가 보낸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이전에 내가 당신에게 보냈던 편지들을 돌려주시오.” 30년 가까이 자신을 먹여 살리고, 가르치고, 지켜준 여자를 헌신짝처럼 내버린 것입니다. 홀로 남겨진 마리안나는 스위스의 작은 어촌 아스코나(Ascona)로 이주했습니다. 물가가 저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