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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후보, 법조인 출신 7명…기업 경험 2명뿐 2021-07-19 17:52:16
주자는 여야 통틀어 두 명뿐이다. 쌍용그룹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17년간 근무한 여권의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동양그룹 출신인 야권 안상수 전 인천시장뿐이다. 아직 출마 여부가 불확실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까지 합쳐도 세 명에 불과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출신인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과 윤희...
'은둔의 고수' 장덕수 DS자산운용 회장, DS투자증권 인수 2021-06-28 21:54:28
개인 자산만 50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과 공개행사에 노출을 하지 않아 ‘은둔의 고수’로 불린다. 산업은행 자회사였던 산업증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게임회사 컴투스를 초기에 발굴해 자산을 불린 것으로 알려졌다. 여의도에서는 평사원이 증권사 오너까지 된 ‘샐러리맨의 신화’로 유명하다....
제약업계 “ESG 활성화…인센티브 도입 필요” 2021-06-14 17:29:22
평사원이 CEO까지 올라갈 수 있는 승계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국내 제약사 최초로 사회적 책임경영과 관련한 `CSR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으며, 2017년부터 CSR위원회를 구성한 게 강점입니다. <백진기/ 한독 대표이사(ESG 총괄) : 이것(재무적 제표)만 신경써서는 지속경영이 불가능합니다. 사람들은...
임혜진 11번가 MD "'급식 꾸러미'로 버려질 농산물 판로 개척했죠" 2021-05-20 17:26:27
수여했다. e커머스업체인 11번가에서 평사원이 장관상을 받은 것은 그가 처음이다. 임 MD는 “코로나19로 농가들이 타격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구매가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나서준 덕분에 급식 꾸러미가 흥행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임 MD는 2019년 10월 11번가에 합류했다. 이전에는...
글쓰기 소통으로 기업 문화 일구는 티쿤글로벌 2021-05-14 10:15:34
눈길을 끈다. CEO를 비롯하여 임직원, 평사원까지 모든 구성원이 글쓰기로 소통하는 회사, 바로 해외직판을 지원하는 기업 티쿤글로벌(이하 티쿤, 대표 김종박)이다. 티쿤에 글쓰기 문화가 시작된 것은 1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지화 독립점이라는 독자모델을 개발하고 일본향 직판사업을 시작한 티쿤은 자본금...
구자열이 쓰는 '新 무협지' 이분들이 주인공 2021-05-11 17:15:06
평사원으로 럭키금성상사(현 LG상사)에 입사해 15년 동안 세계 무역 현장을 경험했다. 그는 “종합상사들이 무협 회장단에 합류해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중간 역할을 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무역 지원기관과 한국수입협회, 여성경제인협회, 벤처기업협회...
판매 직원 정년 80세로 늘렸더니…가전 매장의 놀라운 변신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1-04-20 08:24:42
관계없이 부장이 되기도 하고 다시 평사원으로 내려오기도 한다. 부장과 평사원을 자유롭게 오가는 인사 제도가 정착돼 있다보니 '어린 부장과 나이 많은 부서원'의 편성이 어색하지 않다는 것이다. 오시키 유카 노지마 홍보담당자는 "상하관계가 엄격하지 않기 때문에 임원이거나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으스댈 수...
[단독] 쿠팡, 첫 해외 공략지는 싱가포르 2021-04-12 17:42:32
상품 소싱 등 전 분야에 걸쳐 있다. 채용 인원도 평사원부터 임원급까지 수백 명에 이른다. 싱가포르는 인구 590만 명의 작은 나라지만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꼽힌다. 2016년 싱가포르에 거점을 마련한 알리바바는 현지 업체인 쇼피에 이어 2위다. 쿠팡이 싱가포르를 첫 해외 거점으로 결정한 데는 밀집형 도시...
구자열, 옛 럭키금성상사 동료에 "수출 해결사 돼달라" 2021-04-05 17:42:25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 회장은 1978년 평사원으로 럭키금성상사에 입사해 15년 동안 세계 무역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정통 상사맨’이다. 이 위원은 “구 회장과는 1992년부터 3년간 함께 근무했던 깊은 인연이 있다”며 “사명감을 갖고 열정적으로 수출 기업을 도와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경민 기자...
정몽구, 그룹 경영 완전히 손 뗐다…마지막 등기이사직도 물러나(종합) 2021-03-24 15:38:17
현대차에 평사원으로 입사한지 51년 만에 모든 직함을 내려놓고 'MK 시대'에 마침표를 찍었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조성환 사장, 배형근 재경부문장(부사장), 고영석 연구개발(R&D)기획운영실장의 사내이사 선임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현대모비스의 사내이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