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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호우피해 무이자 자금 2천억원·생활자금 지원 2025-07-22 15:10:17
96마리 등 가축 175만여마리가 폐사했다. 농협은 피해 현장에 생수와 생필품, 재해구호키트 등을 긴급 지원했고 양수기 200대와 축사 보강용 톱밥 1천t(톤)을 전달했다. 또 세탁차와 밥차, 이재민용 텐트 등 구호 물자를 지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집중호우로 축구장 4만1천개 농작물 침수…가축 폐사도 2025-07-22 09:48:29
4만1천개 농작물 침수…가축 폐사도 충남-전남-경남 피해 커…벼 2만5천517㏊ 침수 닭 145만마리 등 가축 175만여마리 폐사 농식품부 "재해복구비와 재해보험금 신속 지급"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축구장 4만1천여개 면적의 농작물이 물에 잠긴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여의도 100배 농지 침수…밥상물가 '요동' 2025-07-21 17:30:33
폐사했다. 오리와 돼지 등까지 합하면 피해 규모는 157만1000마리에 달한다. 지난해 장마철 전체 가축 피해 규모(102만2000마리)를 닷새 만에 넘어섰다. 이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상승세를 보인 계란과 닭고기 가격이 더 오를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계란과 닭고기 가격은 국내외 조류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이미 크게...
물폭탄에 초토화된 산청, 실종자 수색·응급복구 총력 2025-07-21 16:49:24
규모다. 기록적인 폭우에 농경지 3964㏊가 물에 잠기거나 유실되고, 가축 8만7968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산청이 1222㏊로 가장 피해가 컸고, 의령(818.8㏊), 밀양(144.7㏊), 하동(142.2㏊), 진주(135.6㏊), 함안(62.5㏊), 창원(10.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벼 3219㏊, 고추 163㏊, 콩 149㏊, 딸기...
송미령 장관, 이틀째 호우 피해 현장 찾아 '신속 복구' 약속 2025-07-21 11:44:30
잠기고 젖소가 폐사하는 등 농업 피해도 일어났다. 송 장관은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평군 조종면 일대를 방문해 산림청과 가평군 관계자로부터 피해 현황과 응급 복구 상황을 보고 받았다. 송 장관은 정부가 신속하게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겨우 안정될까 했더니"…'괴물폭우' 직격탄에 밥상물가 '휘청' 2025-07-21 07:27:39
총 103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처럼 괴물급 강우로 꼽히는 2023년 장마 당시 가축 피해 규모 91만2000마리를 단 4일 만에 뛰어넘은 것. 때 이른 폭염에 이어 폭우까지 겹치면서 농축산물 가격이 요동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는 피해 최소화를 통한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박의...
보험연구원 "폭염 등 기후 재해 보상하는 '지수형 보험' 필요" 2025-07-20 12:00:07
폭염 재해는 신체 상해와 가축·수산물 폐사 등 직접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야외 작업중단에 따른 근로소득 상실과 같은 간접손해를 증가시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직접적인 인과관계 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지수형 보험의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수형 보험은 손해나 피해...
호우로 축구장 1.8만개 농작물 물에 잠겨…"복구 총력" 2025-07-18 11:33:27
60만마리가 폐사했다. 지역별로 보면 충남 지역 피해 규모가 가장 컸고 경남이 그 뒤를 이었다. 침수된 농경지는 신속하게 물을 빼고 흙 앙금을 제거해야 하며, 축사의 경우 환기를 하고 가축 분뇨를 신속하게 제거해야 한다. 농식품부는 간부급 직원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게 하고 미흡한 사항 보완에 나선다. 송미령...
호우로 축구장 1만8천개 농작물 침수…농식품부 "피해복구 총력"(종합) 2025-07-18 11:22:24
200마리·닭 60만마리 폐사 서산·당진·예산 등 충남 피해 커…송미령 장관 "피해조사 후 보험금·복구비 지급"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이틀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축구장 1만8천여개 면적에 해당하는 농작물이 물에 잠겨 정부가 피해 복구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농업...
집중호우 이틀만에…축구장 1.8만개 농작물 잠겼다 2025-07-18 11:17:50
닭 60만마리가 폐사했다. 지역별로 보면 충남 지역 피해 규모가 가장 컸고 경남이 그 뒤를 이었다. 침수된 농경지는 신속하게 물을 빼고 흙 앙금을 제거해야 한다. 또 병해충 예방을 위해 약제와 영양제를 살포해야 한다. 축사의 경우 환기를 하고 가축 분뇨를 신속하게 제거해야 한다. 농식품부는 간부급 직원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