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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SAL200' 임상1상 결과 국제학술지 발표 2017-05-29 10:14:20
포도알균을 포함한 'staphylococcal genus'에 속한 박테리아를 특이적으로 용균시키는 물질에 기반한 바이오신약 후보다. 기존 항생제들과는 작용기전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기존 항생제에 대한 내성균 치료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 sal200은 항균력 발휘에 있어 박테리아의 대사작용을 필요로 하지...
'수군수군' 세균 언어 이용해 집단행동 조절한다 2017-05-23 15:14:01
포도알균(Staphylococcus aureus)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이전 연구에서 연구진은 이 세균이 'AIP'라는 신호물질로 의사소통한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AIP의 농도가 증가하면 세균은 독소를 만들었다. 연구진은 AIP의 구조에서 힌트를 얻어 황색포도알균의 의사소통을 교란시킬 화학물질 2종(AIP-I·TrAIP-II)을...
새 항생제 후보물질 찾았다…왕도마뱀 침에서 '힌트' 2017-04-15 14:00:01
물질은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녹농균과 황색포도알균을 사멸하는 효과가 VK25보다 2배 이상 높으며 이들 세균이 만드는 바이오필름도 효과적으로 없애는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오필름은 세균이 분비하는 막 성분과 세균을 통칭하는 것인데, 세균을 더 잘 자라게 돕고 항균제가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역할을 한다. 연구진은...
유익한 세균으로 병원균 없앤다…쥐 실험서 효능 확인 2017-04-12 13:59:23
파일로리균이나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RAS),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 등을 없애는데도 이 기술을 적용할 생각"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11일 자에 실렸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4-05 08:00:04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이 국내 사육 젖소의 원유에서도 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에 대해 "원유에 대한 멸균과정을 거쳐 유통되기 때문에 시중 우유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축산농가에 허가되지 않은 항생제인 메티실린의 내성균이 어떻게 젖소에서 나오는...
젖소 원유에서 '슈퍼박테리아' 검출…"감염경로 오리무중" 2017-04-05 06:13:01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이 국내 사육 젖소의 원유에서도 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에 대해 "원유에 대한 멸균과정을 거쳐 유통되기 때문에 시중 우유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축산농가에 허가되지 않은 항생제인 메티실린의 내성균이 어떻게 젖소에서 나오는...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3-23 16:00:00
볼 수 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일회용 물티슈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음식점 일회용 물티슈에서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키면서 항생제조차 잘 듣지 않는 '녹농균'과 '황색포도알균'이 나오는 등 세균 오염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전문보기: http://yna.kr/U5RC4KVDAff...
음식점 일회용 물티슈에 세균 '득실'…치명적 녹농균도 검출(종합) 2017-03-23 11:04:10
불리는 황색포도알균(15개)과 녹농균(3개)이 나왔다는 점이다. 황색포도알균은 100℃에서 30분간 끓여도 파괴되지 않는 장내 독소를 만든다. 손에 상처나 염증 등이 있을 때 오염되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심한 구토와 물 같은 설사, 경련·쇠약감 등의 증상이 대표적이며 화농성 감염과 패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음식점 일회용 물티슈에 세균 '득실'…치명적 녹농균도 검출 2017-03-23 06:15:00
불리는 황색포도알균(15개)과 녹농균(3개)이 나왔다는 점이다. 황색포도알균은 100℃에서 30분간 끓여도 파괴되지 않는 장내 독소를 만든다. 손에 상처나 염증 등이 있을 때 오염되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심한 구토와 물 같은 설사, 경련·쇠약감 등의 증상이 대표적이며 화농성 감염과 패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슈퍼박테리아 VRSA·CRE, '3군 감염병' 지정 2017-03-17 06:00:07
17일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VRSA)과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 등 2종류의 병원성 세균 감염증을 제3군 감염병으로 지정, 오는 6월 3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VRSA와 CRE는 기존 항생제가 듣지 않는 이른바 '슈퍼박테리아'로, 각각 반코마이신과 카바페넴에 내성을 보인다. 이번 조치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