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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2년 더 가르쳐 의사 면허 주자" 한의협 제안 2024-09-30 15:17:52
윤성찬 한의협 회장은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한의사 추가 교육을 통한 의사 부족 조기 해결방안' 기자회견을 열어 "지금 (의사 수를) 늘려도 6~14년 뒤에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으냐"며 이같이 밝혔다. 윤 회장은 "2년간 추가 교육받은 한의사를 계약형 필수의사제와 유사한 공공의료기관 근무 및 필수 의료에...
[속보] "의사인력추계위, 13명중 7명 의사 추천…위원장 연구기관 추천" 2024-09-30 15:01:13
위한 전문가 기구다. 의사, 간호사,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직종별로 각각 설치해 운영한다. 우선 1차년도 추계 대상 직종인 의사, 간호사 인력수급추계위원회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직종별 인력수급추계위원회 위원은 총 13명이다. 해당 직종 공급자단체에서 추천한 전문가가 7인으로 과반수가 되도록 구성하고,...
의협 "정부 정책 철회·사과 없인 의료인력 추계기구 불참" 2024-09-30 12:19:06
한의사협회(의협)가 정부의 잘못된 정책 철회·사과 없인 의사인력 추계기구에 참여 불가"라는 입장을 내놨다. 의협은 의사 단체에서 추천한 전문가를 절반 이상 참여시키는 의사인력 추계기구 신설 등 의료계 참여 요청과 관련해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입장 변화를 재차 촉구한다고 30일 요구했다. 의협은 "정부가 의대 정원...
정부, '의료인력 수급 추계기구' 만든다 2024-09-29 18:32:05
정부에 따르면 추계기구는 간호사,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등 분과별 위원회로 구성된다. 각 위원회에는 전문가 15~16명이 참여한다. 추계기구에 모인 전문가들은 인구 구조, 건강보험 자료 등을 토대로 향후 필요한 의료인력을 추산할 계획이다. 이 같은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필요 인력을 최종...
한국 의사 수 'OECD 꼴찌'…소득은 최상위권 2024-09-26 17:48:58
한의사를 포함해 2.6명에 그쳤다. 멕시코(2.6명)와 함께 공동 꼴찌다. 2021년 기준 통계에선 멕시코가 2.5명으로 한국(2.6명)보다 0.1명 적었다. OECD 회원 30개국 평균은 3.8명으로 집계됐다. 인구 대비 의사 수가 가장 많은 나라는 오스트리아(5.4명)였다. 일본과 미국은 2.7명으로 한국보다 약간 많았다. 한국의 의학...
“의사 제친 수의사”사업소득 상승률 연12.6%...소득 1위는 의사 4억 2024-09-26 11:19:46
치과의사(1억), 수의사(1억), 한의사(1억), 변리사(9000만원), 관세사(8000만원), 약사(8000만원), 변호사(7000만원) 순으로 높았다. 1위인 의사의 평균소득이 2위인 회계사의 평균소득의 1.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전문직 중 중위소득은 의사(2억7000만원)에 이어 치과의사(1억6000만원), 회계사(9000만 원),...
착한의사,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고객전용 건강검진 예약서비스 선봬 2024-09-26 11:01:01
한의사 건강검진 우대가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 회원 가입 절차를 없애고, 주말과 공휴일, 24시간 가능한 예약 편의성을 통해 성수기를 앞두고 건강검진 예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오정일 비바이노베이션 CCO는 “고관여 상품에 대한 구매 편의성 제공과...
나이를 얼마나 먹어야 어른이 될까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4-09-24 17:21:58
감탄했다. 그 주인공은 한의사이자 한약방을 하며 평생 번 돈을 남을 위해 썼는데, 그에게서 본 것은 우리 시대에 드문 참어른의 표상이다. 2500년 전 동아시아의 현자로 이름이 높은 공자는 숱한 어록을 남겼다. 공자는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곧 만사를 안 것이 아니고, 옛것을 좋아하여 성실하게 노력하여 그것을 구한...
응급의학과 전문의 1명도 없는 시·군·구 66곳 2024-09-23 18:14:44
흔히 접할 수 있는 내과 전문의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전체 시·군·구 중 218곳에서 인구 1000명당 내과 전문의가 1명 미만이었고, 3곳(경북 영양·울릉, 경남 산청)은 한 명도 없었다. 모든 진료과를 아우른 인구 1000명당 활동의사 수는 2.1명(치과의사, 한의사 제외)이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문성택 "장점 많은 시니어주택, 맞춤형 상품으로 대중화해야" 2024-09-20 17:29:16
졸업한 뒤 한의사로 20년 넘게 환자를 돌보면서 자연스럽게 노후 주거 생활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8년 전부터 부인인 유영란 공동대표와 전국 실버타운 40여 곳을 다니고 있다. 유튜브에 시니어 주택 리뷰와 소개 영상을 올린 지는 4년이 됐다. 문 대표는 흔히 실버타운 입소가 노화를 부추긴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