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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부 폭우로 10여명 사망…노후 건물 붕괴·일부 휴교령 2022-10-10 13:53:51
라호리 게이트 지역에서 2층짜리 노후 건물이 갑자기 무너졌다. 이 사고로 4세 여아가 숨졌고 10여명이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매우 낡아 이미 붕괴 위험이 있는 상태였다. 전문가들은 폭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건물이 무너졌다고 분석했다. 뉴델리에서는 8일 오전부터 9일 오전까지...
우크라군 반격 시작됐다…"돈바스 핵심 요충지 탈환" 2022-09-20 15:55:21
호리우카는 루한스크주 요충지 리시찬스크의 외곽 지역이다. 하이다이 주지사는 러시아군을 향해 "조만간 우리가 저 쓰레기들을 빗자루로 쓸어낼 것"이라며 "침략자들에게서 한 걸음씩, 1㎝씩 우리 국토 전체를 해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텔레그램에 공개된 동영상에는 우크라이나군이 폐허 상태인 빌로호리우카의 거리를...
"거침없는 우크라군 반격…돈바스 요충지까지 탈환" 2022-09-20 15:51:28
빌로호리우카는 루한스크주 요충지 리시찬스크의 외곽 지역이다. 하이다이 주지사는 러시아군을 향해 "조만간 우리가 저 쓰레기들을 빗자루로 쓸어낼 것"이라며 "침략자들에게서 한 걸음씩, 1㎝씩 우리 국토 전체를 해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텔레그램에 공개된 동영상에는 우크라이나군이 폐허 상태인 빌로호리우카의...
우크라 "루한스크 북부 도시 무주공산, 대규모 탈환전 임박" 2022-09-13 23:45:45
우크라이나군이 크레민나 주변의 빌로호리우카 마을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미국의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의 전황 분석에 따르면 루한스크주 대부분은 아직 러시아 점령지지만, 크레민나와 스타로빌스크, 스바토바는 우크라이나 유격대 활동 지역으로 분류됐다. 반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일일 브리핑에서 "공군과 로켓...
수산업체 해외 비대면 수출 지원 'K-씨푸드 스튜디오' 개관 2022-08-30 11:00:06
방송을 위한 크로마키 스크린이 설치된 호리존 스튜디오, 다자간 화상회의가 가능한 화상 회의실 등이 있고 편집실과 분장실도 구비돼있다. 해외 비대면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수산업체는 온라인을 통해 예약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수부는 올해 한국수산회, 수협중앙회와 함께 K-씨푸드 미디어 스튜디오를...
한국로슈·로슈진단, 보건산업진흥원과 韓 임상 유전체 DB 구축 2022-08-25 14:41:23
기초가 되는 임상유전체 데이터 통합 구축은 매우 중요하다”며 “정부·학계·병원·기업의 유기적 협력이 한국 정밀의료 치료 활성화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닉 호리지 한국로슈 대표는 “로슈그룹은 맞춤의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을 추진했다”며 “한국형 맞춤의료 실현을...
이승윤, 호스트 도전한다…'후아유' 첫 손님은 지코 2022-08-18 16:32:57
후아유'는 호스트 이승윤이 하얀 호리존을 배경으로 게스트 뮤지션과 만나 게스트의 정서적 근원을 탐구하는 국내 최초 세로형 스탠딩 뮤직 토크쇼다. 음악을 베이스로 여러 가지 스토리를 주제로 토크를 나눈다. 첫 출연자는 최근 군 제대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힙합 뮤지션 지코다. 호스트 이승윤과 게스트...
[책꽂이] '국익의 길' 등 2022-08-05 17:10:58
전한다. (권서영 지음, 창비, 40쪽, 1만4000원) ●바닷가 아틀리에 할머니가 자신의 손녀에게 어린 시절 화가 아줌마와 보냈던 소중한 1주일의 추억을 들려준다. (호리카와 리마코 글·그림, 김숙 옮김, 북뱅크, 32쪽, 1만6000원) ●미생물, 네가 궁금해!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미생물을 소개하고, 건강을 지키는...
[주목! 이 책] 세계사를 뒤흔든 19가지 비행 이야기 2022-07-22 17:56:16
탐욕이 만들어낸 세계대전은 물론 이란과 미국의 현대전에 이르기까지 세계사 속 비행 이야기를 압축해 들려준다. 항공우편 항로를 개척한 라테코에르와 비행을 좋아한 생텍쥐페리, 일본의 조종사가 된 조선 여성 박경원과 가미카제의 비행기 제로센을 만든 호리코시 지로, 정치인 매케인 등 인물들의 이야기도 담았다....
우크라발 난민 곧 900만명…도네츠크선 "가능할 때 대피하라" 2022-07-07 11:58:34
아우디우카를 비롯해 슬로뱐스크, 크라스노호리우카, 쿠라호베 등 이 지역 도시에서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민간인 총 7명 이상이 숨지고 25명은 다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키릴렌코 주지사는 이날 현지 주민 35만 명에게 대피를 권고했다. 키릴렌코 주지사는 "주민이 적어지면 적에 대처하는 주요 임무 수행에 집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