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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작가 박용설, 서울서예박물관서 14일부터 전시 2017-11-10 15:59:13
대학 졸업 후 이화여고에서 15년간 교편을 잡는 등 서예교육자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작품(비석·현판 등)은 서울서예박물관뿐 아니라 정부세종청사, 안중근의사기념관, 국립한글박물관, 연세대학교, 구례 화엄사 등에 소장돼 있다. 작가는 지난 작품 활동을 돌아보면서 "저에게는 글씨 쓰는 것 자체가 기쁜 일이었다"고...
설정·수불·혜총·원학 스님…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4파전' 2017-09-20 21:28:34
배정받았다. 추대설이 흘러나왔던 화엄사 전 주지 종열 스님은 출마하지 않았다.설정 스님은 수덕사 방장으로 경허선사로부터 시작된 덕숭총림의 좌장이다. 수불 스님은 부산 범어사 주지를 지냈으며 간화선(看話禪) 지도자로 유명하다. 혜총 스님은 조계종 포교원장, 조계종 기관지 불교신문 사장을 지냈으며 지난 제34대...
설정ㆍ수불ㆍ혜총ㆍ원학스님 조계종 총무원장선거 후보등록 2017-09-20 18:19:00
막판까지 추대설이 흘러나왔던 화엄사 전 주지 종열 스님은 출마하지 않았다. 설정 스님은 경허 선사로부터 시작한 덕숭문중을 대표하는 수덕사 방장으로 현 자승 총무원장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승 총무원장과 각을 세우고 있는 수불 스님은 부산 범어사 주지를 지냈으며 간화선(看話禪) 지도자로 유명하다....
지리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 '화엄음악제' 개최 2017-09-16 12:16:04
다도 등 체험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진다. 화엄사 경내에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반달가슴곰 풍선조형물도 설치된다. 화엄사 영산회괘불탱 모사본은 진품과 동일시해 보물급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이번 현괘의식을 통해 지리산국립공원의 지난 5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100년의 밝은 미래를 기원할 예정이다....
[김과장&이대리] 10월 황금연휴…유럽행 티켓 끊는 '욜로족' 2017-09-04 18:58:31
다녀올 생각은 없다. 이틀간 쉬엄쉬엄 걷고, 화엄사 등 인근 절에서도 머물러볼 계획이다.한 출판사에서 일하는 김 대리(31)는 지난여름 휴가를 집에서 보냈다. 추석 연휴에 유럽 4개국 여행 계획을 잡아놔 예산을 아껴야 했기 때문이다. 다음달은 날씨가 선선해 여름보다 돌아다니기 더 좋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연차를...
1920년대 일제강점기 경주 문화재 사진 78점 첫 공개 2017-09-01 11:00:37
화엄사, 개성 고려왕릉 사진 9점을 선보인다. 노세 우시조는 1926년 경주 서봉총 발굴현장을 찾은 스웨덴 황태자 구스타프 아돌프의 수행단 일원으로 처음 경주를 방문했다. 그는 경주 문화유산 가운데 십이지신상에 매료돼 10여 차례 경주 유적지를 찾아 촬영했다. 이후 생활고로 경주 발굴사진을 찍은 유리건판을 유리...
구례 국제철인3종경기 내달 10일…분위기 후끈 2017-08-30 15:48:38
지리산 노고단과 화엄사를 탐방하는 투어프로그램(120명)이 열리고 9일 오전에는 미래의 철인을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아이언키즈 대회가 펼쳐진다. 대회장인 서기동 구례군수는 "대회 당일 구급차 15개 팀을 배치하는 등 안전한 대회를 위해 경찰, 소방당국과 협조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90년 전 우리 문화재 담은 미공개 흑백사진 첫 선 2017-08-16 10:58:45
헌덕왕릉 등 당시 사진 78점과 예천 개심사, 구례 화엄사, 개성 고려왕릉 사진 9점 등 흑백사진 87점을 전시한다. 노세 우시조는 1926년 경주 서봉총 발굴 현장을 처음 보고 경주 십이지신상에 매료돼 이후 10여 차례 경주를 찾아 문화재들을 촬영해 유리건판에 담았다. 이후 생활고로 유리건판을 팔려고 내놓자 일본 나라...
국립공원 1호는 지리산국립공원…국립공원 50년 역사 돌아본다 2017-06-21 15:05:27
또 쌍계사, 화엄사 등 대사찰과 암자를 비롯한 문화재와 칠선계곡, 장당계곡 등의 원시림이 장관이다. 현재 47마리가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 반달가슴곰들도 지리산을 상징하는 자랑거리 중의 하나다. 가장 최근에 지정된 태백산국립공원은 한반도 이남의 젖줄이 되는 뿌리산이다. 천제단이 있는 영봉을 중심으로 북쪽의...
국립공원 환경오염·희귀종 반출 행위 드론으로 잡는다 2017-06-15 12:00:19
열고 노고단, 성삼재, 화엄사 일원에서 드론을 띄워 순찰 및 단속 활동을 했다. 공단은 2014년부터 총 45대의 무인기를 도입했다. 공단은 취사와 쓰레기 투기 등 환경오염 행위와 멸종위기종 무단채집 및 반출 행위 감시에 드론을 활용할 계획이다. bum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