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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96.3%↑·배추 52.9%↑…설 성수품 물가 '들썩' 2025-01-26 07:52:51
배(신고·상품) 평균 소매가격은 10개에 4만6천956원으로 1년 전보다 39.6% 비싸고 평년보다 40.4% 높다. 사과(후지·상품) 평균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6천872원으로 1년 전보다 0.9% 내렸지만, 평년과 비교하면 4.3% 높다. 임산물인 밤과 대추 가격은 작년과 같다. 고등어(국산 염장·중품)는 한 손에 6천473원으로 1년...
설 성수품 물가는…"배추·참조기 비싸고 사과·한우 작년수준" 2025-01-26 07:01:01
평균 소매가격은 10개에 4만6천956원으로 1년 전보다 39.6% 비싸고 평년보다 40.4% 높다. 사과(후지·상품) 평균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6천872원으로 1년 전보다 0.9% 내렸지만, 평년과 비교하면 4.3% 높다. 임산물인 밤과 대추 가격은 작년과 같다. 수산물 가격은 대체로 강세다. 고등어(국산 염장·중품)는 한 손에...
'역대 최대실적' 축포…삼성바이오 '연봉 50%' 성과급 쏜다 2025-01-23 14:37:27
영업이익은 1조3천201억원으로 전년보다 18.5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4조5천473억원으로 23.08% 늘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데 연간 매출 4조원을 넘어선 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처음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업계 최고 수준의 보너스 및 복지를 통해 상생 경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역대 최대실적'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봉 50% 성과급 쏜다 2025-01-23 14:10:10
영업이익은 1조3천201억원으로 전년보다 18.5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4조5천473억원으로 23.08% 늘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데 연간 매출 4조원을 넘어선 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처음이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과급은 업계 내 최고 수준"이라며 "그 외 제약·바이오 기업은 별도...
삼성바이오 작년 영업익 1.3조원…매출 4.5조로 사상 최대 실적(종합) 2025-01-22 16:50:58
삼성바이오 작년 영업익 1.3조원…매출 4.5조로 사상 최대 실적(종합) "4공장 매출 상승·1∼3공장 풀가동 영향…대규모 수주 계약도 실적 기여"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결기준 작년 한 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작년 영업이익 1조3천201억원…18.5%↑ 2025-01-22 16:01:43
삼성바이오로직스 작년 영업이익 1조3천201억원…18.5%↑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조3천201억원으로 전년보다 18.5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5천473억원으로 전년 대비 23.08%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833억원으로...
日 국민 아이돌 성상납 파문…방송사 '날벼락' 2025-01-21 21:12:28
약 62%인 1천473억엔(약 1조3천600억원)에 달했다. 내부에서는 상황이 심각해지면 방송사가 존망의 갈림길에 설 수도 있다는 견해가 나온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앞서 주간지 '슈칸분슌'은 후지TV 아나운서 등의 발언을 인용해 이 회사 간부가 나카이 대상 성상납에 관여했다고 보도했다. 나카이는 한국에도 잘...
日후지TV '유명 연예인 성상납' 의혹 확산…광고 중단 속출 2025-01-21 21:01:52
2조2천억원)이었고 그중 광고 수입은 약 62%인 1천473억엔(약 1조3천600억원)에 달했다. 후지TV 내부에서는 상황이 심각해지면 방송사가 존망의 갈림길에 설 수도 있다는 견해가 나온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앞서 주간지 '슈칸분슌'은 후지TV 아나운서 등의 발언을 인용해 이 회사 간부가 나카이 대상 성상납에...
日대학 입학자 수, 모집 정원 1만명 밑돌아…인구 감소 여파 2025-01-10 18:47:38
입학자 수, 모집 정원 1만명 밑돌아…인구 감소 여파 전문가 "대학 진학 원하면 모두 입학…특색 없는 대학 퇴출당할 것"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지난해 일본 대학 입학자 수가 모집 정원보다 1만여 명 적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문부과학성 조사 결과를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지난해 일본 전국 대학 모집 정원은...
11월 경상수지 93억달러, 7개월째 흑자…"연 900억달러 웃돌듯"(종합) 2025-01-08 10:32:28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수입(473억5천만달러)은 4.4% 줄었다. 석유제품(-19.4%)·화학공업제품(-17.2%)·원유(-16.8%)·석탄(-12.5%) 등 원자재 수입이 10.2% 감소한 데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승용차(-30.9%)·곡물(-10.2%)을 비롯한 소비재 수입도 6.3% 줄었다. 반대로 반도체 제조장비(77.4%)·반도체(24.5%) 등...